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옵전문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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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파동 구조 분석 착오를 교정하였음.
(월보) 폭풍의 언덕에서....(革罷)
2026.01.31 토 pm 06.20분

목차
폭풍의 언덕에서....(革罷)
소설 "폭풍의 언덕"과 "시장"의 비교
거목 두개만 멀쩡하고 대부분의 나무는 이미 쓰러진 상태.
거목 두개만 멀쩡하고 ....
대부분의 나무는 이미 쓰러진 상태.
그럼에도 숲은 아직 멀쩡하다.
투기 과열 지구 코스닥 시장
미국 시장 진단
주변 증시도 유사하게 파국 파동이 순차적으로 가속 내지 시작한 상태.
안전자산이 위험자산보다 더 투기적 흐름이다.
캐리 자금 청산 트리거 발생 가능성 우려
토요일 이 시간 비트코인 폭락하고 있다.
원려 파동론 관점에서 자본주의 제2의 대공황급 파국 파동이 올 수 있다는 근거
주간 양이 매매동향
25.3.24이후 거래소 현 선물 누적 주간 양이 매매동향 추이
차주 증시 일정
요약 및 결론
PS)) 차주 주요 거시 지표 발표 그래프
폭풍의 언덕에서....(革罷)

글로벌 증시와 경제가 종이돈 남발로 거대하게 부풀대로 부풀려진 현 상태가 마치 "폭풍의 언덕"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이다. 소시 적에 읽은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이란 소설이 생각이 난다.
폭풍의 언덕은 에밀리가 실지로 살던 시골 고향의 영국 요크셔주의 황량한 들판 호워드의 풍경을 그대로 묘사한 작품이다. 두 귀족 가문 사이의 젊은이들의 갈등과 사랑 싸움 그리고 두 가문 가장의 자존심 싸움으로 발생하는 비극과 복수심 등을 다루고 있다. 양 가문의 가장은 서로를 미워하면서 폭풍의 언덕을 마주하고 한 동네에 살지만 서로 증오한다. 그러나 이들의 자녀들은 서로 결혼을 통하여 피가 썩이게 된다. 이러한 결혼을 통하여 두 가문의 재산은 어느 한 곳으로 몰리고, 한 곳은 가장의 죽음과 동시에 모든 재산은 다른 가문으로 넘어가고 멸문지화 풍지박살이 나게 된다. 이 멸문지화 당한 가문의 딸이 캐서린 언쇼라는 여자인데, 이 여자가 원수 가문인 린턴가의 애드거와 결혼을 하게 된다. 부모들은 반대를 하나 둘은 이미 연인이 된 상태여서 할수 없이 결혼을 하락한다. 그러나 언쇼가의 캐서린 언쇼는 어릴 때 같이 자란 히스클리프---주어온 고아 ---를 사랑하였다. 히스클리프 언쇼도 그러하였고... 언쇼가의 캐서린의 남편 에드거 린턴이 이를 알고, 언쇼가의 주어온 자식 히스클리프를 적대시하게 되면서, 두 가문은 점점 감정의 골이 깊어진다. 에드거 린턴은 병약하여 일찍 죽었고, 그가 죽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캐서린도 딸(이 딸 이름도 캐서린 린턴이라 짓는다)을 낳은 후, 출산 이틀 후 죽는다. 히스클리프 언쇼가 죽도록 사랑하나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하는 여인 캐서린은 폭풍의 언덕에 묻힌다. 이 캐서린 린턴을 히스클리프의 아들 린턴 히스클리프와 강제적으로 결혼을 통하여 후일 린턴가의 모든 재산을 히스클리프 언쇼는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히스클리프 언쇼는 에드거 린턴의 누이 동생인 이사벨라 린턴과 결혼을 한다. 결혼 과정도 아주 이상한 과정으로 결혼을 하게 된다. 히스클리프의 복수심을 시누이인 캐서린 언쇼가 알기에 결혼을 반대를 하나, 결국 이사벨라는 히스클리프와 결혼하게 된다. 이 순간 언쇼가의 히스클리프는 린턴가 애드거의 재산을 절반 소유하게 된다. 그리고 에드거마저 죽자, 그의 딸 캐시(캐서린 린턴)와 자신의 아들인 린턴 히스클리프와의 강제 결혼을 통하여 린턴가 남은 재산 마저 상속으로 물려 받아서 굴러들어온 이웃집 고아가 린턴 가문의 모든 재산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히스클리프 언쇼와 이사벨라 린턴의 아들이 린턴 히스클리프이다.
린턴 히스클리프와 반강제적으로 결혼을 한 캐서린 린턴은, 남편마저 죽자 그녀의 모든 재산은 강압에 의한 유언장에 의하여 시아버지 히스클리프 언쇼에게 넘어가 버린다. 이 히스클리프 언쇼는 케서린 언쇼의 아버지가 런던으로 출장가는 길에 길에서 주어와서 애지중지 친자식처럼 키운 자식이었다. 그러나 히스클리프는 언쇼가--캐서린의 아버지 가문--의 장남 힌들리에 의하여 성장 과정에 무지막지한 고통과 고난을 격는다. 이로 인하여 히스클리프는 복수하리라고 다짐하게 된다.
한편, 케서린 언쇼의 친정집 오빠이면서, 히스클리프--이버지가 주어온 자식--를 죽도록 미워한 힌들러는 처가 죽은 후 성격이 점점 포악해지고 술로 나날을 보낸다. 그의 아들 헤이튼 언쇼는 히스클리프 언쇼와 같이 자라면서 아버지를 미워하고, 히스클리프를 존경하여 잘 따른다. 이 헤이튼 언쇼는 캐서린 린턴(캐서린 언쇼와 에드가 린턴의 딸)과 그녀의 남편 린터 히스클리프가 죽은 얼마 후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히스클리프 언쇼는 어릴때 자신을 학대한 힌들러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힌들러가 죽은 후 그의 누이의 딸인 캐서린 린턴과 자신의 아들인 린턴 히스클피프와 감금 등의 방법을 통하여 억지로 결혼시킨다. 린턴 히스클리프 역시 병약한 탓에 29세에 죽으며, 죽기 전 아버지의 강요에 의하여 캐서린 린턴과 자신의 모든 재산을 아버지 히스클리프에 상속한다는 유언장을 작성하고 죽는다. 이 순간 주어 들어온 자식 히스클리프 언쇼가 두 명문 부자집의 대부분의 재산을 독차지하여 복수의 야망을 이루게 된다. 자신을 멸시하고 학대하면서도 키워준 언쇼가의 재산과 고아라고 놀리던 이웃집 가문의 린턴의 재산 대부분을 결혼을 통한 합법적 상속과 유산 상속 방식으로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그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한 어릴때 몽상을 현실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캐서린 언쇼는 히스클리프 언쇼와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캐서린의 냉정한 성격과 가문의 신분 차이로 인하여 결혼을 이루지 못하고, 이가 결국 히스크리프 언쇼의 결혼을 통한 복수극을 시작하는 출발이 되게 된다. 근본 원인은 캐서린의 오빠 힌들러의 히스클리프 언쇼에 대한 학대 때문이었다.
히스클리프 언쇼는 죽기 몇달 전에 성격이 갑자기 부더러워지면서, 모든 일에 자비로운 태도를 보인다. 자신의 지난 날을 돌이켜 보고, 후회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죽기 전 다른 사람처럼 변한 것이다. 얼마 후 그는 죽었고, 그 역시 그가 사랑하던 여인 캐서린 언쇼 무덤이 있는 폭풍의 언덕에 묻힌다. 비극과 복수의 주인공들이 모두 죽고, 그들의 자녀인 미망인 캐시(캐서린 린턴)과 헤이튼 언쇼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면서 평화로워지게 된다. 둘은 폭풍의 언덕에 올라가서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면서, 그들 부모들의 무덤을 내려다 보면서, 언덕에 이곳 저곳 핀 아름다운 꽃들을 바라보면서 소설은 끝난다.
이 소설은 주인공의 섬세한 성격 묘사와 그들간의 갈등을 아주 세밀하게 묘사하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를 받고, 에밀리 사후 전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작품이 된다.
캐서린 린턴과 헤이든 언쇼가 그들의 부모가 묻힌 폭풍의 언덕에 서 있을 때처럼, 글로벌 투자자들 역시 폭풍의 언덕에 서 있는 듯하여 소개하여 보았다. 왜 폭풍의 언덕에 서 있는 것처럼 느껴 짐인지 지금부터 그 근거를 브리핑한다.
"폭풍의 언덕" 말 그대로 이제 다시 주기적으로 불어 닥치는 거대한 폭풍이 글로벌 증시와 경제에 불어 닥칠 것 같다. 황소가 지배하는 현 시장 흐름에 무시무시한 그리질리 곰이 튀어 나와서 혁파(革罷) 시킬 것 같다.

