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옵전문가분석

================
너는 크면서 언제나 말했지....
2026.04.15 수 am 11.00분
ANAC

사랑스런 나의 황소야
네가 태어나던 그 날
우린 모두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
사랑스런 나의 황소야
너의 천사같은 모습을 우린 언제나 보고 있었지
밤새 엄마는 너에게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주었지
낮엔 언제나 아빠가 너를 감싸며 지켜 주었지
너는 크면서 언제나 말했지
이제는 신고가를 달라고
진정한 의미를 모르면서 좋았지
사랑하는 나의 황소야
변해가는 너의 모습에 우린 너무나 가슴 아파했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버리고 넌 그만 떠나 버렸지
엄마 아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신고가를 향하여 떠나 버렸지
지금 네가 가는 그 길은 거칠고 험한 길이지
갈 수록 험하고 아픈 길이지
사랑하는 나의 황소야
너도 이젠 후회하겠지
엄마는 언제나 울고만 계신다
너도 이젠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겠지
그 길이 쉬운 길이 아님을
너도 이제는 두 눈에 눈물이 고여 있겠지
너도 이제는 두 분에 눈물이 고여 있겠지
하지만
엄마 아빠는 너를 응원한다.
달려라!
신고가를 향하여....
나의 황소야!
===============
인간의 감정 기복 주기와 증시의 연관성에 대하여....
2026.04.11 토 PM 10.00분
인간의 감정 기복 주기와 증시의 연관성에 대하여....

1930년대 미국의 허시 박사가 노동자의 감정 주기에 대한 분석을 동일한 노동자 집단에 17년 동안 조사를 한 장기 연구 결과를 발표 한 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놀라운 연구 결과로 세간에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이 연구 결과는 세월이 지나면서 이제는 일반화 되어 하나의 진리로 인지가 된 상태이며, 그를 연구한 허쉬 박사는 잊혀진 상태로 인간의 감정은 주기적(CYCLE)으로 변한다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인다는 의미. 다만 그 주기가 5주란 것은 일반화 되지 않았으며 사람마다 다르다 이다.) 17년 동안 미국인과 독일인 모두에게 인간의 감정 기복을 주기적으로 반복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허쉬 박사는 인간의 정신적 고조와 정신적 침체가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는 것과 같은 일정한 주기로 교대하여 나타난다고 하였다. 수십년간 주기적으로 동일한 사람 혹은 집단을 만나서 감정 기복의 변화를 점검해 본 결과 모든 사람들이 상당히 동일한 간격과 패턴으로 감정 변화를 겪음을 발견했다. 허시 박사에 따르면 인간은 매 5주마다 투쟁적이고 비판적인 심리의 상승을 보인다고 한다. 박사의 연구 결과를 쉽게 표현하면, "인간은 공통적으로 매 5주마다 기분이 좋았다가 나빠지거나, 나빴다가 좋아지기를 주기적으로 반복 한다는 것"이다. 5주면 약 1달 좀 더 되는 기간이다. 인간의 감정 기복은 33-36일의 일정한 간격으로 고조되고 가라 않는다는 의미이다. 감정이 고조되는 주기에 있는 사람은 나쁜 소식을 듣더라도 잠시일 뿐 곧 감정이 좋아지기를 지속하며, 감정이 가라않는 주기에 있는 사람은 좋은 소식이 들려도 잠시일 뿐 곧 우울해지며, 이 주기가 약 5주라는 것이 요지이다. 달리 표현하면 . 아무리 좋은 감정 혹은 나쁜 감정을 유발하는 소식이라도 33-36일이 지나면 시들해지고 그 소식에 대한 감정 기복이 변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감정 기복은 증시에도 그대로 연동이 된다. 증시 자체가 인간이 마음을 담고 움직이기에 그러하다. 허쉬 박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떤 사건에 대한 감정은 33-36일이 지나면 변한다는 것이기에, 투자자들에게 미-이란 전쟁 뉴스를 대하는 감정 기복도 시작 시점부터 33-36일(5주)이 지나면 변할 것이라고 추론을 할 수 있다. 트럼프가 4-5주 내로 끝낼 것이라고 한 발언이 묘하게도 인간 감정 기복 주기와 일치한다. 이런 측면에서 미치광이처럼 보이는 트럼프가 욕은 나오지만 인간 심리를 다스리는 달인이거나 천재적인 특징을 보이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2.26 목 전쟁 가능성으로 주가가 첫 하락을 한 날이다. 실제 전쟁이 2.28일 터지고 주가는 3.27일까지 가파른 추락을 하였다. 이 하락 기간이 약 한달이었다. 허쉬 박사의 인간 감정 기복 사이클 5주(33-36일)와 일치한다. 2.26-3.27까지 약 5주였고, 일수로는 31일간이었다. 중동 전쟁을 대하는 투자자들의 심리 감정 기복이 변할 시점에 주가도 흐름이 돌변하여 버렸다는 의미이다.
이가 확전으로 다시 돌변하는 전혀 새로운 상황만 아니라면, 즉 협상 과정 속 줄다리기 성격 진통이라면, 그 전쟁 관련 악재 뉴스가 나오더라도 지난 주가 추락 과정에서와 같은 유사한 감정 반응을 하지 않을 것이라 추론하는 근거이다. 요지는 중동전을 대하는 투자자들의 감정은 이미 변하였다는 의미이다. 바로 이 점에도 동일한 미사일과 말 폭탄이 또 오고 가더라도, 그를 대하는 투자자들의 감정은 이미 변한 상태이기에 이전과 다른 반응을 할 것이란 것이다.
이 추론은 이번에만 우연하게 통하는 촉에 가까운 논리이다. 어디 하락 기간이 5주 뿐이었던가? 99일이기도 하고, 1년 이기도, 그 이상도 하기도 하고, 5주보다 더 짧게 소멸하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일반화하면 안된나는 의미이다.
파동론 관점에서 원려 뷰 변경

