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상승 하락장 매매기법... 코멘트2

주식천재소년 조회4746

상승 하락장 매매기법

 

상승장 매매 기법 핵심

1. 시장 전체의 상승 추세
 시장 전체가 상승 추세가 아니면 개별 종목의 상승 확률은 30% 내외에 불과하다. 대세가 하락 추세일 때는 인수-합병M&A, 신기술의 개발 등의 개별적인 호재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순수하게 기업의 실적을 바탕으로 한 주가 상승이 발생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불경기에도 매출액과 순이익이 증가하는 회사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감소하고, 실적이 좋은 회사라도 호경기일 때보다 실적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우량주는 대부분 시장 전체가 상승 추세일 때 주가 상승의 추세가 좀더 강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시장 전체의 상승 추세는 상승장 매매 기법의 필수 조건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점은 실물경기와 시황이 좋지 않지만, 외국인의 매수로 인해 계속되던 하락 추세가 고점을 돌파할 때이다. 하락 추세의 상향 돌파느 횡보 추세나 상승 추세로 전환하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므로 매우 중요하다. 이후 주가지수의 저점이 높아질 때부터 상승장 매매 기법에 따라 투자해야 한다. 따라서 모든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지속되던 하락 추세가 상향 돌파하는 때가 투자자에게는 가장 좋은 기회다.

2.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에 의한 고점 돌파
  개인 투자자는 외국인 투자자에 비해 정보력과 분석력이 떨어지고, 자금 면에서도 맞서기 어렵다. 그러나 이를 역이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외국인의 매집으로 직전 고점을 돌파한 종목을 중심으로 눌림목 과정에서 매수한다면, 외국인보다 낮은 단가에서 매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는 외국인 투자자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령하게 된다. '눌림목'이란 주가가 단기적으로 급등한 뒤 차익 실현의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일정 부분의 조정을 거치는 과정을 말한다.

  눌림목이 생기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 외국인은 평균 보유단가를 낮추고 개인은 평균 보유단가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외국인이 눌림목의 조정 과정에서 매수하는 이유는 평균단가를 낮추면서 대규모로 매집하기 위해서다.

  눌림목, 즉 상승하면서 직전 고점까지 하락하는 구간마다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외국인의 매도 없이 발생하는 거래량은 대부분 개인 간의 거래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개인 간의 거래가 지속되면 개인의 평균단가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상승 추세의 마지막 부분에서 나타나는 매수 절정 시기에 외국인의 매도가 나타나더라도, 개인은 이미 외국인에 비해 평균단가가 높기 때문에 좀처럼 매도하지 못하고 오히려 매도 물량을 더 사들이게 된다. 그래서 이때 외국인의 지속적인 이익 실현을 목적으로 한 물량이 많이 나온다.

  눌림목이 생기는 두번째 이유는 매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주가는 급등하면 이내 급락한다. 그러나 천천히 올라가는 종목은 대부분 추세에 맞추어 다시 천천히 떨어진다. 따라서 외국인은 추세에 맞추어 눌림목 과정을 거치면서 천천히 주가를 끌어옹린 후에 느긋하게 매도할 수 있는 시간을 버는 것이다.

3. 우량주 중심의 매매
  일반적으로 우량주는 외국인의 지분율이 평균 10% 이상이고, 지속적으로 순이익을 내며, 기업가치가 점차적으로 향상되는 회사의 주식을 말한다.

  우량주는 처음부터 우량주였을까? 물론 아니다. 회사의 순이익이 증가하고 점차적으로 성장하면 투자자들이 그 회사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된다. 이로 인해 주가가 올라가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집중적으로 매수하여 우량주가 된 것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소형주와 빠르게 움직이는 테마주와 작전 종목에 투자하면 단기간에 대규모의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이 이런 종목들을 선호하는 이유는 단기간에 커다란 수익을 얻을 것 같은 유혹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 종목들을 다루는 세력은 개인들의 이런 심리를 이용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주변에서 보면 우량주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는 수익이 적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수익을 얻는다. 또 시장에서 꾸준히 수익을 내기로 유명한 투자자들은 대부분 우량주를 중심으로 투자한다. 그 이유는 소형주가 아니라 우량주에서 수익이 나기 때문이다.

  우량주는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우량주는 순이익이 꾸준히 향상되기 때문에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수가 들어오면 상승장에서는 주가지수보다 높은 상승률을 나타낸다. 둘째, 우량주는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보다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셋째, 대부분의 우량주는 사업이 잘되므로 주가가 높다. 지금까지 주가가 상승한 회사는 앞으로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우량주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매집분석

  매집분석은 외국인 투자자의 동향을 점검하고, 주가차트에서 매집의 흔적과 매물의 흔적을 찾아내는 분석이다. 이는 차트를 이용해 점검하기 때문에 대형주뿐만 아니라 세력주에서도 매집의 흔적이 동일하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박스권 돌파후 상승의 꼭지점까지 양봉이 형성되며 거래량이 상승하다가 눌림목 시점에서 음봉 거래량, 즉 매물 거래량이 최소화되었을 때가 가장 상승하기 좋은 패턴이 된다.

