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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기준 매출액증가율 당기순이익 증가율 ROE

금호타이어

누가 저평가인가

대성산업*
2010년 6월 설립된 동사는 석유가스 및 기계 판매, 해외자원개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함. GS칼텍스 정유회사의 최대일반대리점으로서 주유소, 가스충전소를 설치, 운영 중이며 일회용 부탄 및 재활용 리필캔 사업을 함께 수행하고 있음. 흑자사업부문 영업확대 및 계열회사의 신제품 개발 강화를 통한 판매와 이익증대, 해외시장 진출 강화 등으로 신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임.2021년 3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0.5%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손실은 91.6% 감소. 2020년은 코로나19 충격에 따라 저유가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지만 저금리와 각국의 경기부양정책으로 인해 원유가격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추세로 동사의 매출도 안정적 실적을 견인. 중장기적으로 세계 경기의 회복과 중국과 인도 등 신흥경제대국의 지속적인 경제성장에 따른 원자재 가격의 상승추세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롯데보일러인수로 업계2위로 도약했고 디에스파워 지분 인수를 마무리로 수소 모빌리티 및 수소 연료전지 발전 등 수소 경제와 연관된 산업 분야로 성장하고 있음

대호재발생:내일부터 3연속상한가행진:유가급등!으로 실적폭발과 보일러2위도약과 수소연료전지사업 확대
단타키움이 6200원까지 58만주 매수하고 그후 손해보고 5월부터 지금까지 55만주 이상을 팔아먹었다.그러니 단타키움이 55만주 이상 매수를 해야한다.아마 내일부터 매수할것이다.그러니 바로 상한가행진나온다.대성산업이 올해말 주당순자산18천원대,현주가는 pbr0.3배미만이니 이것보다 싼 주식은 대한민국에서 없다.바로 21천원까지 직행한다
1.보일러 하위권 반란 예고…대성셀틱, 빅3 깨고 2강권 발판
5위 롯데보일러 인수…대리점 수, 경동·귀뚜라미를 앞질러
보일러업계 하위권의 반란이 시작된다. 4위 대성쎌틱에너시스가 5위 롯데알미늄의 보일러 사업을 인수, 빅3로 굳어진 보일러 시장을 흔들고 있다
대성산업 보일러 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성셀틱)는 21일 롯데알미늄의 보일러 서비스권(롯데보일러)을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롯데보일러는 지난해 12월31일 가정용 보일러 사업 철수를 공식화 했다. 시장에서는 인수금액을 350억원 안팎으로 보고 있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롯데보일러 120개 대리점과 대성 300여개 대리점을 합치면 경동나비엔, 귀뚜라미와 대리점 수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고 자신했다. 실제 경동과 귀뚜라미 대리점은 전국 300여개로 파악되고 있다.
대성쎌틱 측은 이번 롯데보일러 인수를 통해 국내시장 확장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보일러 시장 점유율은 빅3인 경동, 귀뚜라미, 린나이가 70%를 점유하고 있다. 나머지 30% 시장을 두고 하위권 업체끼리 경쟁을 벌였지만, 대성셀틱이 이번에 하위권을 정리하며 점유율 25%까지 치고 올라서게 됐다. 따라서 4강권 형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업계 관계자는 “ 3위 린나이를 위협할 만한 수준”이라며 “대성이 보일러 사업에 적극적인 반면 린나이는 최근 보일러보다는 가전 쪽으로 주력을 선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따라서 조만간 2위로 치고 올라갈것으로 예상된다
대성쎌틱은 국내시장 확대와 함께 해외시장 진출에도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2018년 중국 공장 설립을 통해 중국 내 시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성쎌틱은 중국 내 롯데보일러 유통망도 흡수, 해외시장 확장에도 시너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성쎌틱 관계자는 “이제 인수를 발표한 만큼 국내 시장 확대 계획 등의 목표를 차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에 올해2분기부터 실적이 폭발적으로 나올것을 예상된다.대성산업은 올해 영업이익35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콘덴싱을 중심으로 한 업계의 변화도 대성셀틱에는 긍정적인 신호다.