원려 장기 파동 구조를 분석 시 분석자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 월봉 구조 분석이다. 그런데 가만 숙고를 하여보면 이가 잘못된 접근법 같다. 충격 상승 파동의 상승 N 5개가 만들어진 상태 혹은 비정상 반등 B신고가 파동의 abc의 c-5번이 만들어진 상태에서 신고가 흐름을 죽죽 가속하다가 어느 순간 월봉 장대 음봉 난다면, 그를 바로 하락A파동 내지 파국 파동(하락C) 신호라고 해석 함이 옳을까? 종료 조건 충족 불구 연장 될 수도 있지 않음인가?
그리고 큰 흐름의 대세가 변하려면 서브프라임과 유사한 매크로 한 충격이 발생하거나, 기업 실적 사이드에 피크 아웃 내지 둔화 신호 혹은 거시 지표 상 경기 둔화 신호가 나오면서 무너져야 한다. 다른 부분은 돌발 변수 내지 사전 인지가 거의 불가능한 변수이기에 논외로 하고, 증시 고유 내부적 변수인 기업 실적을 기준으로 본다면, 실적 부분에 큰 충격이나 서프라이즈가 나옴은 항상 분기 실적 발표 기간이다. 즉 1달이 아니라 3달마다 온다는 점이다. 고로 지금처럼 장기 상승 흐름이 지속 중인 상태에서 큰 변화가 오기 위한 시점은 결국 분기 실적 발표하는 달에 마주 할 확률이 높다고 봄이 합리적 판단이다. 반드시 그러지는 않지만, 적어도 실적 부분에 포커스를 둔다면 그러하다. 이런 측면에서 결국 큰 변화는 분기 실적 발표하는 달에 온다고 가정하면, 장기 파동 구조 파악시 분기봉을 기준으로 함이 합리적이다. 3,6,9,12달 1년에 4번 만들어지는 분기봉 음봉 양봉을 보고, 하나의 마디점 구분 기준으로 함이 합리적일 것 같다. 지금까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처음 하는 생각이다.
분기봉 음봉 시점을 하나의 마디로 보면, 2009.3월 저점에서 시작한 GSC5번 파동의 SC5번 상승 과정이 현재 진행 중이다. 연장 됨을 반복하면서.... 이는 분석자가 월봉을 보고 추론한 현재 장기 파동 위치와 전혀 다른 관점이다. 이는 인정하기 싫지만, 분석자가 큰 흐름으로 현재 국면을 크게 오판하고 있었다는 함의가 된다.
SP500 분기봉 장기 파동 구조 재추론도

