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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베일리기포드 "한국의 모더나! 제2의 길리어드!"

차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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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기포드 바이오니아 지분 4.41%취득! 2대주주 등극!

주주현황보면 블랙록, SSGA펀드도 담았네요. 글로벌 큰손들이 냄새 맡았나봅니다.

https://m.marketscreener.com/quote/stock/BIONEER-CORP-64305031/company/
바이오니아 지분현황

테슬라를 7달러부터 매입했던 전설적인 자산운용사 베일리기포드. 현재 테슬라는 713달러. 한때 900달러 갔었죠

베일리기포드 테슬라.아마존으로 수백배 이익 터뜨리고 코로나 백신 전문미국기업 모더나 지분 4.8%취득

한국에서는 코로나치료제, 진단키트 전문기업 바이오니아 지분 4.41%취득 2대주주 등극!

베일리기포드는 수백배 이익난 테슬라, 아마존 비중을 대폭 줄이고 코로나 관련주 기업을 담았는데 그게 미국에선 모더나, 한국에선 바이오니아.

모더나는 mRNA백신이고요. mRNA백신 플랫폼이 있습니다.

바이오니아는 mRNA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코로나 치료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기업에 장기투자하여 수십배.수백배 이익을 터뜨리기로 유명한 베일리기포드가 테슬라.아마존 수백배 터지니 지분 대부분 차익실현하고 포트 갈아탄게 미국에서는 모더나, 한국은 바이오니아입니다.

그럼 베일리기포드는 mRNA에 관심이 있고 플랫폼에 관심이 있다는 얘기죠 플랫폼은 돈을 찍어내는 시스템이니깐요

그래서 mRNA백신은 모더나 지분 4.8%, mRNA치료제는 바이오니아 4.41% 포트를 구성한거죠

베일리기포드 전기차테마 대장주였던 테슬라, 미국 빅테크 빅5의 아마존 수백배 터뜨렸다는 얘기는 글로벌 메이저세력이라는 얘기입니다.

그 베일리기포드가 미국 모더나에 이어 한국의 바이오니아를 찜하고 2대주주까지 올라섰습니다.

그러니 냄새 맡고 글로벌 큰손 블랙록, SSGA펀드까지 주식 매입을 하지요

냄새맡고 연기금, 투신, 금융투자도 들어오네요

베일리기포드의 운영전략은 독특합니다.

분기나 연간실적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5년후, 10년후 산업이 어떻게 바뀔것인가

향후 5년간 주가가 150%이상 상승할 모멘텀이 있는 주식만 발굴합니다.

베일리기포드가 투자할 기업을 선정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전기차, 클라우드, 이커머스, 바이러스 백신.치료제 처럼 해당 기업이 속한 업종이 향 후 수십, 수백배 커질만한가

두번째는 테슬라, 아마존, 모더나처럼 제품과 서비스가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가

세번째는 창업자와 최고경영자가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는가

그럼 베일리기포드 입장에서 봅시다.

500억을 박고 지분 4.41%취득할 정도면

바이오니아 사무실이나 공장 등 현장조사도 하고 시장조사도 하고 기업분석도 하고 기술력도 평가했겠죠

미국 모더나처럼 mRNA 플랫폼 기업을 찾던중

모더나로 백신주에 투자했으니 치료제 주식을 찾아봤겠죠

전세계에 치료제 개발하는 회사가 많은데 왜 하필 바이오니아에 투자했을까요?

거기에 정답이 있는겁니다.

100년이 넘은 영국 자산운용사이고 시장 주도주를 예상해서 쓸어담는 메이저 세력입니다. 분석력은 말이 필요없겠죠 세계 최고 수준일겁니다.

혁신적 기업에 장기투자해서 수백배 터뜨리는 그들이 바이오니아 2대주주에 올랐습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추종세력, 전문 투자자 그룹도 있을겁니다.

