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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기술

현대 로봇등 50억달러 투자 대장주 프른기술

특징주]푸른기술, 현대위아 협동로봇·자율주행 로봇 최초 공개 속 공동 개발 부각

[파이낸셜뉴스]현대위아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2022'에서 협동로봇과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등 스마트 제조·물류 로봇을 처음으로 공개했다는 소식에 푸른기술이 강세다. 푸른기술은 현대위아와 3년간 협동로봇을 공동개발한 바 있다. 

23일 오전 10시 7분 현재 푸른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4.95%) 오른 1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로봇 외에 머시닝센터와 선반 등 총 22종의 공작기계를 함께 선보였다. SIMTOS 2022는 29개국 850여개 회사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 현대위아가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 로봇은 협동로봇, 자율주행 물류로봇, 제조·물류 융복합 모바일 로봇 등이다. 

현대위아는 가반하중(협동로봇이 들어 올릴 수 있는 최대 무게)이 각각 1㎏, 10㎏인 협동로봇 2종을 선보였다. 협동로봇은 제조 현장에서 안전망이 없이도 작업자를 도와 함께 일할 수 있는 다관절 로봇을 뜻한다. 사람이 들 수 없는 무거운 작업물을 공작기계 안에 배치하거나, 금형 제품을 만드는 등의 상황에서 주로 사용한다. 

현대위아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물류로봇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자율주행 물류로봇은 최대 적재 하중이 각각 1000㎏과 300㎏이다. 이 로봇은 자율주행 기술을 이용해 별도의 가이드 없이도 작업장 안을 주행하며 물류를 이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업 진행은 물류로봇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한편 푸른기술은 최근 현대위아를 대상으로 협동로봇 '심포니 15'의 납품을 시작했다. 올해 초 제품 품질을 테스트하는 시양산 단계에 착수했다.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공급한다. 외부 고객사 대상의 협동로봇 제품 납품은 처음이다. 푸른기술은 심포니 15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맞는 라인업 제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가반하중 5㎏급 협동로봇 '심포니5'와 가반하중 10㎏급 '심포니10'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자동차, 금속 등 제조업체를 비롯해 물류, 식음료 같은 서비스 분야와 스마트팩토리 분야로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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