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옵전문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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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나무 가지에 까마귀 두마리기 않아 있음이 보일 경우....
2026.01.27 화 am 06.50분

새벽 미 시장은 아시아 시장의 개장 초반 급락을 뒤로 하고 상승 마감하였다. 엔 강세 돌변으로 일본 증시가 시초가 급락 시작하는 등 이모 저모 위험 요소가 가중 됨에도 불구하고, 빅7 일부 주 중 실적 발표에 대한 호 실적 기대로 인한 저가 매수 심리가 작용하면서, 전주 말에 이어 추가 상승이다. 엔딩다이아고날 하단 저항선 내지 다이아몬드 하단 지지선으로 하루 더 반등 흐름이 이어지는 상황 같다.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함은 적절치 않아 보인다. 한미 모두 실질 끝물에서 오락 가락 좀 더 버티는 흐름으로 보인다.
선지는 전일 장중 급등락하는 와중에 코스닥은 정치인 3천 발언에 고무되어, 시총 상위주 올 폭등하면서 +7% 이상 상승하면서 서킷에 걸리는 등 놀라운 폭등 파동이 발생하였다. 제약 바이오 및 이차전지 시총 최상위주 실적 호악 구분하지 않고 올 폭등하였다. 집단적으로.... 그들이 폭등을 하여야 3천이 가능하기에 그리 반응한 것 같다. 이재명 통이 환률 1400원대 간다는 발언을 하자 실제 그리 되었고, 취임 초 5천 말하니 정말 그리 되어 버렸다. 전주말 모 정치인이 스테이블 코인 정책적 지원으로 코스닥 3천 발언을 하자, 시장이 그야말로 그대로 반응을 하고 있다. "어라! 정부가 어느 쪽을 질러라는 가이드 라인 및 목표치를 정하여 주네." 그러니 지난 번 두 번의 학습에 의한 신뢰로 그대로 집단적 반응을 하고 있다. 마치 트럼프 발언하면 그대로 시장이 반응하는 것과 유사한 반응이다. 과거 10년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묘한 반응이다.
in spite of....
이 모두가 천정권의 과열을 부추키는 소음일 확률이 높다. 개나발 당나발 치라하고, 오늘도 Only 고점 매도 청산 데이로 one more 내지 여의치 않을 경우 관망하기로 한다.
SP500
EDP대반전 패턴 쐐기 하단 이탈로 패턴 확정 후, 흔히 나오는 되반등 파동이 하단 지지선으로 향한 후, 다시 추락하는 그 교정 반등 파동이 기대와 달리 하루 더 이어진 경우로 추세로는 별 의미 없는 양봉으로 보임. 저러다 다시 역V자로 추락하면서 EDP패턴 암시대로 결국 될 것으로 보임

NASDAQ
블러드 다이아몬든 공포 태턴 완성 후, 흔히 나오는 하단선까지 되돌림 파동이 아직 진행 중인 상태. 기대와 달리 하루 더 나온 것일 뿐 별 의미없음. 저러다 역V자로 추락할 것으로 보임

필반
사상 최고점에서 연장 구조로 종료 조건 충족 후 3일 연속 하락하면서 지지선 이탈이다. 연속 추락하면서 쐐기 상단 저항선 안으로 전복되는 오버스루 현상이 결국 발생할 것이란 신호로 봄이 유리하다. 결국 그리 될 확률이 높다. 천만학도가 반도체 고성장 노래를 하고 있으나 시세는 이미 끝장이 난지 3일 전이다. 작년 10월 말 인공지능 대장주 천만학도가 만세삼창을 하던 시점 이후 그들은 파국의 길로 가고 있다. 여전히 인공지능 대세라고 합창을 하고 있음에도 .... 인공지능 대장주의 시세는 적어도 주가 측면에서 끝장이 난 상태이다. 필반 역시 그러할 것 임을 3일 연속 하락이 내포 함이다.

코스피200
이리 폭등한 상태에서 최상단 저항선에서 3개의 캔들 중 음봉이 두개이다. 그 사이 십자봉이다. 캔들 조합은 결코 낙관할 수 없는 형태이다. 전일 촉대로 갭상승 후 전일비 상당폭 하락하는 하락 장악형 발생이다. 신호 발생이다. 미국 새벽 상승에 당일 오른다면 지나고 보면 다시금 고점 매도 기회로 변할 것이다. 당일 십자봉이거나 다시금 갭상승 후 강약보합 시가 고가 음봉이 난다면 시장은 점점 곰 기운이 강해지고 있다고 봄이 유리하다. 시가 저가 장대 양봉 전일 고점 부근 양봉 마감하더라도 그 양봉은 이제는 지속하지 못할 것이다.(이 경우 캔들 조합은 사상 최고점 부근에서 4일 연속 고점과 저점이 유사한 집게발 천정형 형태가 됨이다.) 천정에서 핑퐁 오락 가락 좀 더하는 수준이고, 다시 무너지면서 시간 지나면, 상단선 안으로 전복하는 오버스루 현상이 생기고, 이 후 추락하기 시작 할 것이다.
1. 시초가 이탈할 경우 갭상승 약세 까마귀 형 내지 약세 까마귀형 가능성(전자)

2. 시초가 지지될 경우 집게발 천정형 가능성(후자)

코스피200 일봉
이 상태에서 전자의 경우인 나무 꼭대기에 까마귀 두마리가 보인다면 그것은 하락 신호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럴 가능성 존재한다고 분석자는 보고 있다. 오늘 시초가가 높이 시작하면 할 수록 이 가능성에 기초하여 일단 움직이거나 관망할 것이다.