  HTS에서 실제 차트를 보면서 직전 고점의 지지선에는 가로선, 대량 거래량이 수반된 일봉에는 세로선을 그어보면 그 유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연습을 3개월 이상 계속하다보면 차트의 유형이 한눈에 보일 것이다.

  상승의 꼭지점에서 기관이나 외국인이 매도하면, 주가는 한참 동안 조정을 받으므로 매수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음봉에서 대량 거래량이 발생한다면 역시 매수해서는 안된다. 고점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내놓은 매물을 받은 개인이 본전 심리에 의해 물량을 집중적으로 매도하므로 주가가 상승하기 힘든 종목이다.

  거래량 분석은 주식의 특성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매우 중요하다. 선물이나 옵션처럼 주식에는 만기일이 없기 때문에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실현하려면 매도를 해야 한다. 매도할 경우 거래량이 발생하기 때문에 거래량 분석을 통해 매집이나 매집 분산을 관찰해야만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 유일한 선행지표가 바로 거래량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만큼 거래량 분석은 중요하므로 반드시 알아둬야 한다.


!! 이익 실현과 손절매 기술

  지금까지 정리해보면 박스권을 외국인이나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로 상향 돌파했을 시 그 순간에 관심 종목을 등록해야 한다. 다음으로 눌림목 기간 중 매집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즉 양봉에서 거래량이 얼마나 터졌고 음봉에서 거래량이 얼마나 감소했는지 분석하여 음봉에서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매집이 이루어졌다면 매수하고, 음봉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매집이 풀렸다면 관심 종목에서 제외한다.

1. 매수
매수할 때의 가격은 직전 고점가에서 1% 내외의 가격으로, 거래량이 최대 거래량의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시점에서 매수한다.

2. 이익실현
   주식을 매수하려면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의 세 가지 가격을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종목들은 이전에 상승한 폭만큼 다음에도 상승하는 등배 상승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목표가는 다음과 같이 산정한다.

  이전 상승폭 A-B = 1천원
  매수 타이밍 = 4천 5백원 + 1천원 = 5천5백원


!! 천재소년의 상승장 매매 원칙

1.  매수
 외국인이나 기관의 매수로 직전 고점을 돌파한 경우에는 매집이 강화되고 있는지, 조정 과정에서 거래량이 감소해 매집이 분산되지 않는지 확인한 후에 매수를 감행한다.

2. 이익 실현
 목표가에 도달할 경우 보유 물량의 절반을 이익 실현하며, 종가 기준으로 5일 이평선을 밑돌 때 보유 물량의 전량을 이익 실현한다. 다만 장중에 5일 이동평균선을 3%이상 밑돌 경우에는 즉시 보유 물량의 전량을 이익 실현한다. 또 음봉에서 거래량이 대량으로 발생하면 가격대와 상관없이 전량 매도한다. 특히 상승 추세의 마지막 부분에서 나타나는 매수 절정 현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종가를 기준으로 5일 이평선을 하회하지 않더라도 분할 매도할 수 있다.

3. 상승 탄력의 저하 도중 매도
 상승 탄력이 저하되면 도중에 매도한다. 수익률이 7% 이상 확보되었지만 목표가에 도달하지 못하고 상승폭이 절반 이상 훼손될 경우에는 수익률을 보전하기 위해 보유 물량의 절반가량을 매도한다. 가령, 1만원에 매수하고 목표가를 1만천5백원으로 설정했는데, 1만 8백원까지 상승했다가 1만4백원을 하회하면 그 순간에 물랴의 절반가량 매도하고 나머지는 보유한다. 이후에 매수가나 목표가에 도달하면 나머지 물량에 대해 이익실현한다.

4. 손절매  
주가가 매수가에서 5% 이상 하락할 때는 곧바로 손절매를 한다.

5. 예외 사항
매수한 후에 1주일 이내에 목표가를 달성한 경우에는 시세가 강하기 때문에 목표가에서 보유 물량의 절반을 매도한다. 나머지는 매수 절정까지 보유하고 있거나, 상승폭의 50% 이상이 훼손될 경우에는 매도한다.


!!  상승장에서 놓쳐서는 안 될 매수 타이밍

1. 양매수시 2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로 상승할 때
  직전 고점까지 조정받지 않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지속적인 양매수로 인해 20일 이평선의 지지로 상승할 때도 매우 중요하다. 20일 이평선은 주식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이평선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수로 일단 상승한 후에 조정 기간에 들어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런 경우에는 직전 고점까지 조정을 받기보다는 20일 이평선의 지지로 곧바로 상승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2. 양매수 시 거래량의 3분의 1수준에서 양봉이 뜰 때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수가 지속될 때 상승폭의 25% 근처에서 거래량이 3분의 1로 감소하는 수준에서 양봉이 뜰 때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이는 가장 강하게 상승하는 종목들의 유형이다. 큰 폭의 매수세가 시장에 들어오면 주가가 상승하고 3~5일정도 조정을 받는다. 그때 최대 거래량의 30% 이하의 거래량으로 작은 양봉을 형성한다면 곧바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이 타이밍의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수가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양봉이 형성될 때는 그 가격대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지속되면서 나올 만한 매물은 거의 소화되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고점을 돌파한 후 옆으로 조정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작은 양봉을 형성한다면 분할 매수를 감행하고, 고점을 돌파할 때 추가 매수를 감행하면 된다.  

