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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토론실

선물 [ 파생 마감 ]

오골계8 조회2424

난 철저히 처음부터 끝까지 개투였다.



이번물  해외시장 에센피 다우 나스닥 시장 흐름 단기 중기 다 맞추고 대부분 맞추었다.



그리고 코스피 



깡통찼다.



차트? 지랄하네.


    

코스피는 차트에 줄그어서는 이길 수 없다.



디커플링? 웃기고 있네.



코스피 종합지수 1990년부터 쭈욱 봐라. 이건 야바위 차트로 밖에는 안보인다.



수급? 누가 개인이고 누가 외인이고 누가 기관인데? 대 놓고 주거니 받거니 야바위 돌리는데?



말도 안되는 동시호가는 뭐냐. 무차입 공매도는 걸려도 그냥 대충 넘어가잖어. 경고는 니미... 



개투는 투자주체별 포지션을 알수가 없으며 차트는 볼필요도 없다.



그뿐인가...? 증권사 통해서 계좌 개설하며 몇개 없는 파생 실계좌는 다 메이져가 보면서 한다. 



개투 파생매매자를 비유하자면 



돈을 얼마걸지 손바닥에 펴고 눈 감고 가위 바위 보 하면서 상대방은 눈뜨고 0.5초 늦게 내는 시스템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글을 읽는 파생매매자는 최대한 빨리 코스피 파생시장에서 탈출하기를 바란다.



이번물을 지내면서 진짜 신물이 난다.



오기도 발동해서 투자금을 늘린것도 화근이지만 



저번물부터 이번물까지 절실하게 느끼는건 우리가 알수 없는 개투의 반대로 하면 이긴다는것이다.



그러나 개투는 개투가 어디에 많은지 알수 없다.



또한 인공지능과 시스템의 발달로 인하여 각 지점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개투가 몰릴때까지 시스템 자체적으로 유인하여


끌어 모은 후 반대로 움직인다 보면 된다.



해외 시스템은 그래도 개투에게 불리한 시스템이지만 어느정도는 개인도 용인하는 흐름이 있는데.



코스피는 다르다. 대놓고 웃으면서 학살하는 도살장이라 보면 된다.



해외증시와 대한민국 차트를 비교해 봐라. 



지들끼린 이렇게 얘기한다. (디커플링)



이 더러운 시장에서 빨리 떠나라.



나도 늦은감이 있지만 몸으로 느끼며 떠난다.



빨리 떠나는 자가 이기는 자이다.



게시판에서 파생경력 몇년차라면서 주절거리면 많으면 많을수록 비웃어주면 된다.









안녕~ 개스피.














나 한번도 베스트 먹은적 없는데 굿바이 인사로다가 한번 가게 해줘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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