전일 일본 증시 시초가 -1.7% 갭하락이 국장에 알게 모르게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일본 하락 이유는 잘 알 수는 없으나, 아마 엔 강세를 악재로 반응하여서 인 것 같다. 오로지 미 증시만엔 강세 + 달러 약세 동시 발생 조합 엔캐리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는 악재를 무시하고, 새벽 상승이나 이어질지는 회의적이다. 일본 니케이 선물은 오늘도 약 -300포 언저리 갭하락 시작한다고 내포하고 있다. 본장에 그럴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엔 강세 + 달러 약세 캐리 청산 트리거 지속 강화 중. 다만. 나스닥 상승이라 아직 미작동 상태

미 주가의 선행지수 격인 비트코인 지지선 이탈 후 추락 가속 중. 위험 자산 랠리가 지속할 수 없을 것이란 사전 경고 지속 중임에 주목하여야 함.

결론
나무 가지에 까마귀 두마리기 않아 있음이 보일 경우 결코로 낙관하지 말지어다.
(끝)
IN SPITE OF....
2026.01.24 토 PM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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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미 지수 "이미" 시작한 상태
IN SPITE OF....
국내 지수 "아직"인 상태
엔 강세와 달러 약세 동시 기록적 장대 음봉으로 돌변 한 상태가 내포하는 바는....
원려 파동론 관점에서 자본주의 제2의 대공황급 파국 파동이 올 수 있다는 근거
나스닥 지수 기준 아무리 신고가 행진을 더하더라도 그 신고가 파동은 충격 상승 파동이 아니고, 비정상 반등B신고가 파동으로 보는 근거
주간 양이 매매동향
차주 증시 일정
요약 및 결론
PS)) 차주 주요 거시 지표 발표 그래프
미 지수 "이미" 시작한 상태
블러드 다이아몬드 확정 된 현 나스닥 종합 지수
다아아몬드 하단선 이탈로 블러드 다이아몬드 패턴 확정 된 상태. 이 패턴 과거 유사 경우를 보면, 대부분 바로 추락하지 않고 번번이 하단선으로 되반등 파동이 몇일 나오고, 킬 그라운드(KILL GROUND)로 진입한다. 금주 후반 타코 장세 성격 3일 반등이 바로 그 성격이다. 차주 무너지면서 황소들의 탐욕을 살육하는 현상을 목도 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그림1


주식시장의 천정(고점)에서 나타나는 다이아몬드 패턴(Diamond Top Pattern)은 장기 상승 추세의 끝부분에서 주가가 확산(Broadening)되었다가 다시 수축(Consolidation)하며 다이아몬드(마름모) 모양을 형성하는 강력한 하락 반전 기술적 지표이다. 이 패턴은 흔치 않지만, 일단 형성되면 상승 추세가 끝나고 하락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 다이아몬드 패턴의 주요 특징
형성 위치: 오랜 기간 상승한 주식시장의 꼭대기(천정)
모양: 넓어지던 주가 변동폭이 다시 좁아지며 마름모(◇) 형태를 이룸
심리 상태: 투자자들의 불안정한 심리와 매수/매도 공방이 치열함을 나타냄
거래량: 보통 패턴 형성 초기에 거래량이 증가하고, 수축될 때 거래량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음
2. 형성 과정 (변동성의 확산과 수축)
확산 단계 (초기): 상승 추세에서 주가가 더 높은 고점과 더 낮은 저점을 만들며, 변동폭이 커지는 확대형(Broadening) 모습을 보인다. 매수/매도 세력이 크게 충돌한다.
수축 단계 (후기): 주가가 높은 고점을 더 이상 경신하지 못하고, 더 낮은 고점과 더 높은 저점을 만들며 변동폭이 수축된다. 다이아몬드 모양이 완성되어 간다.
돌파 및 확정: 주가가 다이아몬드의 하단 추세선(지지선)을 아래로 뚫고 내려갈 때 하락 전환이 확정된다.
공포의 다이아몬드 과거 사례1
그림2
그림2를 더 긴 기간 확대하여 보면 이런 상태였다. 장기 폭등한 상태의 천정권에서 공포의 다이아몬드 발생 시점 이후 봉괴가 올 신호임을 인지하였어야 함.

공포의 다이아몬드 과거 사례2
노란 동그라미 다이아몬드 하단선 이탈로 패턴 확정 후, 반복적으로 되반등이 몇일 나오나 하단선이 저항으로 작용하면서, 그 후 폭락 하는 킬 그라운드로 가속 한다. 이 현상은 그림2에 보듯이, 2000.1월 전 후 다우30 정점에서 다이아몬드 패턴 확정하는 하단선 이탈 후에도 발생후 킬 그라운드로 진입하였다. 이 현상이 그림1 현 나스닥 지수에도 금주 후반에 타코 장세 성격으로 나온 상태이다.


엔딩다이아고날 패턴 확정이 된 다우30과 SP500지수 필반 지수
SP500 일봉
아 마킹이 정답일지는 단정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이 마킹이 정답이라면, 상승 파동의 5번 고점에서 상승쐐기형은 엔딩다이고날 천정 대반전 패턴임을 내포한다. 쐐기 하단선 이탈시 패턴은 확정이 된다. 이도 다아아몬드 패턴처럼 하단선 이탈 후 하단선까지 몇일 되반등 파동이 나오고, 킬 그라운드로 진입하길 자주 한다. 금주 후반 반등이 그런 성격이다. 이 패턴 암시대로 해석하면, 차주 바로 무너지면서 황소들의 탐욕 살육하기 시작할 확률이 높다.