폭풍의 언덕"과 "시장"의 비교
시장
-지수는 오른다.
-뉴스는 낙관 일색
-주변은 다 수익 자랑
그런데 소설 "폭풍의 언덕"에서
-겉보기는 평화, 내부는 복수와 붕괴
-소설 속 두가문: 외형상 귀족, 질서, 결혼
-실제 내부: 증오, 강탈, 구조적 수탈
지금 시장도 같다.
-겉보기: 신고가, AI,성장.낙관
-내부: 소수 집중, 다수 붕괴, 구조 왜곡
히스클리프 = 시장의 "보이지 않는 힘"
히스클리프는
-처음엔 약자
-시스템에 의한 학대
-결혼, 상속이라는 합법 구조로 모든 걸 가져간다.
이게 지금 시장에서 그대로 나타남.
-ETF,레버리지,패시스 수급
-유동성 구조
-지수 설계와 삼전 하닉 시총 가중
히스클리프와 시장이 악당인가?
아니다.
시스템이 그렇게 설계되어 있었을 뿐이다.

“폭풍의 언덕에서 비극은 폭풍이 불어서가 아니라, 이미 내부가 썩어 있었기 때문에 일어났다. 폭풍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였다. 지금 글로벌 증시 역시 그렇다. 따라서 지금 필요한 것은 폭풍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견디는 위치 선정이다.”
거목 두개만 멀쩡하고 대부분의 나무는 이미 쓰러진 상태.

대부분의 종목이 줄줄이 추풍낙엽처럼 무너지는 살벌한 상황에 시총 1위 2위 삼전 하닉 + 이와 연관된 반도체 소부장 몇몇 종목만 신고가 내지 초강세 행진 가속 중이다. 이로 인하여 외견 상 숲은 멀쩡하다. 시총 3위 현대차도 전주 중 후반부터 사상 최고점에서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 상태이다. 시총1-10위 사이 종목 중 멀쩡한 독야청청 강세 지속 중인 대장주는 삼전 하닉 SK스퀘어(종합지수처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인 종목은 하이닉스 SK스퀘어 두 종목뿐임)뿐이다. 그런데 삼전 하닉 이 두 종목 코스피200 지수내 시총 비중이 무려 40%도 넘기에 두 놈만 오르면 지수는 어지간하면 오른다. 금주 내내 그런 상황이다. 그러하다면 두 놈의 초강세로 멀쩡해 보이는 숲이 무너지기 위하여서는 삼전 하닉이 무너져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시총 1위 삼전의 파동 구조를 보면, 금요일 저 작은 하락이 파국을 촉발하는 신호로 작용할 수 있음을 내포하고 있다. 드디어 숲이 무너질 확률을 높인다는 신호로 인지할 필요가 있다.
2026.01.30 금 종가 기준 삼전 하이닉스 시총비중
종합지수 시가총액 4,317조 삼전 22% + 하이닉스 15.31% = 37.31%
kospi200 시가총액 3,951조 삼전 24% + 하이닉스 16.73% = 40.73%
삼성전자 시가총액 950조
하이닉스 시가총액 661조