대성셀틱은 경동나비엔에 이은 국내 두 번째 콘덴싱보일러 개발사로 친환경 보일러 시장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이와 더불어 롯데알미늄이 닦아 놓은 중국 시장 확대도 보일러 시장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업계 관계자는 “콘덴싱보일러로 재편되고 있는 국내 보일러 시장과 해외시장 진출은 보일러 업계의 당면 과제”라며 “콘덴싱보일러에 장점이 있는 대성셀틱이 해외시장 진출에도 탄력이 붙는다면 2강 2중 구도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대성산업이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사업구조 강화와 미래 신사업 투자 일환으로 보유한 주유소 매각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대성산업은 26일 유형자산 처분결정을 통해 운영중인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소재 하이웨이주유소 대지(약 700평)와 건물을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82억4943만4400원으로 자산총액 1조1016억7616만3724원의 2.56%이다. 대구 중심부 범어네거리와 불과 1km 정도 떨어진 요지에 위치한 해당 주유소 장부가액은 135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성산업은 전국에 62개의 주유소와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주유소 부지만 대지 면적이 약 1106평에 달하는 등 대부분 사업장들이 서울 핵심 상권과 수도권과 지방 요지에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대성산업 주유소, 충전소 사업장들의 2020년 기준 장부가액은 약 4200억여원에 그친다. 하이웨이주유소가 장부가 대비 2배 이상으로 매각된 사례만 보더라도 대성산업의 자산 가액은 상당히 저평가된 것이라는 판단이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이번 하이웨이주유소 매각은 친환경 에너지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ROA(Return On Assets, 총자산순이익률)가 낮은 자산을 현금화해 성장 가능성 있는 미래 신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대성산업은 지난 공시에서도 “대성쎌틱 인수에 이은 디에스파워 추가 지분 인수를 통해 친환경 열병합발전소 및 수소 연료전지 관련 신사업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3.사우디-UAE '증산 충돌'에···국제유가 3년만에 최고
원유 생산을 늘리기 위한 석유 수출국 간 논의가 파행으로 끝나면서 국제 유가가 3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세계 경제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속에서 산유국 간에 감산 완화를 놓고 충돌이 빚어짐에 따라 향후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안팎까지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특히 탈탄소 움직임과 맞물려 원유 시추 투자도 급감하면서 원유가 인플레이션을 주도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온다.
5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10개 산유국 연합인 OPEC+는 이날 예정된 회의를 전격 취소했다. CNBC는 “산유국 간에 의견이 달라 회의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전했다.
이 같은 파행에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간의 이견이 자리한다.
당초 이번 OPEC+ 회의는 이달 1일 하루만 열기로 했다. 사우디와 러시아는 당시 회의에서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매달 하루 40만 배럴을 증산하는 방안과 함께 기존 감산 일정을 내년 4월까지가 아닌 내년 말로 연장하는 내용을 회원국들에 제안했다. 그러나 이튿날 UAE의 반대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5일 다시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지만 결국 이마저 무산됐다.앞선 지난해 5월 OPEC+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수요 감소에 대응해 하루 970만 배럴을 감산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2022년 4월까지 점진적으로 감산 규모를 줄여가기로 합의했다. 매월 회의를 거치면서 감산 규모를 감축한 결과 현재 감산 규모는 하루 580만 배럴이다.
UAE가 반대하는 것은 보다 공격적인 증산을 원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코로나19에 대응한 감산을 내년 4월에서 내년 말로 연장하려면 감산 규모를 결정하는 베이스라인, 즉 기준점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하일 알 마즈로에이 UAE 에너지·인프라장관은 “단기적인 공급 확대를 지지한다”면서도 “감산 일정이 2022년 말로 연장된다면 더 나은 조건이 필요하다”고 못 박았다.