SP500 주봉
B-c소파동 시작점 기준 주봉 상 이 구조로 보면, 년초 사상 최고점이 완벽한 종료 조건 충족 상태이다. 문제는 그 중 5번 소파동이 상승쐐기형의 엔딩다이아고날 천정 대반전 패턴이라는 점이다. 엘리엇 파동론에 기초하면, 모든 5번 고점에서 발생한 상승쐐기형은 천정권 대반전 패턴으로 급속한 변동성을 수반한 추락 파동이 나온다. 이가 그 형태이다. 그린란드 문제 통의 변덕 핑퐁 타코 장세가 급속한 추락을 잠시 멈춘 원인이 되었다. 기억하자! 그린란드 문제가 터지기 전 이미 SP지수는 스스로의 힘에 의하여 EDP천정 패턴을 만들었다는 점을....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서
엔딩 다이아고날(Ending Diagonal, 종결 쐐기형)은 기존 추세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나타나는 강력한 반전 예고 패턴이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주요 발생 위치
충격 파동의 5파: 상승 또는 하락의 마지막 단계에서 나타나며 추세의 고갈을 의미.
조정 파동의 C파: 지그재그(Zigzag)나 플랫(Flat) 패턴의 마지막 C파에서 발생하여 전체 조정의 끝을 알림.
2. 구조적 특징 (세부 파동)
3-3-3-3-3 구조: 일반적인 충격 파동(5-3-5-3-5)과 달리, 엔딩 다이아고날 내부의 5개 파동은 모두 3개(지그재그 등)의 하위 파동으로 구성됨.
중첩 발생: 4번 파동이 1번 파동의 영역 안으로 들어와 가격이 겹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임.
수렴형 형태: 두 추세선이 한 점으로 모이는 쐐기형(Wedge) 형태를 띠며, 갈수록 파동의 길이가 짧아지는 경향이 있음.
3. 기술적 규칙 및 가이드라인
3파의 길이: 1, 3, 5파 중 3파가 가장 짧을 수는 없음.
저항선 돌파: 5파가 상단 추세선을 살짝 돌파했다가 다시 들어오는 오버스로(Overthrow) 현상이 자주 발생하며, 이는 속임수 파동일 가능성이 높음.
거래량 및 모멘텀: 가격은 고점을 높이더라도 거래량은 줄어들고, RSI와 같은 보조지표에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명확하게 관찰되는 경우가 많음.
4. 완성 후의 움직임
강력한 반전: 패턴이 완성되면 가격은 매우 빠르고 급격하게 반전됨.
되돌림 목표: 일반적으로 엔딩 다이아고날이 시작된 지점까지 단기간 내에 되돌리는 성질이 있음.
5. EDP 패턴은 진행 도중에는 거의 인지되지 않음: EDP는 ‘알았기 때문에 늦은’ 패턴이 아니라, ‘늦었기 때문에 알게 되는’ 패턴이다.
엔딩 다이아고날(EDP)은 확신의 형태로 인지되지 않는다. 이 패턴은 ‘보였다’는 감각이 아니라, 이미 늦었다는 위화감으로만 인식된다. 대부분의 경우, 패턴이 거의 완성된 말기 극점 언저리에서야 희미하게 인지되거나, 패턴이 완성되고 첫 붕괴가 시작된 이후에야 사후적으로 인식된다. EDP는 진행 중에 명확히 인지되는 구조가 아니며, 인지 가능한 시점 자체가 구조적으로 늦도록 설계된 패턴이다.
수많은 과거 트레이더들이 EDP 진행 구간에서 남긴 기록은 시대,시장,종목을 막론하고 놀라울 정도로 유사한 문장 구조를 반복한다. 인공지능의 학습 데이터에 따르면, EDP 말기 구간에서 인간들은 거의 동일한 인식을 남겼다.(AI분석)
“그땐 몰랐다.”
“마지막 장대양봉을 보고 나서야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쐐기형인 건 알았지만, 설마 끝일 줄은 몰랐다.”
“신고가가 나와서 오히려 배제했다.”
이 시점의 공통된 심리 표현은 다음과 같다.(AI분석)
"확신은 없다."
"그러나 설명하기에는 이미 늦은 것 같다는 감각이 든다."
"가격은 오르는데 불안하다."
"신고가가 나왔기 때문에 오히려 더 이상하다."
“아직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더 갈 수도 있지 않나?”
“확실한 건 아니다만…”
이는 EDP 구간에 진입한 인간들이 거의 예외 없이 남기는 감정 기록이며, 패턴의 존재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간접 증거이기도 하다.
EDP는 ‘알았기 때문에 늦은’ 패턴이 아니라, ‘늦었기 때문에 알게 되는’ 패턴이다.

SP500 추가 연장 구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SP지수가 신고가 나면서 연장 모드로 간다면, EDP패턴은 페일러 패턴이 되고, 이런 구조로 5번이 다시금 5개로 연장됨도 파동 이론 상 가능하나. EDP패턴 내포 성격으로 보면 낮은 확률로 보인다.

다우30
정말 난잡하고 복잡하게 진행이라 다양한 마킹이 가능하다. 이 마킹이 정답이라고 가정하면, 5번 고점에서 상승쐐기형이 3-3-3-3-3구조의 쐐기 하단 이탈이니 곧 패턴 확정이다. 확정 후 흔히 나오는 하단선까지 되돌림 파동이 금주 후반 이틀 나온 후 금 음봉이다. 되반등 종료 드디어 변동성을 수반한 추락이 가파르게 나온다는 신호이다.