거목 두개만 멀쩡하고 ....
거목 시장의 강력한 버팀목 삼전 하닉은 자체 파동 구조로 보면, 드디어 무너지기 시작한 첫 신호가 나온 상태이거나 곧 나오기 일보 직전 상태같다. 거묵 두 놈의 독야청청 홀로 수직 폭등으로 지수만 화려한 신고가 파동을 만듬도 그 한계점이 임박한 상태일 확률이 높아 보인다.
삼성전자 월봉 일반 척도
비정상 반등B 신고가파동이 abc 3개이고, 그 중 c소파동이 상승n 5개로 거대하게 연장되어 진행 되어, 마치 이 파동이 충격 상승 파동처럼 보이나, 파동 구조로는 거품 파동인 비정상 반등B신고가 파동임. 월봉 최상단 저항선 도달 상태이다. 지나고 보면 이 언저리 추격 매수는 화를 부를 확률이 높다. 월봉 장기 저항선 도달 + 종료 조건 충족 = 여기서 월 음봉이 생기면, 그는 곧 하락C파동 시작 신호가 됨. 아직 월 음봉이 없기에 진행 중이나, 2월 월 음봉이 난다면, 그는 파국의 길로 들어섬 신호로 작용할 것이다. 이 마킹이 정답이라면.... 촉이지만 2월 월봉 장대 음봉이 날 것 같다. 장기 저항선 도달이다. 큰 흐름으로 crash point 도달이기에 그리 멀지 않아 판세 성격이 돌변하는 순간이 올 것 같다. 아마도 2월 아닐까 싶다.

삼성전자 주봉 로그 척도
1. 로그 척도 상단 저항선 도달
2. 종료 조건 충족
= B끝과 C시작 임박?

삼성전자 일반 척도 일봉
금 십자 유성형 음봉이 종료 조건 충족한 상태에서 발생이다. 너무 강하고 수급이 집중이 된 대장주이기에 단정하긴 이르나, 종료 조건 충족 상태 유성형 음봉이기에 금 하락이 끝과 시작 신호 같다.

삼성전자 로그 척도 일봉
삼성전자 일반 척도로 보면, 우상향 채널 상단선 돌파 오버 슈팅 파동이 가속하고 있기에, 어디서 종료할지 가늠하기 매우 어렵다. 파동 마디 구분도 연장에 연장이 가능하기에 현 시점 종료 조건 충족이라고, 추세로 무너지는 파국 파동이 바로 시작한다고 아직은 단정하기 이르다. 이런 경우 엘리엇 사부는 로그 척도로 가늠하면 유용하다고 하였다. 로그 척도 우상향 채널 상단 도달 상태에서 금 하락 유성형 음봉이다. 그리고 그 음봉은 하나의 방법으로 종료 조건 충족한 상태에서 발생이다. 바로 이 부분에서 이전과 달리 금 하락이 끝과 시작 신호일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높인다고 볼 수 있다.

삼성전자 일봉 캔들 조합 해석
목 갭상승 사상 최고점 장중 만들고 시가 고가 음봉 = 하락 장악형 경고 후 + 금 약보합 시작 후 장 중 급등하다가 종가 약보합 마감 시가 부근 유성형 십자봉 = 곰 기운 강해짐 내포 ---> 차주 월 갭하락 5이평이탈 음봉 발생시 확인 사살 신호로 이후 무너질 확률 높아짐. 그리고 5번 고점에서 마지막연장 파동이 오버랩 + 상승쐐기형이 동시에 보이는 천정 대반전 패턴인 엔딩다이아고날(EDP)형태이다. 여러가지 조합이 무너질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월봉 로그 척도
2003.03월 저점 125원에서 약 24년간 931,000원 최고점까지 +744,700% 기록적 대폭등 상태라 로그척도로 마디 구분이 가능하다. 일반척도로는 초동기 상승 과정 구분이 안된다. 로그 척도로 보면, SC5번 고점은 2021.3월 종료이고, 현재 비정상 반등B신고가 파동 과정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 월봉 일반 척도
이제는 매수는 중단하고 보유 중이라면 먹튀 함이 후일 지나고 보면 보약일 확률이 높다. 일간 좀 더 오를 수도 있으나, 월봉 상태를 보면 추격 매수는 큰 화를 부를 것 같다. 월봉 상 종료조건 충족 상태의 극점으로 보여서 이다. 2월 양봉이라면 진행 중이라고 보아야 하나, 만약 2월 월 음봉으로 돌변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그 음봉은 파국을 부르는 신호로 봄이 유리하다. 파동 구조로 보면.... 장기 투자자라면 2월 월초 시초가가 지지되는지 이탈하는지 보고 판단 하면 될 것 같다. 2월 말에 보고 판단하면 늦을 것 같다. 2월 첫 날 1월 말 종가 위 마감이냐 아래 마감이냐를 보고 B진행 중일지 C시작일지 즉시 판단하란 의미이다. 2월 월봉이 어이될지 차트로는 알 수 없다 . 월중 진행 상황 보고 판단할 문제이다.


SK하이닉스 일봉
4번 저점에서 5번 고점까지 상승n 5개 마디 완성된 상태. 다만 아직 신고가 양봉이기에 진행 중이다. 여기서 5이평 이탈 음봉이 나고, 이 후 새로운 신고가만 나지 않는다면, 그 음봉은 하락 C파동 첫 시작 신호로 볼 수 있다. 또 신고가 난다면, 마지막 마디가 5개로 추가 연장되는 경우가 될 것이다. 두고 볼 일이지만 필반 마이크론 파동 구조에 연동하면, 더 이상 연장되긴 어려울 것 같다. 실질 금 사상 최고점이 피날레 정점 같아 보인다. 두고 볼 일!