최근 사우디와 UAE의 오랜 경제·군사·외교적 공조에 눈에 띄게 금이 가고 있는 점도 이번 충돌에 한몫 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지난해 UAE가 이스라엘과 수교한 뒤 두 나라 사이가 예전 같지 않다는 얘기가 들려온다. 미국은 이스라엘과 중동의 친미 국가들을 수교시키는 동시에 이란 핵 합의를 복원해 중동 정세를 안정시키려 하지만 사우디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합의 결렬 소식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1.56% 오른 배럴당 76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2018년 10월 이후 최고치다. 현 국제 유가는 연초 대비 57%나 상승한 상태다. 경제 회복과 미국의 여행 재개 등으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유가는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다. TD증권은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생산 확대가 없다면 석유 시장의 수급은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빠듯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투자은행의 보고서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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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실적 작년비 1200%증가.주당순자산18천원대,pbr0.3배:내일 10시전 상한가 및 3연속상한가:단일가로 5900원까지 매수해두세요.내일 6천원이상에서 시작하여 10시전 상한가갑니다
2분기실적 작년비 1200%증가 실적나온다.주당순자산18천원대,pbr0.3배의 주가:내일 10시전 상한가 및 3연속상한가
주주여 대성산업을 매매할때는 월봉차트만 보세요 일봉 주봉차트보면 똥값에 세력에게 빼앗기게 됩니다.년봉 월봉차트만 보세요
오늘 종가에 관계없이 내일 오늘고점 5440원이상 시작하여 10시전에 상한가 및 3연속상한가간다:유가 대폭등과 구조조정완결,2분기실적 작년비 1200%증가 실적나온다.주당순자산18천원대 ,pbr0.3배의 주가.현재 대부분의 주식들이 pbr1배로 시장에서 거래되니 최소3배상승은 따논당상.구조조정완결되어 흑자가 폭발적으로 나니 pbr3배정도로 거래되니 올해말 bps21천원의 3배이니 63천원대 직행한다.보일러1위인 경동나비엔도 pbr3배로 거래되니까.이제 대성산업이 업계2위이다.
대성산업의 현시총2450억원은 너무 저평가이다 아랫의 폭발실적감안시 6천억원대 시총이 되어야한다
*5500원에 허수매도18천주 내어놓고 오늘 삼성증권창구로 세력이25천주 쓸어담는다 내일부터 상한가행진나옵니다 모아가세요.주주여 지금 팔면 바닥에 파는 꼴! 대성산엄은 gs칼텍스를 통하여 수소 사업과 2차전지사업을 하고 있다.
유가급등보니 흥구석유 오늘 상한가간다.그럼 같은석유유통업인 대성산업도 상한가간다.흥구석유8%상승보니
*참조글*
경동나비엔과 대성산업 누가 저평가인가? 경동나비엔과 비교시 대성산업은 30배상승한 18만원갑니다:대성산업6600원을 기준하여
대성산업은 hmm등 30배상승한 기업처럼 변신했다.이제 모아가세요
작년 종합지수 1300에서 3배이상 상승안한 주식이 없다.대성산업 작년 종합지수1300일때 저점2200원에서 3배이니 6600원이상에 있어야한다.실적성장을 감안안해도 지금 5배이상 상승이 기본이다.30배이상 상승한 주식도 있다.hmm과 제약주등..이것처럼 대성산업도 30배이상 상승하는 기업이 되었다.모아가세요
대성산업은 3연속상한가로 1만3원대 직행한다.항상 한진중공업홀딩스보다 2배이상 가격에서 거래되었는데 지금 한진중공업홀딩스가 6540원이다 따라서 대성산업은 13천원에 거래되어야한다.한진중공업홀딩스는 순수지주사로 bps12천원대,대성상업은 사업을 하는 지주사로 bps14500원대..그런데 주가는 한진중홀딩스6600원,대성산업5420원.말이 안된다!!
즐투
대성산업의 3년내 목표주가 18만원대이다.경동나비엔(액면가1천원)이 66천원하니 액면가5천원환산시 33만원이다.경동나비엔의 시장점유율은 30%로 롯데보일러를 인수한 대성산업의 시장점유율이 25%로 2위로 도약했다.따라서 이제 양강체지로 보일러시장은 재평되었다.전환사채 향후실적 등 은 아랫의 글 참조하세요
*대성산업 향후 실적(자본금2200억원,액면가5000원)
2020년:매출액8,458억원,영업이익39억원, 순이익482억원:bps14천원:토지매각으로 이익.부채비율126%
2021년(E)매출액1조2,585억원,영업이익285억원, 순이익680억원;목표주가:bps2만1500원:작년비 매출액40%증가,토지매각 등 부채비율88%로 감소:올해 인수한 롯데보일러의 매출액증가 등..목표주가25천원
-1분기매출액2432억원으로 작년1분기대비 20%증가,영업이익44억원,주당순자산14380원
2022년(E)매출액1조8,322억원,영업이익955억원, 순이익830억원;bps2만8500원:목표주가 6만원
2023년(E)매출액3조1,385억원,영업이익2,585억원,순이익1,4750억원;목표주가:18만1천원,bps8만1500원
*경동나비엔(액면가1천원):bps2만5천원대,주가 66천원으로 pbr2.9배로 거래됨/보일러업체 대성셀틱을 완전인수,롯데보일러인수로 대성산업은 시장점유율이 25%로 경동나비엔30%를 따라잡는 상황까지 왔다.이제 폭발적인 실적이 나온다.