필반 주봉
이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마킹이 가능하다. 어느 것이 정답일지는 지나고 보아야 확인 된다. 이 마킹이 정답이라 가정하면, 천정 대반전 EDP패턴 확정이다. 마지막 5-5이 abc 3개로 종료 조건 충족한지만 보면 된다. 금 음봉으로 조건 충족 신호 발생이다. 고로 금 음봉은 기나긴 장기 랠리를 끝장 내는 신호로 향후 일파만파의 거대한 후폭풍을 유발 할 성격일 확률이 높다. 새로운 신고가로 마지막 5-5 하위 파동이 상상하지 못한 다른 형태로 다시금 연장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차주 신고가로 또 연장된다면 필반은 EDP패턴이 아닐 가능성 고려하여야 함) 일봉 상태를 보면, 더 연장되긴 어려울 듯하나 두고 볼 일!
쐐기 상단 저항선 돌파로 EDP패턴이 아닌 것 같지만 그 돌파는 상단 저항을 일시 돌파 후 다시 쐐기 안으로 회귀하는 overthrow현상의 일부일 확률이 높다.

필반 일봉
마지막 5-5하위 파동이 abc 3개의 종료 조건 충족한 상태로 볼 수 있다. c가 5개로 연장된 정말 지독한 강세 파동으로 말이다. 목 신고가에서 금 장대 음봉이 종료 조건 충족 후 흐름이 변할 것이란 신호일 가능성 존재한다. 앞 선 이런 유형의 일시적 하루 이틀 여러번 반복된 일시적 음봉 성격이 아닐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함의이다.

IN SPITE OF....
미 증시는 작년 10.29 나스닥 기준 사상 최고점에서 장기 상승한 천정권에서 다우30지수와 SP500지수는 대반전 패턴을 만들기 위한 상승쐐기형 분산 과정(EDP패턴 형성 과정)을 만드는 위태로운 마지막 설걷이 파동이 나오는 과정의 약 2.5개월 동안 한국 증시는 전세계 과거 현재 증시 역사에서 거의 보지 못한 차별적 초강세 전무후무한 수직 폭등을 한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1월 내내 거의 묻지마 신고가 행진을 거의 매일 반복하고 있다. 금주 역시 그러하였다. 1월 현재 종합지수 월간 상승률은 +18.41%이다. 아직 1주일 남았기에 더 상승한다면, 월간 상승률 사상 최대 수준을 만들 수도 있는 기세이다. 이전 월간 최대 상승률은 1998.10월 +30.01%였다. 상승폭 자체는 올 1월이 한국 증시 역사 상 사상 최대치로 폭등한 상태이다. 12월 말 종가 4,214.17P에서 현가 4,990.07P 1달간 현재 상승 폭만 무려 +775.90P이다. 약 3주 동안 엄청난 폭등을 한 격이다. SP500 및 나스닥 종합 현재 월간 상승률은 각각 +1.02% +1.12% 고작 상승한 상태이다. 이런 측면에서 1월은 한미 차별적 흐름이었다. 이러한 차별적 초강세 흐름이 과연 미 주요 지수가 랠리를 종료하고, 하락C파동으로 본격화 됨에도 지속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그럴 경우 아마 더 이상의 차별적 독주는 아렵지 않을까?
빅7 + AI대장주 상당 수 및 나스닥 및 나스닥100지수의 비정상 반등B 신고가 파동의 고점은 작년 10월이었다. 그 이후 이들은 모두 하락C파동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빅7 + AI대장주 종목이 파국 파동의 길로 가고 있기에 그 영향력이 가장 큰 나스닥100 지수가 올 1월 미 지수 중 홀로 신고가를 만들지 못한 원인이다. 이미 시대적 대세라는 인공지능 성장주는 적어도 시세 관점에서 랠리를 종료하고 파국의 길로 가고 있음이다. 국내는 정반대이다. 인공지능 로봇 반도체 섹터는 일부 종목 종심으로 폭등하면서, 1월 지수 상승을 극소수로 주도하였다. 이 이외의 종목 및 섹터는 대부분 지수보다 상승률이 미미하거나 거꾸로 1월 월 장대 음봉인 종목이 상당하며, 빌빌하는 박스이거나 야금 야금 하락 중인 종목이 과반수 이상이다. 실질 1월 지수 폭등 주도한 종목은 전체 종목 수의 2-3할 뿐이다. 과거 이차전지 쏠림으로 그들만의 리그로 지수 상승을 주도 할 당시보다 더 극심한 차별적 쏠림 현상이다. 일반 투자자들의 체감 상승률은 지수 5천과 괴리가 멀다는 의미이다.
한미 극 차별적 흐름 비교
2025.12.17 저점에서 부터 한미 차별적 흐름 심화. 이러한 차별적 흐름을 더 지속할지는 회의적.... 이러한 차별적 초강세는 빌빌한 박스이지만 미국 주요 지수가 버터어 주었기에 가능하였다고 볼 수 있다. 중심의 그 버팀이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는 파국의 신호가 미 주요 지수에 줄줄이 발생한 상태란 점에서 이제는 차별화 흐름은 조만간 중단이 될 것 같다. 미국이 오르던 내리던, 외국인 사던 팔던 우리는 무조건 오른다는 심리에 균열을 가게 만들 시점이 임박하였다는 함의이다.