대부분의 나무는 이미 쓰러진 상태.

금주 내내 관심 종목 상황은 아래와 유사하였다. 일간 정도의 차이만 있지, 삼전 하닉 및 연관된 반도체 소부장 몇몇 만 신고가 행진이었을 뿐 나머지 종목 섹터는 핑퐁 반복이거나 우하향 지속 중이다. 이 현상은 1월 내내 지속 중인 상태이다.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신고가의 5천 포인트도 돌파하고, 급기야 6천을 기대하는 현 상황에 이런 듣보잡 극차별화 현상이 1월 내내 지속이다. 강세장 맞는가? 주식 매수하여 돈을 벌었는가? 이건 현 신고가 파동이 거품 파동을 내포하는 비정상 고점을 만드는 과정이기에 이럴 확률이 높다. 1월 한달 지수 신고가 폭등 과정을 보면, 대부분의 섹터 종목의 업황 실적이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 극히 일부 사상 최대의 호 실적을 만드는 종목 섹터만 극심한 쏠림 현상으로 지속이고, 기타 미래 고성장 스토리 텔링의 낙관적 발상에 기대어 실적 무관 신고가 폭등 가속한 로봇주 일부 제약 바이오 등 극히 일부 종목 군단 만이 지수 신고가 행진에 동참하였을 뿐이다. 충격 상승 파동 5번 파동 과정이라면 이런 흐름이 나올 수가 없다. 대부분 업종 종목 활발한 순환매가 돌면서 지수 상승에 연동 일정 부분 레벨업이 된다. 적어도 추락하는 종목이 산을 이루지는 않는다. 경기 상승을 동반한 상승 과정이기에 어지간한 종목은 지수 상승률은 커버링 한다는 의미이다. 그럼 현 신고가 파동은 무엇이란 말인가? K자형 쏠림 경기 구조 하에 호황의 극단에 있는 종목 섹터만 폭등하고, 극단의 끝에 있는 대부분의 종목 섹터는 지수를 따라가지 못 함이다. 이는 전체 한국 경기 상황은 현 지수 수준을 정당화 할 정도로 회복되고 있는 상태가 아니란 의미이다. 간단히 말하면 거품 파동 과정이란 함의이다. 이러한 거품 과정에 소수 종목 경기 무관 실물 상태 무관 기업 실상 무관 각종 스토리 텔링으로 수직 폭등 하면서 지수 신고가 파동을 주도하던 과정을 예를 들면, 2006-2007년 글로벌 지수 사상 최고가의 신고가 파동이 그 과정이었다. 그 당시와 현재 흐름이 유사하다는 의미이다. 다만, 주도 업종과 종목이 그 당시와 다를 뿐이다. IT버블 파동의 정점을 만들 시기인 1999-2000.3월 인터넷 버블 파동의 정점을 만든 묻지마 폭등 과정(다우 기준GSC3-SC-5번 과정)과 현재를 많이 비교를 하나, 분석자가 보기에 현 상황은 그와는 다르다. 현 과정은 다우지수 기준 2006-2007월 글로벌 자산주 중공업주 인프레 햇징 수단으로 인식된 석유화학주 등이 대폭등하면서 버블 파동의 정점을 만든 묻지마 폭등 과정(다우 기준 GSC4-B-c번 과정 OR 종합지수기준 SC2-b번 과정)과 유사하다. 그래서 아래처럼 극히 일부 종목만 악소리 나게 막판 1달간 수직 폭등하는 원인이다. 다우 기준2007년 8-9월(종합지수 기준 1994.9-10월) 지수 정점 만들던 막판 1달간 그러한 것처럼....

대부분의 나무들이 이미 쓰러지고 있음을 금요일 아래 전광판을 보면 실감할 것이기에 굳이 추가적 설명할 필요를 못 느낀다. 저런 전광판 상황에 금요일 종합지수는 +3.11p 5224p 사상 최고가 마감이고, 선물 지수 역시 +5.25p 종가 기준 최고가 마감이다. 무언가 이상하며, 좀 어이 없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종목이 그냥 하락도 아니고 급락함에도 지수 자체는 상승이다. 무언가 마법을 부리는 것 같다. 그 마법의 도구는 삼전 하닉이다. 이러함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나, 삼전 하닉의 마법도 이제는 더 이상 지속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솟은 상태기에, 그들의 마법이 중단되는 날 과연 지수가 무사할지 걱정이 앞선다.

그럼에도 숲은 아직 멀쩡하다.
종합지수 분기봉 장기 SC파동 구조

코스피200 월봉
이 마킹이 정답인지는 두보 볼 일이다. 그러나 이가 정답이라면, 현 위치는 극점에 도달 조건 충족이다. 1월 기록적 초 거대 장대 양봉이기에 아직 중단된다는 신호는 없다. 진행 중이나 다만 2월 시가 고가 음봉으로 추락하면서 이후 2월 월 음봉이 더 커지면서, 월간 음봉으로 마감한다면 그 시점 단정할 수 있다. 파국 파동 시작 신호임을 말이다. 그러나 2월 양봉이 생기면 더 진행 중이라고 보아야 한다. 심리적으로는 극점에 도달 한 것 같으나, 두고 볼 일!

코스피200 주봉 일반 척도
상단 저항선 돌파 오버 슈팅 가속 중이다. 아직 이 구조로 보면 마디 종료 조건도 미충족이며, 주봉 양봉이기에 진행 중이다. 여기서 음봉 한 두개 나도 다시 오르면서 5번 한 마디 신고가 파동이 더 나온 후 종료함을 내포한다.