왜 하필 바이오니아일까? 저도 나름 분석해보니 이유를 알겠더군요

벤처바이오 1호기업! 30년 넘게 한우물만 파고

코로나 터지니 진단키트 90여개국에 수출하고

이제는 mRNA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빌게이츠의 빌앤드멜린다게이츠재단 라이트펀드에서도 바이오니아에 매년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빌게이츠 재단하면 길리어드, 모더나가 생각나죠

신풍제약 말라리아 치료제 기대감으로 시총 13조원 갔습니다.

그런데 이건 찐이라는 얘기죠. 이제야 시총 1조원

바이오니아 대표는 시총 1조원 이제 시작이라고 얘기합니다.

국내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2천명 돌파했습니다. 4차유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백신국가라 불리우는 이스라엘은 1일 확진자 6천명 터졌죠

치사율 10프로라는 공포의 람다변이까지 출몰했습니다.

신종플루때 게임체인저는 미국 길리어드의 타미플루 치료제였습니다. 길리어드는 시총 160조원까지 폭등하지요.

코로나 백신 개발한 모더나가 시총 300조원을 향해 달려가지요

신종플루때처럼 바이오니아 치료제 개발한다면 얼마나 날라갈지 모르겠습니다.

100년 전통의 글로벌 최대 자산운용사 베일리기포드 지분4.4% 박은 혜안이 있을거라 봅니다.

베일리기포드 지분 4.41% 2대주주 등극하고

블랙록, SSgA펀드 입질했는데

냄새맡고 연기금, 투신, 금융투자도 입질중인데

테슬라 아마존 모더나 등으로 재미봤던 그들이

바이오니아 쓸어담는걸 봐서는

앞으로 세콰이어캐피탈, 웰링톤 매니지먼트, 소프트뱅크, 아크인베스트먼트, 뱅가드, 스테이트 스트리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같은 글로벌 자산운용사도 들어올 여지가 많다고 봅니다.

시총 1조원 이제 시작이지요

바이오주덜 시총 1조클럽 들어오면 기본 수조, 수십조원 가지요

새롭게 개발중인 mRNA플랫폼 기반 코로나 치료제, 90여개국에 수출중인 진단키트 등 진단장비는 바이오니아의 미래와 현재 캐시카우로 작용할것입니다.

2대주주 베일리기포드는 바이오니아를 한국의 모더나, 제2의 길리어드라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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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코로나19 치료제 속도낸다···독성시험 착수

길애경 기자 

 

입력 2021.08.05 16:00

 

수정 2021.08.0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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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써나젠 개발, 표적RNA 10군데 붙어 분해
휴대용 초음파 연무식 호흡기 흡입제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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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의 자회사 써나젠은 코로나19 치료제를 휴대용 초음파 네뷸라이저(연무식 흡입기)를 이용하는 호흡기 흡입제형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사진은 네뷸라이저 사용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사진= 바이오니아]


국내 1호 바이오벤처인 바이오니아가 자회사 써나젠테라퓨틱스에서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해 임상에 앞서 독성시험을 시작한다.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는 써나젠이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SAMiRNA-SCV2)에 대한 독성시험을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후보물질은 10종의 짧은 RNA(siRNA) 양끝에 각각 친수성, 소수성 나노입자를 결합한 단일 분자들이다. 서로 다른 염기서열을 가진 코로나19 바이러스 표적 RNA 10군데에 달라붙어 분해하도록 고안됐다. 


연구팀은 지난 6월까지 유전체 글로벌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인도발 델타 변이체를 포함한 약126만건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염색체를 분석했다. 후보물질이 표적으로 삼은 바이러스 RNA 10군데 중 5군데 이상이 동시에 변이된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었다는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표적 RNA의 19개 염기서열 가운데 하나라도 변이가 생긴 경우는 0.21~0.002%에 그쳤다.


써나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시킨 족제비 폐에 후보물질SAMiRNA-SCV2를 특수 주사기로 분사한 결과 바이러스 RNA 복제수가 비투여군의 1000분의 1까지 감소했다. 


