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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양극재…코스닥시총 1·2위 차지 엘앤에프, 셀트리온헬스케어 제

■2차전지 양극재…코스닥시총 1·2위 차지

엘앤에프, 셀트리온헬스케어 제치고 2위 올라
"원자재 가격 상승…소재주, 가격 전가력 높아"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022-05-18

지난 3월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B홀에서 열린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서 관람객들이 전기차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2차전지 양극재 생산업체 엘앤에프가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2위에 올라섰다.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시총 1·2위 모두 2차전지 소재업체가 차지하면서 강세를 나타냈다.

18일 엘앤에프는 전날보다 4.03%(9600원) 오른 24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02억원과 155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661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주가를 끌어올렸다.

엘앤에프는 지난 13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면서 종가 기준 22만원선에서 단숨에 25만원선 진입을 앞두고 있다.

최근 상승세에 엘앤에프는 이날 시가총액 8조9110억원으로 코스닥 시총 2위에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기존에 2위 자리에 있던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시총 8조8720억원으로 엘앤에프에 밀려 3위로 내려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4월6일에도 에코프로비엠(현재 시총 10조9070억원)에 시총 1위 자리를 빼앗긴 바 있다.

약 1개월 만에 시총 2위 자리마저 엘앤에프에 내주게 된 것이다.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닥시장 시총 1·2위 모두 2차전지 소재업체가 차지했다. 에코프로비엠도 2차전지 양극재를 생산한다.

증권가에서는 2차전지 관련주 사이에서도 소재업체가 셀이나 장비업체보다 상승 여력이 더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발발 이후 소재 업종 중에서도 리튬이온배터리 성능, 안전성, 가격 등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소재인 양극재 기업이 주가 상승률이 825%로 가장 높았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가격 전가력이 높은 소재주가 가격 전가력이 낮은 배터리주보다 상대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적 개선세를 보이는 엘앤에프 같은 경우 목표주가를 높이는 움직임도 나온다.

KB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엘앤에프 목표주가를 6% 상향 조정한 37만원으로 제시했다.

테슬라향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제품 믹스(mix)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자재 가격 상승 구간에서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가 가능한 테슬라의 브랜드 파워가 타 밸류체인(가치사슬) 대비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분기에 엘앤에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3% 늘어난 5536억원이었으며, 영업이익은 53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28% 상회했다.

KB증권은 올해 엘앤에프가 매출액 3조2111억원, 영업이익 240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31%, 444% 늘어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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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즈, 2차전지 소재 첨가제 LED 소재 생산에 33억 투자한다

기자명 이혜진 기자 입력 2022.05.23

유상증자로 85억원가량 조달 예정
[테크월드뉴스=이혜진 기자] 액정표시장치(LCD)용 백라이트 유니트(BLU) 제조사인 코이즈가 오는 30일 일반공모 청약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유상증자(기업이 돈을 받고 주식을 파는 것)로 조달한 자금 중 33억원을 산화알루미늄(AL2O3)∙발광다이오드(LED) 소재 생산에 투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증은 주주배정(기존 주주에게만 새로 발행되는 주식을 살 권리를 주는 것) 후 실권주(청약하지 않은 주식)를 일반공모해 진행한다. 모집(매출)총액은 85억500만원이다. 코이즈는 이 가운데 AL2O3 생산 관련 운영자금에 2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27억원 중 16억원은 연말까지 생산라인 인건비와 초기 셋업 투입, 시제품생산재료에 사용한다. AL2O3은 이차전지 용량 증가를 위한 소재인 양극활물질 가운데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와 NCM(니켈·코발트·망간)의 첨가제다.

16억원은 ▲개발&;라인운영인력 11억원 ▲초기 셋업 투입시제품생산재료 5억원에 투자한다. 추가 양산 원재료 매입비로는 11억원을 쓸 예정이다.

코이즈는 “회사의 AL2O3은 공정개발을 통해 기존 양극재보다 현 시장제품에 대한 가격경쟁력이 우위에 있다”며 “지난해 연구소 샘플 단계 개발과 고객 평가가 끝나 올해 단계적으로 양산라인을 셋업할 계획”이라고 했다.

코이즈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연내 대량 생산을 위한 샘플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승인은 2분기 안에 진행한다. 양산 납품은 내년에 진행할 방침이다.

향후 진행될 AL2O3의 개발 소재에 따른 연도별 생산량 증대 계획은 ▲2022년 2분기 10톤 ▲2022년 4분기 30톤 ▲2023년 100톤 ▲2024년 150톤 등이다

미니 LED 렌즈소재 생산 관련 운영자금으로는 내년까지 6억5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중 4억원은 연내에 생산을 위한 인건비와 시제품생산재료 등을 위해 투입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개발라인운영인력과 초기 셋업 투입시제품생산재료에 2억원을 들일 예정이다.

생산라인 양산용 재료엔 내년까지 2억500만원을 쓸 계획이다. 코이즈는 “양산용 재료는 향후 추가적으로 필요 시 자체적으로 보유한 자금으로 매입해 생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는 모집총액의 사용목적 중 후순위에 해당한다. 코이즈는 조달된 자금 중 가장 먼저 20억원을 KB증권 관련 브릿지론 상환자금에 쓸 방침이다.

코이즈는 “해당 자금을 AL2O3 제조 설비라인 시설자금에 투자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이달 말 KB증권으로부터 20억원을 대출받을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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