코스피200 주봉 로그 척도
그러나 로그 척도로 보면, 이제 상단 저항선 도달이다. 엘리엇이 일반 척도로 상단 저항선 도달 후 오바 슈팅 더 할 경우, 저항 맥점을 찾기 위하여 로그 척도로 살펴봄이 유용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런 측면에서 현 위치가 극점일 수 있다고 로그 상단 저항선 도달이 내포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하다면 마지막 상승 마디 내부 파동이 12345 5개가 만들었졌는지를 확인하면 현 위치가 극점일지 판독이 가능하다. 주봉 상으로는 아직 1 2 3까지 만 보인다. 이는 앞서 분석 상 삼전 하닉이 종료 조건 충족이라는 진단과 불일치한다. 현 상황에 종합지수와 삼전 하닉의 극점 위치가 다르다고 보기는 어렵다. 혹시 현 상승 과정이 주봉 상 너무 가파른 수직 폭등이라, 3 4 5 내부 파동이 구분이 안 가는 경우가 아닐까? 만약 그런 경우라면, 삼전 하닉과 현 위치가 일치하게 된다. 이를 일봉 상 확인을 하여보자.

코스피200 일봉
정말 복잡한 구조로 악소리 나는 신고가 형태로 결국 현 시점 종료 조건을 드디어 충족한 상태로 보인다. 일봉 상 너무 가파른 수직 폭등으로 주봉 상 마지막 파동 마디 구분이 안됨이나, 일봉 상으로 4에서 5번 상승 과정이 12345 만든 상태이다. 고로 주봉도 현 위치를 종료 조건 충족으로 봄이 적절하다.

파동론을 배제하고 단지 차트 형태만 보면, 일반 척도로는 상단 저항선 돌파 오버슈팅 과정이기에 어디서 종료할지 짐작이 안되며, 위로 그냥 지속 날라 갈 것 같다. 그러나 아래 로그 척도로 보면, 이제 상단 저항선 도달로 극점일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로그 척도로는 "CRASH POINT" 도달 한 상태란 것이다.



코스피200 일봉 캔들 조합 해석

목요일 캔들 해석 갭 상승 시작 후 시가 아래 전일 종가아래로 폭락하다가 시가 회복하면서 장중 새로운 신고가를 만들다가, 그 고점에서 밀리면서 시가 아래 전일비 상승 음봉 마감. 전형적 고점에서의 물량 분산 과정을 내포하는 교수형(hanging man) 캔들이다.
금요일 캔들 해석 갭 하락 시작 후 시가 아래로 조금 밀리다가 시가를 회복하고, 급기야전일장중 최고점을 돌파하는새로운 신고가를 만들다가, 그고점에서 추락하면서 급락을 하나, 종가는 시가 위 전일비 상승 양봉 마감. 세력의 설거지 과정을 내포하는 전형적 유성형(shooting star) 캔들이다. 최고점에서 이를 형태가 나오면 흔히 "개미 지옥" 패턴이라 부르기도 한다.
목 + 금 조합 = 교수형 + 유성형 ----> 고점에서 물량 분산(distributin) 과정과 세력의 설거지(exit) 과정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석이 됨.
교수형(Hanging Man) + 유성형(Shooting Star) 조합: 첫날의 아래 꼬리 긴 음봉은 고가권에서 나타나는 '교수형'이며, 다음 날의 신고가 후 위꼬리 긴 양봉은 '유성형'이다. 이는 사상 최고점에서 두 강력한 하락 반전 신호가 연속으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실전에 사상 최고점 내지 단기 최고점에서 "교수형 + 유성형" 조합이 이틀 연속 발생할 경우, "신고가 돌파 실패형 유성형" 또는 " 고가권 세력 이탈 패턴"으로 장중 급등락 반복을 통한 속임수(trap)가 포함된 형태로 매우 위험한 최종 하락 신호로 간주함이 유리하다.
투기 과열 지구 코스닥 시장
국장이 요즘 흐름이 무언가 이상하다. 과열이라고 하기도 이제는 그 선을 넘어 버렸다. 이 흐름에 원화 강세 최근 돌변 + 정부 서학 개미 국장 투자시 양도세 면제 등으로 인한 서학 개미들이 국장으로 돌아온 수급 상 요인도 있는 것 같다. 언론 보도를 보니, 금주 주간 증권사 약 9조 이상 기록적 초대량 코스닥 매수 대부분의 실상은 돌아온 서학 개매들이 코스닥 ETF 매수 자금으로 추정이 된다고 한다.(서학 개미는 코스닥ETF 매수 집중하니, 그에 연동 증권사LP 시총 상위 종목 무조건 호가대로 매수하면서 가격을 급등시키니, 코스닥 동학 개미들은 매일 대량으로 매도 대응하고 있다. 같은 개미일진데 이렇게 매매 방향이 정반대인 것은 처음 보는 현상이다.) 구글 마소 애플 엔비디아 구글 테슬라 이런 우량주만 주로 매수하다가, 국장에 돌아와서 삼전 하닉 현차를 살려니 이미 폭등한 상태이고, 차선으로 안 오른 코스닥에 눈을 돌렸고, 우량주 매매를 주로하는 습관 상 시총 1-10까지 거의 대부분 적자 내지 엄청난 고평가 상태인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을 사기도 부담이 되니, 차리리 코스닥 지수를 대상으로 EFT 및 ETF레버리지 매수를 초집중하고 있으며, 그 매매 상대방이 증권사 엘피가 됨이니, 체결 즉시 증권사는 코스닥 시총 최상위주 위주로 기계적으로 현물 매수하여 햇징을 걸게 되고, 그 규모가 하루에 매일 2조 단위가 됨이니, 코스닥 지수가 증시 역사 상 보지 못한 단기 수직 폭등 파동이 발생한 원인으로 추정이 된다고 언론은 주장한다. 그럴듯한 추정 같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시장이 엄청나게 왜곡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기업의 가치 실적 기반하여 주가가 폭등 함이 아니고, 단지 ETF 초대량 매매로 인한 기계적 반응으로 인한 묻지마 성격 폭등이란 의미이기에, ETF 수요가 어느 날 끊어지는 날 폭락으로 돌변할 수 있음이다.
증권사 매일 조 단위 코스닥 매수는 원화 강세 돌변으로 돌아온 서학 개미 KODEX코스닥ETF(229200) 및 KODEX코스닥레버리지ETF(233740)매수 자금에 대한 증권사LP 햇징 성격 현물 매수로 추정

반면, 국내 동학 개미는 연일 폭등하는 코스닥 시총 상위주 매도로 집단적 반응 중이다. 매도 규모가 서학 개미 EFT 매수 금액과 거의 일치한다.

