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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토론실

선물 외인 선매도 VS 연기금 선매수. 과연 승자는?

Newbie1 조회2106

외인 누적 선매도가 3조를 살짝 넘었다가 3조 살짝 못미쳐 장마감


연기금 선매수가 연 이흘 3천억 넘어 누적 7천억대. 연기금이 선물에 이렇게 배팅하는건 보기드문 일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시장 등급 하향하며 하방 언플 본격화



과연 누가 이길까? 옵션만기인 오늘 최저가로 내리꽂으며 마감하며 외인이 이길듯 보였으나 미장은 급등중


그러나 공포지수는 아직 높은 수준이라 스트레이트로 시장이 상승하긴 어렵고 올라가도 흔들리며 갈텐데..



글로벌 증시의 공포지수는 2월부터 하늘을 찌를듯 높았는데 이유는 


첫째, 지나친 증시 밸류에이션. 미증시는 1년간 30% 급등한것도 모자라, 연초 한달만에 10% 추가급등


둘째, 트럼프의 정책기대감이 지나고 남은 건 언제 터질지모를 주둥이질에 대한 공포


셋째, 동북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부정적 시각들



금리인상은 이제 다들 그런가보다 하고 흘려버리는 수준이라 큰 영향을 못주는듯. 2%이상 올라가야 관심줄까..


북핵문제는 한국 정부가 바뀐 후 일사천리로 정리되는 분위기. 미국은 한국 하자는대로 따라오는 중



금주 관심사는 시리아 공습건인데, 유의해야할건 '공습'이지 '전쟁'이 아니라는 것


미국과 러시아의 충돌 위험을 과장하며 시장이 과한 반응을 보이는데, 트럼프는 이걸로 자기한테 불리한


국내 분위기 전환에 써먹으면 그만이라 미사일을 실제 날리던 안날리던 별로 중요치않음. 관심만 돌리면 됨



푸틴이 협박한 것 같은 3.차.대.전. 따윈 절.대. 일어날 일 없음. 그럴 낌새가 보이면 트럼프는 재빨리 트위질할 것


미 정부에서 시리아건 아무것도 결정난 것 없다는 발표에 미증시는 바로 급등. 원래 반등하려는 추세대로 가는 것



공포지수는 2월부터 2개월째 극심한 공포분위기에서 놀다 이제 슬슬 기어올라오는중. 당분간은 반등무드로 보임


BDI도 연말부터 고꾸라지다 이제 살짝 머리를 들어올리는 중. 원자재도 인플레이션땜에 고공행진중



금융시장이 사실상 거품인건 누구나 아는데, 이 거품을 받쳐주는게 대량 발행된 달러에 의한 인플레라면


거품이 밸류에이션으로 둔갑한 것임을 인정해야함. 금리가 급등하지않는 한 이 거품은 용인될 것



시리아 건은 최악의 경우에도 시원하게 공습 한방하고 끝. 지상군 투입 없고, 미국과 러시아가 직접 싸울일 없음


러시아도 미사일 몇발 막는 시늉만 하다 끝날 것임. 미국과 러시아 군비 차이는 10배가 넘는데 상대가 안됨


러시아가 아직도 큰소리치는 이유는 핵미사일 6천발 때문. 재래식 군사력은 상대 안된지 오래됨



따라서, 연기금의 선매수 배팅은, 연기금의 취지상 파생거래를 저렇게 하는게 못마땅하지만 승산있는 배팅이라


보이고, 게다가 연기금이 저렇게 선매수를 대량했다는건 현물매수 자금집행을 하겠다는 선언이라 외인 하방팀도 


고민이 커질거라 여겨짐. 연기금 자금력에 국내 증시에서 저항하는 건 바보들이나 하는 짓. 골드만 삭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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