*대성산업은 100억원 전환사채 전환가5천원 200만주가 있다 2022년 6월말 만기로 이자 1.75%이다.하지만 이채권은 전환되지않는다.알다시피 만기로 끝난다.이채권의 주인은 오너의 것이다.설령 전환된다고 해도 주가가 66천원이상 갈때이다 올해 전환시 주당순자산도 21천원대이니 큰 영향이 없다.
*구조조정 마친 대성산업, 계열사 다시 모은다
디에스파워 지분 27%, 485억에 인수
1,600억 재원으로 신사업도 적극 모색
대성산업이 2014년부터 진행한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기존 계열사 지분을 되사오는 식으로 과거 기업 재건에 나서고 있다.대성산업은 2일 계열사인 화력발전업체인 디에스파워 지분 27.48%를 458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대성산업이 266억원을 들여 현금으로 직접 지분을 취득하고 신탁회사를 만들어 나머지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이다. 대성산업은 총 9개 계열사를 거느린 대성의 모기업이다.
대성산업은 2014년 채권단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었다. 이후 계열사 지분과 부동산을 팔아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 구조조정 일환으로 2018년에는 디에스파워 지분을 매각해 660억원을 확보했다.
대성산업은 이번 디에스파워 인수 거래 전인 지난해 8월 해외 사모펀드에 팔았던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49%도 283억원을 들여 되찾았다.대성산업은 계열사 지배력 강화와 신사업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롯데알미늄 보일러 서비스권을 인수해 국내외 롯데보일러의 영업망을 확보했다. 투자 재원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장흥, 용인 일대 토지 매각, 기흥역세권 도시개발 사업비 청산, 디큐브 아트센터 매각 등으로 약 1,600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다”며 “수소 모빌리티, 수소 연료전지 발전과 관련한 신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성산업은 수소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이다. 지난 1월 대성산업은 롯데알미늄 보일러를 인수한 데 이어 디에스파워도 인수한다고 밝혔다. 대성산업 측은 “대성셀틱에너시스에 이은 디에스파워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고 앞으로 수소 모빌리티 및 수소 연료전지 발전 등 수소 경제와 연관된 산업 분야로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대성산업은 전날보다 21.62%(1,070원) 오른 6,280원을 기록중이다. 대성산업은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 등을 채취하는 해외 자원개발에 참여하고 있고, 동남아와 중동 등지서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이들 기업 주가 강세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전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천연가스 가격은 전일 대비 4.99% 오른 MMBtu당 3.11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3개월 새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달 6일 2.46달러로 저점을 기록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성산업에 무슨 일이…? " 8년만에 주가 50분의 1토막: 2010년 상장 당시 36만원이었던 주가가 8년 만에 곤두박질 친 것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공시된 주가에 따르면 대성산업의 주가는 6760원으로 상장 후 최고점 대비 50분의 1 수준에서 정체된 상태다. 2010년 상장 당시 36만원이었던 주가가 8년 만에 곤두박질 친 것이다.
업계는 주가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부채를 꼽고 있다. 2011년 이후 건설부문 PF보증으로 발생한 2조 원 가량의 채무가 경영위기를 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대성산업의 자산 매각 규모는 1조 6000억원 정도다.