 

하락 추세의 특징

     - 직전 고점의 저항을 받으며 하락하는 것이 기본이다.
     - 고점을 연결한 하락 추세선을 저항선으로 삼고 하락한다.
     - 추세가 연속되다가 3~5번 사이에서 폭락하는 매도 절정이 나타난다.

      보통 단기대형주는 30%, 중소형주는 40% 이상이 폭락하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굉장히 크다.
     그러나 폭락 저점이 단기 저점으로 형성되므로 위험을 무릅쓰고 매수에 가담해야 할 시점이다.

  하가장 매매 기법은 2중 바닥이 붕괴하면서 두 개가 떨어지면 매수한 후 하나의 반등이 일어날 때 이익을 실현한다. 대부분 3~5일로 짧아서 단기간에 수익률이 나온다는 점에서 의외로 선호도가 높다. 주가지수관련주는 단기 이격의 폭이 15%이고 중형주는 30%로, 단기간에 매우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 하락장 매매 기법의 핵심

1. 핵심 우량주의 매매
  같은 폭의 하락, 즉 등배 하락을 하는 하락장 매매에서는 상승장 매매보다 더 우량주 위주로 압축해서 투자할 필요가 있다.더 위험하기 때문이지만 위험 관리만 잘하면 상승장보다 많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외국인 지분 보유율이 높은 NHN의 경우 박스권을 형성하다가 외국인 매도로 인해 박스권이 무너졌다. 이후 주가가 등배하락을 해서 기업가치를 나타내는 시가총액이 단기간 동안 약 35%가 소실되었다.
  갑자기 기업가치가 35% 이상 소실되는 것은 분식회계를 하는 등의 엄청난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한, 펀더멘털이 확실한 종목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런 종목은 기업가치에 대비하여 급락한 주가와의 이격을 줄이기 위해 기관을 중심으로 한 반발매가 들어오게 된다.
 그래서 하락장 매매에서는 매매 대상의 범위를 외국인과 기관이 집중적으로 다루는 핵심 우량주로 한정해야 된다.

2.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로 인한 큰 음봉과 대량 거래량
  외국인의 경우 대부분 매수와 이익 실현은 펀드매니저 개인이 결정하지만 매도 중 손절매는 위험 관리를 위해 컴퓨터가 자동으로 처리한다. 예를 들어, 매수가에서 10~20% 이상 손실이 발생하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도주문을 실행한다. 외국인들은 개인이 아니라 시스템이 위험 관리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외국인의 손절매와 개인의 투매는 기업가치와 별 상관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우량주의 주가가 단기적으로 급락하면 외국인의 손절매가 쏟아지고, 이로 인해 개인의 매도가 더욱더 많이 나오기 마련이다. 이렇게 되면 장대 음봉에 대량 거래량이 수반되고, 장이 마감한 후 외국인의 매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개인들이 다시 투매에 나서기 시작해, 하락은 더욱 깊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량주의 급락은 기업가치와 상관없이 외국인의 손절매와 개인의 투매 때문에 발생하므로 외국인의 손절매성 매도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3. 등배 하락
  주가는 하락 패턴에서도 같은 폭으로 하락하려는 움직임을 발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전의 박스권을 알고 있다면, 그 박스권이 하향 이탈되었을 때 등배 하락폭을 이용해 목표 매수가를 결정할 수 있다.

4. 2단 하락 후 바닥에서 기관 매수
 외국인 매도와 2차로 개인의 투매가 일어났다고 해서 곧바로 매수에 가담해서는 안된다. 그것이 바로 기관의 매수다. 우량주가 추세의 이탈이나 외국인 매도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30% 이상 하락하면  하락하면 시장에서 저평가라는 인식이 생긴다. 이처럼 새로운 인식이 생기면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기관을 중심으로 들어온다. 기관들은 본전 의식이 강하므로, 2차 투매 후에 기관의 매수세가 들어온 것을 확인한 후에 매수에 들어가야 한다.


!! 하락장의 매매 타이밍

  박스권에서 움직이던 우량주가 박스권을 이탈하면 관심 종목에 등록한다. 그런 다음 매수할 때까지 외국인의 매도로 인한 장대 음봉과 대형 거래량이 수반되는지 확인한다. 재차 하락할 때 거래량이 줄어들고 기관이 소폭이라도 매수해 들어오면 등배 하락 시점에서 매수한다. 매수한 후 직전 저점의 가격에서 매도하면 하락장 매매를 끝마칠 수 있다.
 이 매매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성공 확률은 상승장 매매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다. 3~5일 이내의 단기적 반등으로 10%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