써나젠은 휴대용 초음파 네뷸라이저(연무식 흡입기)를 이용해 호흡기 흡입제형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코로나19, 독감 같은 호흡기 질환이 중증이거나 급성으로 악화한 경우 약물을 호흡기로 흡입시켜 폐, 기관지 등에 직접 투여하면 약효가 빠르고 전신 부작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바이오니아와 써나젠은 약효를 오래 유지하게 해주는 나노입자형 siRNA 신약 플랫폼(SAMiRNA)에 대해 미국 등 주요국 원천특허를 포함, 전 세계에 190여개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박한오 대표는 "전염성이 높고 백신의 예방 효능을 떨어뜨리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지속적 출현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러스 RNA 10군데를 분해하는 10종의 후보물질을 조합해 융단폭격하는 신개념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이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RNA바이러스 대부분 표적 RNA 염기서열만 정해지면 이를 분해하는 siRNA만 바꾼 SAMiRNA 신약 선도물질들을 2일 안에 설계하고 1주일 안에 1000여개를 합성, 1개월 안에 대량으로 약효를 스크링해 신약후보물질을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1호 바이오벤처 '바이오니아' 시총 1조원 돌파

기자명 이유진 기자 

 

 입력 2021.08.09 17:40

 

 수정 2021.08.0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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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바이오 외길···9일 오후 시총 1조185억원 기록
돌연변이·타액진단키트 개발·수출 등으로 매출 광폭
박한오 "이제 시작···분자진단·RNA 치료제 세계 기업 목표"


?국내 바이오벤처 1호인 바이오니아가 9일 오후 시가총액 1조를 돌파했다. [사진=한국거래소 홈페이지 갈무리]


국내 1호 바이오벤처인 바이오니아가 시가총액 1조원을 돌파했다. 대덕 바이오벤처 중 알테오젠,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에 이은 3번째 '1조 클럽' 등극 기업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오니아는 9일 오후 시총 1조185억원을 기록했다. 종가는 4만400원.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 (6.04%) 오른 금액이다.


이러한 실적은 앞서 지난 5일, 바이오니아의 자회사인 써나젠테라퓨틱스에서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이 독성시험에 들어가면서 나타난 결과다.


이날 바이오니아는 써나젠의 흡입형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SAMiRNA-SCV2'에 대한 독성시험 계약을 외부 전문기관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보물질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시킨 족제비 폐에 실험한 결과 코로나바이러스 RNA 복제수가 비투여군의 1000분의 1까지 감소했다.


바이오니아는 1992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스핀오프(Spin-off)돼 만들어진 국내 1호 바이오벤처다. 분자진단과 시약에 주력하며 아시아 최초로 분자진단 장비를 개발, 현재까지 진단에 필요한 모든 시스템을 국산화하고 있다. 2005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코로나19 창궐 이후 바이오니아는 본격적으로 빛을 보기 시작했다.  콜롬비아,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카타르, 스페인 등 세계에 코로나19 진단장비를 수출하며 작년 매출액 2070억원, 영업이익 1051억원을 기록했다. 설립 이례 최대 실적이다. 


이후 돌연변이 진단키트, 독감 동시진단키트, 타액진단키트 등 코로나19 관련 기술을 내놓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 1040억원, 영업이익 408억원을 달성했다. 최근엔 써나젠테라퓨틱스를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하고 있다.


박한오 대표는 "미래 정밀의학의 핵심인 분자진단과 RNA 치료제 원천기술을 보유했음에도 이제 시총 1조를 돌파한 건 어느정도 늦은 감이 있다"고 했다. 그는 "시총 1조는 시작일 뿐"이라며 "미래 정밀 의학 핵심인 분자진단과 RNA 치료제 분야 세계 최고기업이 되는 게 목표다. 전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분자진단 플랫폼과 이를 기반으로 한 치료제 개발로 바이러스 위협에 가장 빨리 대처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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