한국 증시 내부적 차별적 흐름 비교
1월 중 후반 및 특히 금주 중 후반부터 역차별화 현상이 확산이 되고 있다. 폭등한 대장주는 주 중 후반 순차적으로 갑자기 신고가 행진 하다가 하락(일부 대장주는 폭락)으로 돌변하고, 그가 서서히 확산이 되자, 매기가 그동안 대형주 대비 못 오른 섹터와 지수로 급속이 이동하는 현상이 생겼다. 그러나 이들의 역차별적 상대적 강세는 아마 오래 지속하지 못할 것 같다. 그냥 촉이다. 두고 볼 일!
거래소와 코스닥 지수간 차별적 흐름
종합지수 상승 폭 과다와 심리적 저항선 5천 도달로 저항 심리가 강해지자, 상대적 부진세였던 코스닥의 상승률이 금주 중 후반 갑자기 커지고 있다. 그러하더라도 양자는 상승률 측면에서 상당한 괴리가 있다. 차별화의 강도가 심한 1월이었다.

거래소내 대중소형 업종 간에 차별적 흐름
1월 상승률 측면에서 차별적이다.

1월 지수 상승 주도한 대장주 주 중 후반 순차적 급락 및 소외주 정책 테마로 순환매 폭등 방식으로 대장주의 빌빌 내지 하락 교정 불구, 전체 지수를 신고가로 다시 밀어 올리고 있다. 여튼 이런 방식으로 금주 내내 장중 급등락을 반복하는 와중에 종가는 신고가 행진을 지속하게 만들었다. 이전 주와 좀 다른 흐름이었다. 금주 전까지는 오로지 그들 만의 소수 핵심주들 만의 독주였고, 그 반작용으로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현상 3주 연속 거의 매일 반복이었다. 극소수만 오르면서 지수만 폭등하는 현상에서, 금주는 활발한 순환매로 상승 종목이 급증하면서 지수도 오로는 현상이 새로 생겼다.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비로소 숨통을 터 주는 셈이다. 이런 측면에서 금주 한국 증시 내부적 시장의 흐름이 미묘하게 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변화가 차주 전체 지수에 어떤 더 큰 변화를 유발할지 두보 볼 일이다. 1월 급등 행진이 지속 중임은 변홤이 없으나, 그 내부적 상황이 미묘하게 판세의 흐름이 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호가호위 장세로 주 후반 변하면서 소위주들의 폭등으로 지수를 신고가 밀어 올림 견인차 역할을 함.
시총 3위의 대장주 현대차와 이와 연관된 대장주들이 목 금 이틀 추락 함에도 전체 지수는 장중 하락만 할 뿐 종가는 급등 연속이다. 무언가 지수를 이들의 하락을 커버링하는 폭등을 하였다는 의미이다. 그 대표가 우측 종목 군단들이다. 네이버 카카오페이는 1월 내내 대표적 소외주였다. 주 후반 호가호위 장세로 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대장이 부진한 틈세에 소외주들이 이모 저모 이유로 순환매 성격으로 폭등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원래 단기 상승장 말기에 이런 현상이 생기면, 전체 지수는 대장주의 급락으로 하락을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들이 워낙 하루 상승 폭이 크고, 숫자도 광범위하고, 대장주 중 삼전이 매일 신고가 행진 지속이기에 다른 대장주 고점 만들고 무너짐에도 지수 자체는 신고가를 지속하게 만들고 있다. 여튼 이런 모든 조짐이 말기적 현상으로 보인다.

이런 측면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IN SPITE OF), 한국 증시 차별적 초강세 흐름이 차주에도 더 가속을 할지는 회의적이다. 오름세를 더 하긴 하겠지만, 장중 급등 시 추격 매수하면 손실을 보게 반복하여 만들 것 같다. 자주에도 그런 현상을 반복한다면, 그는 지수 정점이 점점 임박하였다는 암시로 인지함이 유리할 것 같다. 금주 내내 지수 자체는 주봉 장대 양봉 상승이나 일간 장중 흐름은 매일 급등락 반복하는 매우 불안정한 상승세였다. 외견상 화요일 하루 하락이고, 4일 상승이었다. 이 상승한 4일 중 갭 하락 시작한 날이 이틀이었다.(월요일 수요일) 나머지 이틀은 갭상승을 하나 이틀 모두 시가 아래 상당 폭 급락하거나(목요일), 시가 아래 전일비 하락으로 변하면서, 종가는 결국 상승하였다.(금요일) 목 금 이틀간 5천을 넘어가니 급격한 매도 압박을 강하게 받는 현상이 이런 불안한 흐름을 증폭시키는 것 같다. 이런 측면에서 차주 초반 5천 포인트 다시 넘어간다면, 추격 매수는 단기로 위험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이미 그러할 경우 위험 함을 목 금 이틀간 시장에서 보여주었다. 차주도 아마 그럴 것 같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지수가 돌변하는 순간이 올 것 같다.
국내 지수 "아직"인 상태
선지 일봉
마지막 5번 하위 내부 파동이 5개 완성인지 일봉 상 구분이 잘 안된다. 그냥 단 파동으로 진행 중이다 봄이 차선 같다. 여튼 상단 저항선 돌파하였다가 다시 상단선 안으로 전복을 의미하는 오버스루(OVERTHROW) 현상이 저항선 돌파 신고가 후 금주 화요일 생긴 듯 하다가, 그 익일 미국 하락 불구 갭하락 후 시가 저가 장대 양봉으로 치솟으면서, 이후 추가 강세 이틀 더 이어짐으로 인하여, 아직 오버스루 현상이 생기지 않고 상승 지속 중이다. 그러나 이러다가 조만간 상단선 안으로 훅 전복하는 오버스루 현상이 생긴다면, 바로 그 시점 판세의 성격이 크게 돌변하는 시점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여디가 고점인지 더 간 어느 지점일지 누가 알리오! 시장만 알 뿐이다.
이 마킹이 정답인지 장담은 못한다. 다른 방법도 다양하게 가능하다. 다만, 이 방법이 정답이라면, 일단 우상향 채널 상단에서 종료 조건은 충족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아직 진행중이다.
차주 월요일 이 상태에서 갭 상승 후 죽 좀 더 오르다가 시가 아래 음봉 강약보합으로 마감하는 혹은 야간 장 상승 폭의 2배 이상 갭상승 시작 후 시가 고가 장대 음봉이되 전일비 강 약보합 마감하는 하락 반격형(bearish countattack)의 캔들이 생기거나 혹은 야간장 상승 불구 그 보다 약한 빌빌한 상승 후 바로 시가 고가 음봉 전일비 상당 폭 하는 하락장악형 캔들로 마감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그는 곧 흐름이 드디어 돌변한 첫 신호라고 봄이 유리할 것 같다.

