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옵토론실

친구냔이 카드값 못막아서 징징거리길래
두번 막아줬는데
카드값도 못막을 정도의 상황이니
당장에 갚을 능력이 안되니
나중에 형편피면 갚아라 했는데
이번에 집을 샀다더라고
????
집을살만큼 형편이 나아졌는데도
내가 빌려준돈은 달란말 안했다고
줄생각조차 안했다는게
씁쓸하드라 ,,,
추카한다
장하다 나도 요새 돈줄말라 힘드니
돈 돌려줘라,,,,
담달에 두번나눠서 주겠다고 하네,,,
같이 기뻐해주고 좋아해줄일에
나만 썩소 짓게되는게
호구인증이 따로읍네~
담주에 울집온다고 하는데,,
그것도 지 고민 상담하러 오는거여서
썩내키지도 않은데
부득부득 오겠다니 오지말라고 할수도없고,,
서로 오고가며 같이자면서 수다떨고 했는데
요번엔 내가 맘에 스크래치 생겨서
그때까지 아물어질지,,,,
남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더니,,,,
세상이 각박해져가는건 다 이런 이유도 한몫해지는 거겠지,,,,씁쓸하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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