아래 분기봉 상 간헐적 분기봉 장대 음봉이 나는 시점마다 그 하락이 옴을 사전에 인지 못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간혹 무너짐을 보고 약간 시차를 두고 인지한 경우는 있었으나 거의 무너짐 초동기에 인지를 함 반복이었다. 그러나 그 분기봉 음봉이 지나고 난 이후 과정에 항상 반복된 실수를 하고 있다. 파동 원리 상 새로운 신고가는 못 만든다고 생각하다가 새로운 신고가 나고 더욱 오름에 비로서 잘못을 인지하고, 연장 구조로 재추론을 하여 대응하여 나 같다. 그러나 그 재 추론 과정이 모두 기존 약세론적 관점에 기초한 추론이었다. 이게 근본적으로 잘못인 것 같다. 강세론적 관점 약세론적 관점 차이가 파동론에 기초하면 두 마디 차이이다.그 중 한 마디는 하락 교정이기에 실질 상승 과정은 한 마디이다. 이 한 마디는 월봉 상 음봉 한개로 큰 흐름의 마디 구분에 착오를 충분히 유발하기 쉬운 구조이다. 즉, 사상 최고점에서 월봉 음봉 하나로 아삼육이 딱 맞아 떨어지게 보게 만든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지난 수 년간 그 월 음봉을 소멸하는 월 양봉이 연속하여 발생하면서 새로운 신고가가 남을 반복하고 있다. 이번 역시 그럴 것 같다.(장기 파동 구조를 잘못 보았기에 분석자가 하락 과정은 잘하는데 상승 과정에는 잘못하는 근본 원인 같음.) 아래처럼 진작에 분기봉 양봉 음봉을 기준으로 마디 구분을 하여 대세 구조를 파악하고 추론하였다면 아마 다른 결과를 얻었을 것 같다.
아래 분기봉 구조로 재추론하여 보면, 현재 충격 상승 파동이 진행 중이다. 지난 분기 음봉은 상승 도중 눌림 교정 성격이란 의미이다. 이는 새로운 신고가가 또 난다는 함의이다.
그림1


