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옵토론실

집이 적막강산이네,,,
날마다 투닥거리던 두넘중 한마리가 없으니
푸들도 싸울대상이 없어 있는듯 없는듯 너무 조용하고
이쁨 독차지 하고싶어서
날마다 오빠강쥐 쫒아다니고 괴롭히던 녀석인데
너무 조용하고 차분하게 있어서
더 적막해,,,,
지혼자 있으니 얼굴표정이 너무도 평온하고
입꼬리가 올라가있는데
가끔 이래도 되나싶은 표정으로 눈치 살짝 보기도 하고
내가 할배강쥐를 신경을 많이쓴게
항상 불만스런 표정으로 삐진얼굴로 다니더니,,,
얄미울정도로 너무 평온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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