반대로 갭상승 후 아래 위 꼬리 단 십자봉 마감할 경우 강세 지속이나 주의하여야 한다는 경고로 볼 필요가 있다. 갭상승 후 시가 저가 장대 양봉 내지 아래 꼬리 단 장대 양봉 마감할 경우 강세 지속이라고 봄이 유리할 것 같다. 의외로 갭하락 시작 후 시가 저가 전일비 상승 장대 양봉 내지 아래 꼬리 단 시가 저가 전일비 상승 장대 양봉이 나도 마찬가지로 봄이 유리할 것 같다.

선지 주봉
몇가지 다른 방법으로 마킹하면, 현재 위치 파악에 전혀 다른 결론에 도달한다. 다만 이 마킹이 정답이라면, 일단 주봉 구조로는 한 사이클 종료 위치 임박으로 볼 수 있다. 아직 주봉 장대 양봉 신고가 행진이기에 진행 중이다. 어디서 멈출지 아직 알 수가 없다. 차주 중에라도 십자봉이 생기거나 주봉 음봉이 생긴다면, 멈춤 신호로 봄이 유리할 것 같다. 아마도 그리멀지 않은 어느 시점 주봉 상단선 저항선 안으로 회귀하는 오버스루 현상이 생긴다면, 시장 흐름이 크게 돌변할 것이다. 그 오버스루를 동반한 주봉 음봉이 다음 파동 순서인 하락C파동 시작을 내포 함이기에 그러함이다.

엔 강세와 달러 약세 동시 기록적 장대 음봉으로 돌변 한 상태가 내포하는 바는....
금 밤 월가에서는 연준이 시장 개입 전에 시중 은행에 환률 수준을 문의하는 설문 조사(레이트 체크)를 하였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엔이 초강세로 돌변하고, 그에 글로벌 모든 통화가 달러대비 기록적 강세로 돌변하였다.(금 일본 중앙은행 역시 레이트 체크 실시하였다는 설 + 일 다카이치 총리 23일 금 TV에서 미와 엔저방어 "모든 조치할 것"발언 등도 영향) 국내 원화도 NDF시장에서 -18원 급락 강세로 돌변하였다. 그에 달러인덱스도 기록적 거대 장대 음봉 약세로 급변동하였다. 하루 하락 치고는 엔도 그러고 달러도 그러고 너무 크다. 무언가 흐름의 변화로 보기에 충분한 강도이다. 그 흐름의 변화 중 하나로 캐리 트레이더들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부분이다. 가장 대표적 캐리트러이딩이 엔캐리 전술이다. 달러 약세를 동반한 엔 강세 돌변 상태에서 빅7 및 나스닥지수가 하락할 경우 높은 확률로 엔캐리 청산을 자극하였다. 금 밤 이 조합은 아니었기에 엔캐리 세력에게 환차손은 두려움을 주나, 주가 상승으로 어느 정도 안정을 시킴이니 아직 엔캐리 청산 트리거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현 상태에서 나스닥이 강한 연속 하락으로 돌변한다면, 십중팔구 엔캐리 청산을 자극하게 될 확률은 높아진다는 점에서 금요밤 엔 초강세 돌변 팩트를 주목할 필요는 있다.
그리고 원화 강세도 마찬가지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알게 모르게 국내 서학개미 상당 수가 환차익을 기대하며 행동하고 있다. 그 서학 개미 자금 중 일정 부분 국내은행에서 차입한 자금일 수도 있다. 그럴 경우 국내 서학개미들도 와따나베 아줌마로 대변되는 엔캐리 세력과 동일한 입장이 됨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 서학개미 영향력이 미국 시장에서 엄청나다고 한다. 작년 미국 주식에 투자한 외국인 중 국내 서학개미 투자 비중이 11%로 외국인 중 영향력 1위가 되었다고 한다. 그 많큼 내국인의 미국 시장으로의 투자가 추세적으로 급증하고 있어서 생긴 현상일 것이다. 그런 서학개미들에게 나스닥 연속 추락 + 국내 원화 강세는 치명적 폭탄으로 작용을 한다. 그들이 주로 투자한 인공 지능 대장주 및 테슬라 팔란티어 아이온큐 등등이 나스닥 추락과 동반하여 무너짐을 더하고, 그에 원 강세도 추세적으로 향후 몇 달이어지는 경우가 생긴다면, 국내 서학개미는 패닉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서브프라임 위기이 후 시장을 움직이는 가장 큰 세력은 햇지 펀드도 아니고, 미국 IB도 아니고, 환차익을 무기로 한 대규모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캐리 투자자들임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다. 다만 물증이 없어서 증거를 제시하지 못 할 뿐이다. 그 간접적 증거가 간혹 엔이 초강세로 돌변하면서 나스닥이 추락할 경우, 엔캐리 자금 청산으로 주가가 더욱 폭락하는 경우를 여러번 경험하였기에 그러할 것으로 짐작을 하는 정도이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유로 캐리 투자자들에게도 동일한 상황이란 점에서 엔 홀로 초강세로 변하고, 나스닥도 하락하는 조합보다, 엔 강세 + 달러 약세를 동반한 나스닥 하락과 겹칠 경우 캐리 청산 충격의 강도와 현실화 유무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는 것이 요지이다. 이런 측면에서 금 밤 엔 강세 돌변으로 인한 글로벌 통화 가치 동시 다발적 급변동이 가벼이 볼 성격이 결코 아님을 지적하여 둔다.
경제 상식과 정반대로 자본주의 시스템이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이다. 캐리 투자 세력들이 글로벌하게 규모가 크지고, 그 크진 자금의 대부분이 미국 시장으로 유입이되고 있기에 발생한 기현상이다. 원화 약세를 최근 한미 동시에 "보이는 손"은 걱정을 하나, 미국 주가 안정 측면에서는 원화 강세를 두려워하여야 하는 역설적 상황이란 의미이다. 엔 역시 마찬가지임은 두말하면 숨가쁘다. 캐리 세력 중 가장 큰 규모는 다수가 엔 캐리 자금이라고 보고 있다는 점에서 캐리 청산 트러거의 핵심 요인은 엔 강세 + 나스닥의 추락 조합이다.
달러/엔 달러인덱스 일봉