코스닥 150

ETF 기준 지수인 코스닥150지수는 더욱 폭등 행진이다. 악소리는 단기 수직 폭등 파동의 그 이면에 돌아온 서학 개미 EFT 매수가 원인이라고 추정을 하고 있다. 단 4일만 +26.48% 대폭등 단기 이런 폭등 과거 현재 전세계 어느 지수에서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동일한 현상이 금 발생을 하나 종가는 -2.08% 하락으로 하락 장악형 위험 경고 발생이다. 목요일과 동일 상황 임에도 음봉이 남은 스스로의 한계에 봉착한 것 같다. 더 갈지는 두고 볼 일! 아마도 이모 저모 정황 증거 상 무너지지 않을까? 여튼, 금주 코스닥 흐름 정상적 흐름이 아니다. 비정상적 흐름을 그들의 ETF 매수가 유발하고 있다. 상당한 후휴증이 그리멀지 않아 생길 확률이 높다.

월 화 목 코스닥 시총 상위주들 올 폭등이었다. 그러나 금 동일한 현상 서학 개미 EFT매수 자금 1.4조 대량 유입 불구 대체로 오르다가 급락하였다. 더 이상 서학 개미 약발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단기 대 폭등한 탓으로 보인다. 기업 부분에 무언가 호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성장 스토리 텔링이 회자 된 것도 아니고, 단지 시총 최상위주에 집중 된 ETF 수급 요인으로 폭등이었다. 이런 경우는 난생 처음보는 현상이다.

미국 시장 진단
나스닥 종합 월봉
월봉 상으로 이미 3달 전 최고점에서 종료 조건 충족 후 파국 파동이 진행 중이다. 그 도중 반등 파동이 1월에 십자봉 상승형으로 발생한 것 같다. 아직 월 음봉이 미발생이라 진행 중이나. 여기서 2월 음봉이 난다면, 그는 3번 임펄스 파동 시작 신호로 보아야 한다. 촉이지만 2월은 월봉 장대 음봉이 날 것 같으나, 두고 볼 일!

나스닥 종합 주봉
주 중 급등하다가 주 후반 연속 하락으로 주봉 음봉이다. 2번 반등 종료 3번 시작 신호로 보인다. 차주 주봉 음봉이 날 것 같다.

니스닥 종합 일봉

탐욕의 다이아로 변하다가 다시 공포의 다이아로 변함 신호가 목 발생 후, 그 암시대로 금 갭 하락 장대 음봉이다. 파국 파동이 3번 임펄스 파동 본격화 됨 신호이다. 차주 더욱 가파르게 무너질 확률이 높다.

SP500 일봉
천정 대반전 엔딩 다이아고날 변동성 패턴 확정 시키는 쐐기 하단 이탈 불구, 이모 저모 이유로 치솟으면서 신고가를 휩소 성격으로 만들고 다시 처박고 있다. 사상 최고점은 파국 파동 속 2번 반등 파동이 휩소 성격으로 나온 것으로 봄이 현 시점 타당하다. 그 고점에서 이틀 음봉이 3번 임펄스 파동 시작하였음을 내포한다. 차주부터 하락n구조로 속도를 높일 것 같다.

필반 주봉
주봉은 아직 양봉이라 진행 중이다. 그러나 일봉 상태를 보면, 차주 상단 저항선 안으로 전복하는 오버스루(OVERTHROW) 현상이 드디어 생길 것 같다.

필반 일봉
EDP 마지막 5번 내부 파동이 상단 저항선을 돌파하는 형태의 연장 구조로 지독한 강세 파동이 나온 후, 연장파의 종료 조건 충족 상태에서 금 드디어 장대 음봉이다. 지지선도 이탈이다. 파국 파동 시작 신호로 보인다. 마이크론 역시 금 밤 신고가로 상승하다가 종가는 -4.8% 급락이다. 이를 보면 차주 삼전 하닉도 드디어 무너 것 같다. 삼전 하닉 필반 마이크론 모두 최고점에서 음봉이 날 경우, 그는 곧 파국 신호 임을 자체 파동 구조는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하닉만 아직 미 발생이다. 차주 월 나올 것 같다.

MU일봉
사상 최고점에서 하락 장악형 + 지지선 이탈 + 종료 조건 충족 = 금 대음봉은 끝과 시작 신호

주변 증시도 유사하게 파국 파동이 순차적으로 가속 내지 시작한 상태.
캐나다는 금주 월 고점 만들고 무너지기 시작한 상태이다. SP는 목요일부터 하락이었다. 캐나다가 미 증시에 다시금 선행하여 하락한 격이다. 5번 소파동의 하위 내부 파동이 연장파로 종료 조건 충족된 상태의 하락이다. 최고점에서 금주 하락이 파국 파동 시작을 내포한다. 브라질은 한국과 유사한 단기 수직 폭등 파동이 가속하다가 목요일 부터 하락 시작하고 있다. 멕시코 지수 목 음봉이어 금 장대 음봉 추락 지지선 이탈 파국 파동 시작 신호로 보임.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증시 대부분은 이미 전주 초반부터 선추락 강하게 시작한 상태이다. 선추락 탓인지 금요일은 반등 양봉이나 하락 추세 도중 일시적 반등 성격이며, 하락 지속할 것 같다. 이미 무너지면서 하락N구조로 진행 중이다. 대만 TSMC 비중이 40% 이상으로 한국보다 한 종목 집중도가 더 크다. TSMC가 최고점에서 무너지자 대만 가권 지수도 그대로 연동하여 최고점에서 무너짐 이틀이다. 최고점이 묘하게도 4번 저점에서 내부 마디가 5개로 종료 조건 충족된 상태이다. 금주 이틀 하락이 파국 파동 시작을 내포한다. 인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고성장 국가인 인도 파동은 차별적 흐름이다. 작년 12월 최고점에서 선추락 다시 가파르게 시작한 상태로 하락N구조로 무너지고 있다. 요지는 주변 증시도 유사하게 파국 파동이 순차적으로 가속 내지 시작한 상태이다. 오로지 한국 증시만 유일하게 금 종가가 사상 최고가 상태이다.




