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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토론실

선물 10년 매매에 10억을 깡통으로.........할복!

정신챙겨시꺅 조회2989

개뿔도 모르고, 차트도 볼 줄 모르던 나란 놈은,

베팅을 많이 하면 돈버는 줄 착각하여 밑빠진 독에 물을 부었다.


1. 세력들은 어떻게 콜로 돈을 벌면서 올라가고, 어떻게 풋으로 돈을 벌면서 내려갈까?

2. 장세가 상승이나 하락이라는 예측에 돈을 떠넘기는 정신나간 짓은 사약이 옆에 있음.

3. 차트에 추세선이나 그려대고, 무슨 보조지표니 해대는 것은 사망선고.

4. 신고가, 신저가를 추격하면 먹는 때보다 손실난 경우가 더 많아서 이것도 안됨.

5. 물려서 오버하여, 왕창 먹었더라도 이 방법도 결국은 요단강 건너야 함.

6. 전저점, 전고점을 공략해도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아서 이것도 한강 다리에 가게됨.

7. 분할로 기다리면 순식간에 전량을 체결시키며 하락이나 상승을 해서 체념하고 버티면

    결국 종가에 털거나, 오버하는 악순환에 빠짐. 또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게 됨.

8. 먹을 때는 적게 먹고, 터질 때는 3배 이상이나 손실이 발생하며 자꾸 통장이 비게 되어 농약 유혹을 받게 됨.

9. 바닥에서 올라서며 불을 뿜을 때, 급히 추격몰빵을 하는 순간 거꾸러져서 마눌님의 이혼통보를 받음.

10. 위에서 퍼렇게 때리는 순간 광속으로 풋몰빵을 감행했더니, 잠깐 수익이 나더니 순식간에

      마이너스로 돌아서며 양봉으로 불을 뿜어, 다시  풋을 팔고 콜몰빵을 하는 순간,

      바닥으로 추락하여 바다에 빠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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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시장을 떠나 땀흘리는 인생을 사는 길이 가장 좋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여기에 몰입하면 당신의 재산과 은행빚이 그대의 목을 조를 것입니다.)


1. 차트에 십자선 외에 다른 추세선이나 보조지표를 대면 망하는 지름길.

2. 경험이 많아야 하니, 10년 정도의 차트를 공부해야 함.

    그래서 항상 복기를 반복하고 반복해야 합니다.


3.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있듯이, 실패 요인을 모으고 모아서 반복하지 않으면 됩니다.

4. 위 차트를 보고 3류 소설이든, 4류 소설이든 무슨 소설이라도 쓸 수가 있어야 합니다.

    소설을 쓸 수가 없다면 당신은 아직 경험치 부족으로 아직 갈 길이 멉니다.

5. 선물은 여자와 같아서 너무 급히 달려들면 여자가 도망갑니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까지 천천히 기다려야 되겠지요? 안하면 성희롱 고소도 안당합니다.


6. 결단코 척후병을 먼저 활용해야 합니다.

    척후병을 등한시하면 결국 캔통장이 됩니다.

7. 수익이 나다가 후반에 걸려드는 경우가 많으면 아직 세력의 의중을 파악하지 못한 것이니,

    베팅 금액을 줄이고 더 공부해야 합니다.

   (저도 이것을 해결하는데 엄청난 공력이 들어갔습니다.)


8. 누구도 당신의 괴로움을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당신이 찾아야 합니다.

    모의투자도 괜찮은데, 심리적 압박이 크지 않은 관계로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세력들은 투자자의 심리를 이용하여 움직이기 때문이죠.

9. 멀리서 포위해야 합니다.

    바둑에서도 고수는 멀리서 포위를 하며 압박하고, 하수는 당장의 떡밥에 이리저리 헤매다가

    몰살당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부부관계도 똑같이 너무 급하게 일을 만들면 부작용이 심합니다. 천천히, 여유있게....^^


10. 과거의 차트를 거의 외워야 합니다.

      어떻게 풋을 만들어 콜로 가고, 어떻게 콜을 만들어 풋으로 가는지 꼭 찾아내야 합니다.

      이것을 찾지 못하면 그대는 향불을 피울 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인생포기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돈을 잃어서이기도 하지만, 해도해도 안되더란 말이지요.

챠트 10만 장을 보니, 더 볼 차트가 없었습니다.

주식책을 73권 보니, 더 이상 볼 책이 없었습니다. 대체 나더러 어떡하란 말인가?


수많은 시행착오가 누적되면서 조금씩 안정감을 찾다가 한 방에 훅! 가고, 또 한 방에 훅! 가고......

이것으로 돈을 벌 생각을 마십시요. 욕심이 들어가는 순간 당신은 이미 패배했습니다.

부산에서 대구로, 대구에서 대전으로, 대전에서 수원으로, 수원에서 서울로,


주변에서 아무리 여기가 서울 맞다고 해도 믿지 않고 평양까지 가야합니다.

평양을 간 순간! 서울을 지나왔음을 인지하고 서울로 돌아오는 그 때가 종착역에 도착한 것입니다.


지금 자신의 위치가 대전인지, 수원인지도 모르는 상태라면 서울에 가는 길은 더욱 험난하고,

평양까지 가기에는 또 얼마나 많은 산과 계곡을 건너야 할지는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유레카!" 를 외치는 그 날까지 꼭 살아남으셔야 합니다.


3,000명 중에 한 사람이 살아남는 선물시장에서 과연 그대가 금메달을 딸 수 있을까요?


저의 지나온 일들을 회상하며 의견을 제시한 것이니,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겠습다.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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