SP500 월봉(그림1 연동 강세론적 관점 새 추론도)
그림1 나스닥 분기봉 새로 추론한 강세론적 관점 장기 파동 구조에 연동하여 SP500 월봉 파동구조를 재추론 하여 본다. 기존 약세론적 관점에서는 가 고점을 SC5고점으로 보았다. 그 고점에 약 1년간 상당한 규모의 추락 파동을 하락A이라고 보았다. 그 저점에서 가 고점을 돌파하는 거대한 신고가의 연장 파동 전부를 비정상 반등B신고가 파동이 연장 구조로 진행되는 상태로 보았다. 고로 abc 3개의 마디가 연장 구조로 종료 후 무너질 경우 그 월 음봉이 하락C파동 시작일 것으로 추정하였다. 그런 상황이 여러번 발생을 하나 다시금 신고가가 나면서 재차 연장 구조로 가 버렸다. 이번에 또 그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림3처럼 SC5번 파동이 12345로거대하게 연장되는 구조로 고려하여 보지 않음은 아니었다. 그런데 그 시점 나 저점이 가 고점을 하회하였다는 점에서 SC5번이 상승N 12345 5개로 연장되는 구조로 봄에 파동 원칙에 위배가 되었다. 그래서 아무리 신고가로 자꾸만 연장이 되어도, 그는 비정상반등B 신고가 파동일 확률이 높다고 보았다. SP500으로는 나 저점이 가 고점 위에 있기에 나 저점을 SC5-2번 저점으로 봄이 원칙에 부합하나, 그 시점 다우30이나 나스닥종합지수는 나 저점이 가 고점을 하회 한 상태로 원칙에 부합하지 않았다. 그런 연유로 종합하여 보면 그림3 구조 유사하게 SC5이 12345로연장되는 구조는 오류라고 보았다. 그런데 현 시점보면, 묘하게도 다 고점을 SC5-3번 고점으로 보면, 다우30 나스닥 SP500 모두 원칙에 부합하게 된다. 가 고점을 나 저점을 하회하는 부분도 문제가 안된다. SC5-3번 소파동 내 하위 파동 속에 나 저점이 포함되는 구조이기에 이는 가 고점을 하회하여도 원칙에 위배 됨이 전혀 아니다. 시간이 흘러서 원칙에 위배되는 부분이 없는 아래 그림3 구조로 비로소 보게 만든다는 의미이다.
이 구조로 보면, 한 마디의 충격 상승 파동이 더 나와야 종료 조건을 충족하게 된다. 이는 신고가가 다시 남을 내포한다. 파국 파동이 온 줄 알았는데 이 구조로 보면 전혀 아니란 의미이다. 어느 시점 신고가의 SC5-5 고점이 완성이 된 후 하락A 추락 파동 abc와 비정상반등B 신고가 파동 abc 3개 나오면서 SC5-5 정상 고점을 돌파하는 신고가 파동이 또 나오고, 그 종료점에서 비로소 파국 파동(하락C)이 도래할 것으로 추정을 할 수 있다. 비정상 고점이 만들어 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나, SC5 충격 파동이 거대하게 연장에 연장 구조였기에, 이럴 경우 반등B파동이 신고가 형태로 비정상 고점을 만들고 파국 파동이 올 확률이 높다. 이 부분을 고려하면 코로나 위기 저점에서 거대한 장대한 상승 불구, 최종 비정상 고점까지 잔여 상승 여력이 아직도 상당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림3