금 밤 금 은은 전일 사상 최고점에서 각 -11.39% -31.37% 기록적으로 폭락하였다. 금 은이 과연 안전 자산인지 의문이 든다. 교과서에 주식시장이 위험할 경우 안전 자산으로 오르는 자산이 금과 은이라고 적혀 있다. 현실은 정반대이다. 금과 은이 위험 자산 랠리 시기에 더 안정적인 추세적 상승 행진을 함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아직 언론과 대중들은 금 은을 안전자산이라 생각하고 있다. 분석자가 보기에는 전혀 아니다. 위험자산 못지 않은 위험한 변동성을 보이는 위험자산의 한 종류로 보인다. 그 한 종류가 드디어 기나긴 상승 랠리를 종료하였다는 신호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금 밤 폭락이 예사롭지 않다. 무언가 금과 은은 이제 탈출하라는 신호가 발생하였다고 보기 충분하다. 이는 역설적이기도 위험 자산인 주식 시장도 무너질 것이라는 암시이다.

서브프라임 위기 파동에 금도 같이 하락한다. 다만 좀 늦게 하락하고, 저점에서 먼저 오르기 시작한다. 큰 틀로는 금과 SP지수의 상관성은 정의 관계로 상관성이 매우 강하다. 정반대로 움직이는 성격이 결코 아님을 양자의 월봉 장기 파동을 보면 인지할 수있다. 큰 틀로는 금이 오르면 증시도 오르고, 금이 내리면 증시도 내린다는 의미이다.

캐리 자금 청산 트리거 발생 가능성 우려

글로벌 달러 집단적 약세 + 엔 강세 + 낙스닥 빅7 하락 = 캐리 투기 자금 청산 트리거로 작용
금 캐빈 워시 새 연준 의장 지명하자 연준의 독립성 훼손을 우려 하면서, 금 밤 미 주가는 하락, 달러는 강세, 엔은 약세, 국채 금리는 상승, 금 은은 기록적 급락 반응하였다. 월가 해석이 좀 묘하다. 금 밤 미 주가 하락 이유를 연준 독립성 훼손이라 함이 말이다. 지금까지 그리 전혀 해석 안하다 새삼스레 하락 이유를 독립성 훼손으로 달고 있다. 혹은 차기 연준 의장이 시장 기대보다 덜 비둘기적이라는 이유로 하락하였다고도 한다. 여튼 주목할 부분은 엔은 년 고점에서 우하향 추세를 만든 상태이고, 나스닥 지수가 과연 우하형 구조로 후행적으로 가속하는지 유무이다. 아직은 양자의 방향이 엇갈리고 있어서 캐리 자금 청산이 시작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양자의 방향이 일치하는 시점 그리볼 수 있음이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럴 경우 캐리 자금 청산이 주가 하락 속도와 변동성을 높이는 촉매가 될 수 있기에.... 무언가 위태로움이 환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 변동성이 크질 수 있음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이젠 아무도 물가 오름은 주목하지도 않는 것 같다. 금 미 주가 하락 원인 중 하나로 12월 근원PPI 물가 지표 기대 이상 상승 함도 한 원인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보이는 손이 일시적이다 1%대로 결국 하락할 것이란 발언에 이젠 월가 시황쟁이들이 주목도 하지 않는 것 같다. 글쎄! 아래 근원 도매물가 지표 오름세 연속을 보면,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아 보인다. 물가 오름세가 향후 문제가 될 것 같다.

토요일 이 시간 비트코인 폭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일봉
전주말 이맘 때 주보를 통하여 비트코인 하단 지지선 이탈하고 야금 야금 하락하면서, 점점 위험해지고 있으며, 이는 증시 현 강세가 지속하지 못 한다는 선행적 경고이니,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그 이후 실제로 금주 내내 비트코인은 하락을 하였다. 그러다가 토요일 이 시간 무려 7%언저리 추락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2%대 폭락하고 있다. 코인시장의 투매가 토요일 발생하고 있다. 이런 추락은 증시에 악영향을 미칠 확률이 높다. 코인 시장의 폭락으로 인한손실을 커버링하기 위하여 아직 멀쩡한 미 주식을 이익 실현하여 "SAME SAME" 만드는 움직임을 촉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 월봉
이미 하락C파동 본격적으로 가속 중인 상태. 각종 위험 자산 중 가장 먼저 하락C파동이 가속 중이다. 이 선행성에 다른 각종 위험 자산 모두 후행적으로 연동되는 하락C파동이 발생할 것이다. 비트코인 지난 10년간 상승 과정과 하락 과정에 그러지 않은 적이 있었던가? 코인의 상승은 주식시장의 후행적 상승, 코인의 하락은주식시정의 후행적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결국 파동 구조가 일치가 되길 반복하였다는 의미이다. 이번 역시 시간 지나면 그리될 것이다.

