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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토론실

선물 불쌍한 놈과 행복한 놈..,

한수미영미 조회832


내가 직접적으로 잘 아는 놈들 중에 파생하는 놈들은 4명이다.


한놈은 이곳에 소개를 한 경기도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과거 전 재산을 날리고 이혼을 하였다가 다시 와신상담으로 성공하여 약 25억원

재산을 모으고 다시 아내와 결합하여 딸을 가르키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또 한놈은 나와 같이 주식을 하다가 2,000초반에 파생을 함께하고 거지가 되었다.

그는 직업이 있는데 양복점을 운영한다. 약 6개월전에 다시 옵션을 시작하여 약 5억원 이상

벌어놓았다. 친한 친구인데 그는 매매 자금 5,000만원이고 양매수 전략이다.

어제 비가 내려서 서해안 근처로 해물탕을 먹으러 다녀왔고 오늘 점심도 짬뽕 잘한다는

식당을 약 1시간이나 걸려서 찾아가서 먹고 돌아왔다.


나는 발렌타인 21년 잠을 청할때 1잔씩 마시고잔다.

오늘 그 친구는 백화점에서 30년산 5병을 사왔다고 오늘 저녁에 이곳에서 꽤 유병한 한우집에서 한우와 30년산 발렌타인을 마시자 하여서 6시30분 약속시간을 지금 사무실에서 기달린다.


또 한놈은 나다. 나도 주식 40여년 가까이 하다고 파생에서 쫄딱 망했다.

  9년만에 파생을 다시 작하여 약 3개월이 지나간다.

나는 약 3개월 동안 3억원 약간 못 미치게 모았다.



마지막 놈도 친구 놈이다. 별로 친하지는 않은 놈이다.

그놈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꽤 많은 재산을 모았는데

주식을 40세에 시작하고 아파트 2채를 모두 팔아먹고 이곳 시골로 돌아왔다.

이곳에서 ELW를 하는데 그 많은 부모님 땅을 몇 년만에 다 팔아벅었다.

더 이상 팔아먹을 재산과 땅고 없고 불상한 아내는 공장에 다닌다.

장중에 혹은 장 마감하고 매일같이 술을 마신다고한다.

매월 모임을 함께하는데 친구들보다 10년 이상 나이먹어 보인다.

내가 보기에 너무 아슬 아슬하여 보인다. 알콜 중독으로 보인다.


이 불쌍한 친구와 대화를 하면 너무 많이 알고 잘났다.

단타를 한다고 하는데, 하루 몇 십만원 먹고 잘하다가 물리면 오버를 한다고 한다.

백날 아무 발전도 없고 내 사무실로 불러서 설명을 하여도 소용없다.

무엇이 잘 났는지.....



파생에서 돈을 버는 놈들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돈을 많이 버는 놈들도 있다.


과거 모 게시판이나 이곳 현재 게사판을 보노라면

파생에 대한 비관적인 글을 많이 대한다.

한심하다.

자신의 문제점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자신이 문제가 무엇인지?

무엇을 개선하고 무엇을 공부해야 한는지? 얼마나 노력을 해 보았나?

자신의 능력으로 도저히 안되면 떠나가면 되는 것이다.

자신의 실력과 능력과 지능지수가 안되는데 왜? 이곳에서 있는가?


아니다.

그런 놈들이 있어야 살찌는 놈들도 있을 것이다.

부족한 놈들...매일 연기금이 어떻고..개스피가 어떻고 ,개스탁이 어떻고

사기장이 어떻고 등등


이런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것이 하나의 시장이라고한다.

그런 시장을 이겨내고 오히려 이용을 할 생각조차 못하는 지능이 부족한 놈들이

파생판에 남아 왜?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아니다. 이런 놈덜이 있어야 수익을 내는 놈들도 있을 것이다.


자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조차 모르고

남들 탓만 하는 놈들이 다른 무엇인들 성공을 하겟는가?

루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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