SP500 나스닥 필반 코스피200 모두 최근 저점에서 오르면서 일단 최고점에서 하락 과정의 한 마디는 종료된 상태이다. 그 종료가 확인 된 현 시점 그 하락 내부 파동을 보면, 모두 하락N 5개가 아니고, abc 3개로 종료하고 그 저점에서 치솟고 있다. 분명 종료 조건 충족인데, 그 첫 하락 파동이 하락n 5개 미완성이니 한 마디를 완성하기 위하여서는 한번의 추락 과정이 더 남았다고 추론하게 만든다. 그런데 자꾸 오른다. 그러다 필반은 신고가이다. 브라질도 신고가이다. 삼성전기, SKT, 현대건설, WDC, STX등도 신고가이다. 무언가 이상함이다. 이미 선행 지수와 종목은 전체 지수가 새로운 신고가로 추가 연장의 길로 감을 내포 하고 있다.
아! 종료 조건 충족 불구 다시금 추가 연장의 길로 감을 시장이 택하였나 보다 생각을 돌리게 만든다. 그런데 이런 방식의 추가 연장 신고가 행진 반복이 너무 장기간이고, 그 상승 폭이 지나치게 거대하게 커지고 있다. 이 장대한(EPIC) 상승 과정을 충격 상승 파동이 아니고, 비정상 반등B신고가 파동의 연장 과정 속에 있다고 지속 봄은 더 이상 아닌 것 같다.
이에 오늘 처음하여 본 분기봉 장기 파동 구조를 그림1 분석 구조에 기초하여, 현 과정이 여전히 충격 상승 파동 속에 있다고, 전면적 대대적 뷰를 변경하여 시장을 해석하고 대하고자 한다. 지금에라도 그러 함이 잔여 상승 과정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그 흐름에 합리적 대응을 하고, 어느 순간 원려 관점 기다리던 파국 파동이 오는 결정적인 순간을 제대로 잡아 낼 생존 방법일 것 같다.
오늘 한국 시장의 장기 파동 구분도 재추론하고, 기타 이모 저모 현 상황에 대한 장기 파동 구조 관점 변경을 전하고자 한다. 큰 흐름으로 시장을 오랜동안 크게 오판하고 있었음을 비로서 알아챘다는 의미이다. 이것 참.... 늦었지만 지금에라도 이를 인지 함이 다행인 것 같다. 아마 차주부터는 5월 이평 위에 있는 한 매우 강한 황소 입장에서 서서 리딩을 하고, 뷰를 전할 것 같다.
기존 약세론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한마디의 신고가 마디가 분기봉 상으로는 남았다고 볼 수 있다. 이 역시 기존 월봉에 기초한 마디 구분과 다른 결론이다. 월봉으로는 이전 최고점에서 종료 조건 충족으로 구분이 된다. 그러나 분기봉으로는 월간 하락이 분기봉으로는 상승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냥 상승 지속이었기에 마디 구분에 월봉과 차이를 유발한다. 어느 봉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마킹하게 만든다는 의미임.
그림2

양비론적 두가지 관점 분기봉으로 보더라도 어느 쪽이던 종료 조건 충족을 하려면 한마디의 신고가 파동이 더 나와야 종료 조건 충족을 한다는 부분에 주목 할 부분 같다. 과연 분기봉으로 큰 흐름으로 마디 구분 함이 정답일지는 두고 볼 일!
원려 뷰 관점 변경에 연동하여 종합지수도 그림1과 동일한 장기 파동 구조를 재추론을 하여본다.
종합지수 장기 파동 구조 재추론도
나스닥과 달리 이번 하락 과정 후 재상승 파동의 크기가 더 크고 가파른 탓에 분기봉 상 3월 폭락과 4월 급등이 구분이 안된다. 분기봉으로는 단지 1분기 중 사상 최고치로 대폭등 장대 양봉이 났다가 3월 폭락으로 대음봉으로 변하였다가 3월 마지막주 단 이틀 역대급 대폭등으로 1분기 분기봉이 결국 위 꼬리 길게 달린 장대 양봉으로 3월 복마전 같은 기록적 폭락 흐름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그 상태에서 4월 다시금 장대 양봉이다. 그런데 3월 대 추락 과정을 하나의 마디로 구분 함이 현 시점 적절하다는 점에서 종합지수는 월봉으로 마디 구분을 다시 함이 합리적인 것 같다. 이를 보면, 그럼에도 여전히 분기봉과 동시에 월봉을 참고로 하여 동시에 마디 구분을 함이 필요한 것 같다.(이번 1분기처럼 분기 중 폭등 후 폭락으로 변하다가 소멸할 경우 그가 분기봉 상 나타나지 않을 경우, 월봉을 보조적으로 사용하여 장기 파동 위치를 구분 함이 적절하다는 의미)
종합지수 분기봉
단지 분기봉 상으로 보면 SC5-3번 충격파동이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러나 3번 상승 파동의 내부 과정을 월봉으로 좀 더 미세하게 보면 현 위치에 대한 다른 추론을 하게 만든다.

종합지수 월봉
분기봉 상 구분이 안되는 3월 4월 폭락 폭등 과정이 월봉 상으로 선명히 구분이 되기에 이리 마킹 구분 함이 현 시점 적절 할 것 같다. 당분간 이리 보기로 한다. 현 위치는 SC5-5번 하위 파동이 4월 새로 시작한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