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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무제5

dogo20001 조회2197


사람이 주식 투자를 할 경우 뇌의 기억이 어느 순간에서 정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일 전립선암 임상후 매도한 사람은 그 이야기만 합니다.



남아공건 직후에 매도한 사람은 그 당시 이야기를 합니다.



암성통증 치료제 임상 진행중에 주주였던 사람은 그 당시 이야기만 합니다.





코미팜에서 발표한 내용중 12월 11일자 주주님께 드리는 글을 보면



향후 계획에...당사는 전이암치료제, 원발성암 1차 치료제 그리고 마약성 진통제 저감 및 대체 목적 치료제 등 여러개의 파이프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1차치료제로 임상을 하기위한 준비를 오래전부터 비공개로 준비하여 왔고, 비공개로 진행해 온 이유도 밝히고 있습니다.



11월 7일 여의도 IR에서 처음 밝혔고, 12월 11일자 글에도 일부 언급된 호주정부연구소의 암세포 사멸연구는 11월 당시에 100개의 암에 대해 실험을 했고, 앞으로 100개 암을 추가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에서 50개 전이암을 바스켓 임상으로 동시에 하려고 하는데에 있어서 핵심 연구 근거입니다.



이 연구가 언제 기획되었고, 언제부터 실험이 진행되어 2018년부터 임상을 준비하게 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이러한 연구들이 일부 안티들이 주장하듯이 암성통증임상이 문제가 있어서 주주를 현혹시키기 위해 방향을 바꿔서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신약 개발 초기부터 수 년 이상 계속 이어 온 연구 결과물의 연속선 위에 있는 것입니다.



19년 1월 3일 기사 하단을 보면 PAX-1은 현재 호주의 특별공급방식에 맞춰 환자들에게 한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코미팜은 향후 처방을 한 의사와 환자들의 정보공개 요청이 수략될 경우 임상중이라도 기업설명회를 열고 복용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발표할 사례가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그 시기는 임상허가후 임상중일 때로 추정)



두서없이 쓴 글처럼 보일 수 있어 제 글의 결론을 쓰겠습니다.



1. 코미팜은 위에 언급했듯이 50개 전이암 치료제, 원발성암 1차 치료제, 마약성진통제 저감대체 치료제, 즉 크게 3가지 방향으로 신약을 개발중에 있다. 그러므로 비마약성 진통제 2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전제로 폄하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2. 이들 신약 파이프라인 대부분은 임상 2상, 3상을 마치고 나서 결과가 좋으면 판매허가를 신청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중 일부 파이프라인이 임상 결과가 좋고 희귀의약품, 혁신의약품에 해당될 경우 그것들은 2상의 결과를 가지고 판매허가 신청이 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임상 3상 단계에 아직 진입 못했다는 이유로 폄하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3. 코미팜은 비공개로 1차 치료제로 가기 위한 준비 (예, 98%의 약물이 뇌로 통과한다는 혈뇌장벽 실험), 호주정부연구소에서의 AI 실험을 통한 100여개 암세포의 사멸 연구 (그중 저용량에서 사멸하는 50개암 선정), 호주 특별공급을 통해 해당 암환자, 암성통증 환자에 대한 효과있는 복용 사례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과거 3명의 호전 사례 발표한 적 있음).



즉, 과거에 말기암 환자에게만 임상허가가 나서 한계가 있는 임상 결과를 얻었던 경험 등을 토대로 성공 확률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교모세포종도 그냥 교모세포종이면 임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모세포종 6개암을 개별 실험한 결과를 가지고 있고, 회사가 명확히 밝히지 않아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미 특별공급으로도 50개의 전이암 환자들과 교모세포종 환자가 복용을 한 결과를 알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이유로 임상을 해봐야 그 결과가 좋은지 알 수 있다고 폄하하는 것에 주주로서 동의할 수 없습니다.



4. 안티 글의 잘못을 정확히 반박할 것이 아니라면 주주님들의 댓글이 안티 목적을 도와주는 결과가 될 수 도 있습니다.



코미팜이 암성 통증 치료제를 마약성 진통제를 저감, 대체하는 임상으로 하고, 전이암 임상을 하겠다고 밝히기 시작한 18년 7월 20일로부터 6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그동안 저도 회사가 주주 글이나 기사를 낼 때에 이곳 팍스넷에 글을 여러번 썼었습니다. 오늘 지난 제 글을 읽어 보니 지금 시각으로 일부 오류가 보이기도 합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제 글을 지금 읽어도 코미팜의 2019년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 정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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