그동안 주력사업인 에너지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남기던 대성산업은 2000년대 중반 사업다각화를 위해 건설업에 뛰어든 후 재무상태가 크게 악화됐다는 것이다. 특히 대위변제를 통해 총 6000억원 가량을 투입한 구갈 역세권 사업장 분양 저조에 따른 채무인수로 2011년말 기준 부채총계는 2조 원을 웃돌면서 경영 압박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성산업은 용인 구갈지구 개발 사업 4300억원, 세운상가 1800억원, 용인남곡토지 1070억원등 총 9770억원의 PF 우발채무를 갚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성산업은 지난 3년간 디큐브시티를 비롯해 핵심 자회사인 대성산업가스까지 팔 수 있는 자산은 모두 다 팔며 대대적인 재무 구조조정 작업을 벌였다. 이에 2018년 1분기 기준2천억원에 불과하다.
2011년 인사동 사옥 매각을 시작으로 2012년 디큐브오피스, 가산디폴리스아파트형 공장, 2013년에는 디큐브호텔, 코젠사업부, 대성이엔이, 이태원 주유소를 잇달아 매각했다. 또 작년에는 대성산업의 핵심 자회사인 대성산업가스 지분도 골드만 삭스에 넘겼고 올해는 신도림디큐브시티 백화점도 매각했다. 이 과정에서 3000여 명이었던 직원수도 2000명으로 크게 줄었다. 그 결과 2014년말 일시적으로 1만2000%였던 부채비율은 130%까지 크게 내려갔고, 연간 950억 원인 금융이자도 30억원으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적극적인 경영정상화 의지가 주효했다.
업계는 2018년 DS파워가 오산열병합발전소를 준공, 가동에 들어가면서 대성산업의 자금 사정이 호전되었고 대성산업은 DS파워에 360억원(지분율 29%)을 출자하고 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시 다른 법인이 보유한 지분 매수를 통해 과반 지분 확보도 했다. 이 경우 대성산업이 보유한 DS파워의 지분가치는 1000억원을 넘어서게 된다. 2017년에 대성산업과 지주사인 대성합동지주와의 합병을 통하여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완결하여 이제 다시 도약을 할수가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에너지전문그룹으로 도약을 할수 있게 되었다.이제 도약을 할 기회를 잡은 것이다.
창립 70년을 맞은 대성산업이 연료전지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에너지 명가(名家)'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탄사업에서 시작해 가스·발전·건설·유통으로까지 팔을 뻗었던 대성산업은 앞으로 비주력사업을 정리하고 에너지·화학·기계부문에 집중하면서 3년내 매출 3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1일 대성산업에 따르면, 김영대 회장은 연료전지와 LNG 수입 사업을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키울 방침을 세우고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연료전지란 수소 화학반응을 통해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기로 바꿔 사용하는 설비다. 국내 대기업 중에선 두산과 포스코에너지가 연료전지 사업을 본격화했다. 대성산업은 지난 2006년 가정용 연료전지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이것을 통해 수소차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생각이다.또한 주유소를 통하여 수소충전소 및 수소밸브사업에 이미 진출을 했다.
대성산업이 성장사업으로 연료전지와 LNG에 초점을 맞춘 것은 부문별로 보면 주유소 및 가스충전소 사업을 영위하는 석유·가스 부문이 지난해 매출 8537억원으로 가장 규모가 크다. 이어 보일러·기계·열병합발전(매출 2161억원) 등 있다. 지하철 및 반도체 클린룸의 오염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산업용 필터 업체 '한국 캠브리지 필터'는 대성산업의 화학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산업 및 농업기계용 유압밸브 등 기계사업도 한 축을 맡고 있다.
대성산업은 GS칼텍스와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주유소 및 가스충전소 60곳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100억원을 웃도는 영업익을 내고 있으며 지난해엔 15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김영대 회장은 지난 8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열린 대성 창립 68주년 기념식에서 "지난 7년간은 대성 창업 이래 일찍이 겪어보지 못한 시련의 연속이었다"면서 "몇 년간의 부진과 위기를 딛고 에너지·화학기계를 주력사업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세계인으로부터 인정받는 글로벌 대성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해외사업에 공을 들일 계획이다. 대성산업은 보일러 해외판매 확대를 위해 대성셀틱에너시스의 미국 동부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다. 이르면 7월 법인 설립 절차가 마무리된다. 이를 통해 미국 가정용 보일러 시장을 공략한다. 대성셀틱에너시스는 지난해 러시아 발틱국가들과 50만대 규모의 가스보일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LNG 수입을 사업화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국내 LNG 수입은 한국가스공사가 독점하고 있지만, 대성산업이 해외자원사업으로 지분 참여한 카타르 광구에서 LNG가 생산되는 만큼 이를 수입해 비즈니스 모델로 키우는 방안을 고민 중이다. 대성산업은 카타르 라스라판 LNG 프로젝트를 통해 2029년까지 매년 600만달러 이상의 배당금 수입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리비아와 베트남 광구도 이미 투자비 전액을 회수한 상태다.