원려 파동론 관점에서 자본주의 제2의 대공황급 파국 파동이 올 수 있다는 근거
아래는 다우 전산 기록 시작점인 1896.1월부터 현재까지 다우 년봉 로그 차트이다.
다우30 년봉 로그 척도 초장기 GSC파동 구조도
다음 도래 할 파동은 1896.1저점에서 2026.1 고점까지 1,733.8배 대폭등한 장기 충격상승파동 전부를 교정하는 하락C파동 순서임. 이 파동은 피동 원칙상 필연적임.
1896.1 28.61P
2026.1 49,633.35P
약 173,382% 상승
상승 기간 131년째

위 131년 그랜드슈퍼사이클 파동의 5번 고점(2021.11월 )은 2009.3월 서브 프라임 위기 저점에서 시작한 슈퍼사이클파동 5번 고점과 겹친다. 이런 경우가 2번 더 있었다. 2000.1과 1928.11고점이었다. 이 과거 두번은 하나의 5번 고점과 더 큰 규모의 5번 고점과 겹치는 지점이었다. 파동 원칙 상 하나의 5번 고점이 더 큰 규모의 5번 고점과 겹칠 경우 이후 도래하는 하락ABC파동은 일반적이지 않는 매우 높은 변동성을 수반한다. 지금 현재 그러한 역사를 반복하고 있다.
1. 1928.11 고점 GSC1파동 속 하위 파동인 SC5번 고점 = SC5파동 속 하위 파동인 프라머리파동 5번 파동 고점
2. 2000.01 고점 GSC3파동 속 하위 파동인 SC5번 고점 = SC5파동 속 하위 파동인 프라머리파동 5번 파동 고점
3. 2021.11 고점 GSC5 파동 고점 = GSC5파동 속 하위 파동인 SC5번 고점
3번 현재 더 큰 규모의 5번 고점과 더 작은 규모의 5번 고점의 파동 규모(레벨)가 이전 1과 2의 파동 규모보다 더 큰 규모의 겹침이기에, 향후 도래 할 하락C파동의 파괴력은 과거 두번의 하락C파동보다 더 대규모 일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다우30 월봉 로그척도
2021.11 SC5번 고점이다. 원칙에 모두 부합하게 이미 종료한 상태이다. 이 지점은 131년 GSC5번 고점과 겹친다.

2021.11 SC5고점이 후 하락A파동 자체도 -32%로 어지간한 하락C파동급 추락이었다. 하락A파동의 저점인 2022.10이후 상승 파동이 비정상 반등B신고가 파동이다. 거대한 abc로 연장 구조로 진행(하락A파동 저점에서 비정상반등B 고점까지 약 +101% 상승)이 되어서, 마치 충격 상승 파동인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이 현상은 2002.10저점에서 2007.11고점까지 비정상반등B신고가 파동이 거대하게 abc연장 구조의 신고가(SP500 GSC3 SC5 하락A저점에서 비정상반등B 고점까지 상승 폭 약 +106%)로 진행 된 것과 같은 구조이다.
다음 파동 순서는 파국 파동인 하락C파동이며, 이가 옴은 파동 원칙에 기초하면 필연적이다. 피할 수가 없다. 그 규모는 인류가 경험 하지 못한 매머드급일 확률이 높다. 아마도 대공황의 추락을 능가하거나 유사한 규모의 대추락이 향후 2-5년 사이 발생할 것이다. -89% 대공황 당시 하락C파동 하락 폭을 연동하면, 4,868P로 묘하게도 이 위치는 년봉 로그 차트 상 거대한 확장 삼각형 하단선과 만나는 지점이다. 이런 거대한 추락으로 이어질 초동기 하락 신호가 미 나스닥100 지수와 AI대장주 섹터에서는 이미 선행적으로 2025.10월 고점에서 시작한 상태이다.
주간 양이 매매동향


차주 증시 일정
02.02 월 미국 제조업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1월) 애틀랜타연은GDP나워 2.30브스틱 연은 이사연설 삼성SDI 현대로템 삼성중공업 한미반도체 현대오토에버 현대제철 현대위아 DIS 팔란티어
02.03 화 12.30 호주 금리 결정 11.40 보우먼 연은 이사 연설 졸트고용보고서 PFE AMD GOOG QCOM
02.04 수 미국 서비스구매관리자지수 ISM비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 키움증권 HD현대마린솔루션 UBS
02.05 목 주간실업청구건수 08.30 쿡 연준 이사 연설 10.15 ECB금리 결정 KB금융 신한지주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한국항공우주 LG KT 아모레퍼시픽 LG유플러스 에코프로머티 엔앤에프 한화솔루션 SKC AMZN
02.06 금 미국 1월 실업률 비농업부분고용자수 시간당평균임금
옳고 그름의 생각 너머에
전쟁터가 있다.
그곳에서 당신을 만나리....
(루미, 13세기 페르시아 시인)
요약 및 결론
글로벌 증시와 경제가 종이돈 남발로 거대하게 부풀대로 부풀려진 현 상태가 마치 "폭풍의 언덕"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이다. 소시 적에 읽은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이란 소설이 생각이 난다. 캐서린 린턴과 헤이든 언쇼가 그들의 부모가 묻힌 폭풍의 언덕에 서 있을 때처럼, 글로벌 투자자들 역시 폭풍의 언덕에 서 있는 듯하다. 왜 폭풍의 언덕에 서 있는 것처럼 느껴 짐인지 그 근거를 브리핑하였다.
“폭풍의 언덕에서 비극은 폭풍이 불어서가 아니라, 이미 내부가 썩어 있었기 때문에 일어났다. 폭풍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였다. 지금 글로벌 증시 역시 그렇다. 따라서 지금 필요한 것은 폭풍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견디는 위치 선정이다.”
"폭풍의 언덕" 말 그대로 이제 다시 주기적으로 불어 닥치는 거대한 폭풍이 글로벌 증시와 경제에 불어 닥칠 것 같다. 황소가 지배하는 현 시장 흐름에 무시무시한 그리질리 곰이 튀어 나와서 혁파(革罷) 시킬 것 같다.
2월 한미 모두 장대 음봉이 나면서 흐름이 돌변할 것 같다고 결론을 내린다.
(끝)
PS)) 차주 주요 거시 지표 발표 그래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