달러/원 유로/달러 일봉

원려 파동론 관점에서 자본주의 제2의 대공황급 파국 파동이 올 수 있다는 근거
아래는 다우 전산 기록 시작점인 1896.1월부터 현재까지 다우 년봉 로그 차트이다.
다우30 년봉 로그 척도 초장기 GSC파동 구조도
다음 도래 할 파동은 1896.1저점에서 2026.1 고점까지 1,733.8배 대폭등한 장기 충격상승파동 전부를 교정하는 하락C파동 순서임. 이 파동은 피동 원칙상 필연적임.
1896.1 28.61P
2026.1 49,633.35P
약 173,382% 상승
상승 기간 131년째

위 131년 그랜드슈퍼사이클 파동의 5번 고점(2021.11월 )은 2009.3월 서브 프라임 위기 저점에서 시작한 슈퍼사이클파동 5번 고점과 겹친다. 이런 경우가 2번 더 있었다. 2000.1과 1928.11고점이었다. 이 과거 두번은 하나의 5번 고점과 더 큰 규모의 5번 고점과 겹치는 지점이었다. 파동 원칙 상 하나의 5번 고점이 더 큰 규모의 5번 고점과 겹칠 경우 이후 도래하는 하락ABC파동은 일반적이지 않는 매우 높은 변동성을 수반한다. 지금 현재 그러한 역사를 반복하고 있다.
1. 1928.11 고점 GSC1파동 속 하위 파동인 SC5번 고점 = SC5파동 속 하위 파동인 프라머리파동 5번 파동 고점
2. 2000.01 고점 GSC3파동 속 하위 파동인 SC5번 고점 = SC5파동 속 하위 파동인 프라머리파동 5번 파동 고점
3. 2021.11 고점 GSC5 파동 고점 = GSC5파동 속 하위 파동인 SC5번 고점
3번 현재 더 큰 규모의 5번 고점과 더 작은 규모의 5번 고점의 파동 규모(레벨)가 이전 1과 2의 파동 규모보다 더 큰 규모의 겹침이기에, 향후 도래 할 하락C파동의 파괴력은 과거 두번의 하락C파동보다 더 대규모 일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다우30 월봉 로그척도
2021.11 SC5번 고점이다. 원칙에 모두 부합하게 이미 종료한 상태이다. 이 지점은 131년 GSC5번 고점과 겹친다.