지열·공기열·폐열 등을 냉난방에 공급하는 '대성히트펌프'도 김 회장이 기대를 걸고 있는 사업 중 하나다. 대성히트펌프는 지열, 공기열, 폐열 등 다양한 히트펌프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히트펌프는 지열, 공기열, 수열 등을 흡수·압축해 저온의 열원에서 고온으로 바꾸거나 고온을 저온으로 전환하는 냉난방장치다. 히트펌프는 도시가스 대비 최대 65%, 경유 대비 최대 75%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달엔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20 중국 국제 냉난방 공조전(CRH 2018)'에 참가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성히트펌프는 80℃까지 출수할 수 있는 고온수용 공기열히트펌프인 '인버터 듀얼히트펌프 보일러' 등 최근 개발한 첨단 제품들을 선보였다. 대성산업은 내년 상반기부터 오산열병합발전소를 통해 수도권에 474MW, 오산지역에 280.6Gcal/h의 열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열병합발전소는 인근 아파트에 열원을 공급하고 남는 스팀과 전기를 판매해 부수입도 챙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한편 대성산업은 최근 남북 화해 분위기에 따라 2008년 이후 수입이 중단됐던 서해안 북한산 강모래의 국내 반입 재개도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05년 7월 수입사인 남측 (주)씨에스글로벌과 수입 물량(연 200만㎥) 전량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파주시에 위치한 야적장(2만8,364㎡)을 통해 79만2,888㎥를 판매한 바 있다.
*대성산업*
2010년 6월 설립된 동사는 석유가스 및 기계 판매, 해외자원개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함. GS칼텍스 정유회사의 최대일반대리점으로서 주유소, 가스충전소를 설치, 운영 중이며 일회용 부탄 및 재활용 리필캔 사업을 함께 수행하고 있음. 흑자사업부문 영업확대 및 계열회사의 신제품 개발 강화를 통한 판매와 이익증대, 해외시장 진출 강화 등으로 신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임.2021년 3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0.5%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손실은 91.6% 감소. 2020년은 코로나19 충격에 따라 저유가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지만 저금리와 각국의 경기부양정책으로 인해 원유가격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추세로 동사의 매출도 안정적 실적을 견인. 중장기적으로 세계 경기의 회복과 중국과 인도 등 신흥경제대국의 지속적인 경제성장에 따른 원자재 가격의 상승추세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

*대성산업 향후 실적(자본금2200억원,액면가5000원)
2020년:매출액8,458억원,영업이익39억원, 순이익482억원:bps14천원:토지매각으로 이익.부채비율126%
2021년(E)매출액1조2,585억원,영업이익285억원, 순이익680억원;목표주가:bps2만1500원:작년비 매출액40%증가,토지매각 등 부채비율88%로 감소:올해 인수한 롯데보일러의 매출액증가 등..목표주가25천원
-1분기매출액2432억원으로 작년1분기대비 20%증가,영업이익44억원,주당순자산14380원
2022년(E)매출액1조8,322억원,영업이익955억원, 순이익830억원;bps2만8500원:목표주가 6만원
2023년(E)매출액3조1,385억원,영업이익2,585억원,순이익1,4750억원;목표주가:18만1천원,bps8만1500원
*경동나비엔:bps2만5천원대,주가 66천원으로 pbr2.9배로 거래됨/보일러업체 대성셀틱을 완전인수,롯데보일러인수로 대성산업은 시장점유율이 25%로 경동나비엔30%를 따라잡는 상황까지 왔다.이제 폭발적인 실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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