2021.11 SC5고점이 후 하락A파동 자체도 -32%로 어지간한 하락C파동급 추락이었다. 하락A파동의 저점인 2022.10이후 상승 파동이 비정상 반등B신고가 파동이다. 거대한 abc로 연장 구조로 진행(하락A파동 저점에서 비정상반등B 고점까지 약 +101% 상승)이 되어서, 마치 충격 상승 파동인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이 현상은 2002.10저점에서 2007.11고점까지 비정상반등B신고가 파동이 거대하게 abc연장 구조의 신고가(SP500 GSC3 SC5 하락A저점에서 비정상반등B 고점까지 상승 폭 약 +106%)로 진행 된 것과 같은 구조이다.
다음 파동 순서는 파국 파동인 하락C파동이며, 이가 옴은 파동 원칙에 기초하면 필연적이다. 피할 수가 없다. 그 규모는 인류가 경험 하지 못한 매머드급일 확률이 높다. 아마도 대공황의 추락을 능가하거나 유사한 규모의 대추락이 향후 2-5년 사이 발생할 것이다. -89% 대공황 당시 하락C파동 하락 폭을 연동하면, 4,868P로 묘하게도 이 위치는 년봉 로그 차트 상 거대한 확장 삼각형 하단선과 만나는 지점이다. 이런 거대한 추락으로 이어질 초동기 하락 신호가 미 나스닥100 지수와 AI대장주 섹터에서는 이미 선행적으로 시작한 상태이다.
나스닥 지수 기준 아무리 신고가 행진을 더하더라도 그 신고가 파동은 충격 상승 파동이 아니고, 비정상 반등B신고가 파동으로 보는 근거
분석자가 현재 보고 있는 SP 주봉 파동 마디 구분과 강세론자들이 현재 볼 것으로 추정되는 SP 주봉 파동 마디 구분이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앞서서 하락A파동의 저점에서 비정상반등B 고점까지 상승 폭이 과거 100% 이상도 상승한 적이 있음을 거울로 하면, 한미 현재 하락A저점에서 엄청나게 급등(다우30기준 약 +101%)한 상태임에도, 그 모두를 비정상반등B파동으로 볼 수 있음에 정당성을 준다.
분석자가 보는 SP주봉 현재 마디 구분과 강세론자들이 현 위치를 충격 상승 파동의 연장선 상에 있다고 볼 것으로 추정이 되는 마디 구분 중 현 시점 어느 것이 높은 확률일까? 그 확률을 가늠 함에 두 가지를 기준으로 할 필요가 있다.
1. 2021.11 SC5번 정점을 찍을 당시 고점에서 상당폭 급등(SP기준 약 45%)한 현재 실물 상태가 SC5번 고점보다 현격하게 좋아진 상태인가 유무.
2. 양자 마디 구분 중 파동 원칙에 위배되는 부분이 있는가 유무.
1번은 분석자가 경제학자가 아니기에 일단 SKIP 한다. 2번은 판독이 가능하다. SP지수 기준으로는 양자의 마디 구분이 모두 원칙에 부합되며, 위배되는 부분이 없다. 그러나, 다우30과 나스닥 나스닥100 필반 지수를 보면, 위배되는 부분이 보인다. 동일 방식으로 마킹하면 강세론적 관점에서 보면, 다우와 나스닥100 필반 지수는 1번 파동의 고점과 4번 파동의 저점이 겹치는 오버랩 현상이 발생한다. 이 현상을 이미 오래 전에 인지한 상태이기에 2022.10월 저점 이후 상승 과정에 미 지수가 신고가 지속 반복하여 갱신하여도 분석자가 파동 마디 구분을 교정하지 않고, 기존 약세론적 마킹을 고수하는 핵심 이유이다. 장기 파동 분석시 절대로 범하지 말아야 할 금기는 1번 파동과 4번 파동을 오버랩 되게 마킹하는 경우이다. (일봉 상 마이너 내지 미뉴엣 내지 마이뉴트 등의 소파동 내지 소파동의 하위 파동 분석에서 오버랩 현상은 일시적 휩소로 예외적 현상으로 용인할 수도 있음) 주봉 이상으로 슈퍼사이클 내지 사이클 파동으로 중 장기 관점에서 마디 구분할 경우, 절대로 오버랩이 되게 마킹하면 안된다. 그를 위배하게 마킹 함은 그 마킹이 오류란 것이다. 다르게 마킹하여야 한다. 나스닥 주봉 상 지난 4년 동안 상승 파동을 12345로 구분 할 경우 오버랩 현상이 보인다면, 다르게 마킹하여야 함이다. 그것은 12345의 상승N 아닌 다른 무엇이란 의미가 된다. 다른 그 무엇의 한 방법이 비정상반등B 신고가 파동의 abc로 마디 구분하는 방법이다. 다른 대안 방법이 아직 보이지는 않는다. 기발한 발상으로 상승n마디 구분을 새롭게 할 수만 있다면, 그리 보아도 무방하다. 그러나 현재 분석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고로, 현재 위치는 아무리 신고가가 더 나와도 비정상반등B파동 과정 속에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주간 양이 매매동향
양이 누적 수급 매주 추세적 분석 테이블은 오늘 SKIP한다. 시간 상 제약 및 요즘 국내 증시 무조건 오르니 그런 것이 별 융용하지도 않는 상황 지속이기에 금주 SKIP함. 차주 업데이트하기로 함. 이외 가타 등등 매주하던 부분도 금주는 SKIP하고, 일보를 통하여 보정하기로 함. 오늘 시간 상 제약이 있어서 임. 약속으로....

차주 증시 일정
01.26 월 인도 호주 휴장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한미반도체 LG이노텍 현대위아 삼성에피스홀딩스
01.27 화 LS일렉트릭 UNH BA TXN UPS
01.28 수 10.30 트럼프 연설 11.45 캐나다 금리 결정 04.00 FOMC 금리 결정 04.30 파월 연설 기아 현대모비스 삼성물산 SK이노베 현대건설 LGD MSFT META TSLA ASML LRCX IBM T SUBX
01.29 목 주간실업청구건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엔솔 LG화학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AAPL HON MO WDC
01.30 금 미국 근원PPI 및 PPI 12월 미국시카고구매관리자지수 하나금융 삼성중공업 현대오토에버 S-OIL XOM CVX
옳고 그름의 생각 너머에
전쟁터가 있다.
그곳에서 당신을 만나리....
(루미, 13세기 페르시아 시인)
요약 및 결론
별도의 요약은 SKIP한다. 행간의 의미를 각자가 파악하여 보기로 한다. 차주 한미 모두 공룡 기업 실적 변수 호악 유무로 높은 변동성이 생길 것 같다. 실제 진행 상황 보고 유연하게 대응하기로 한다.
(끝)
PS)) 차주 주요 거시 지표 발표 그래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