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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sk가스주주여 누가 저평가?

매쌓기투자자 조회969

시총은 주가에 연동되고 주가는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eps,bps,pbr에 연동된다.따라서 고평가 저평가는 실적을 비교하면 된다.
1.가스,석유공급업체의 2022년 1분기실적비교 누가 저평가인가?(시총,영업이익,순이익,주당순자산,pbr를 참조).가스소매업체에서 드디어 대성홀딩스,서울가스가 시총1조원을 돌파했고 삼천리는 1개월만에 7만원에서 16만원으로 2.3배이상 상승했다..인구가 많은 서울,경기도에서 가스공급을 하며 제일 큰 면적을 담당하고 있는 시총1454억원에 불과한 한진중공업홀딩스의 성장에 주목한다.
특히 가스 석유업체16개 중에서 유일하게 액면가5천원미만인 한진중공업홀딩스와 그동안 액면가5천원미만이었다가 최근 6280원까지 상승한 대성산업과 비교하여 누가 저평가인지 알아본다.이분석을 통해서 다른 14개업체의 고평가 저평가를 자연스럽게 알 것이다.알다시피 16개업체는 실적이 비슷한 사이클을 같는다.포인트는 절대저평가 주식을 찾는 것이다
1.2022년 1분기실적비교
1)한진중공업홀딩스 .작년 주당100원 배당
자본금1500억원 ,액면가5천원, 시총 1454억원,주가4925원 ,1분기매출4977억원,영업이익210억원,순이익146억원,EPS 551원,회계상BPS15천원.토지 건물의 재평가시 실제BPS는 3만7천원임.PBR 0.14배. 작년고점 7850원.
2)대성산업. 무배당
자본금2300억원 ,액면가5천원, 시총3270억원,주가6280원 ,1분기매출4588억원,영업이익162억원,순이익85억원,EPS 190원,회계상BPS 1만원,PBR 0.63배. 대성산업의 전환사채 200만주 전환가 5천원 전환시 주당순자산 8천원대로 하락. 작년고점 6300원
결론:자본금,eps,bps,pbr를 비교하니 순이익 더 많고 bps가 더 높은 한진중공업홀딩스의 시총은 대성산업시총보다 더 높아야한다.한진중홀딩스 시총은1454억원으로 대성산업시총3270억원보다 더 낮으니 말이 안된다.100번양보하여 대성산업시총만큼 간다고 하면 시총은 2.5배이상 가야하고 그럼 주가도 2.5배 상승해야한다.4925*2.5=12천원대는 있어야 한다.

1)도시가스 석유소매공급업체
*한진중공업홀딩스:시총1454억원,1분기매출액4977억원,1분기영업이익210억원,순이익146억원:액면가5천원,주가4925원,주당순자산1만8천원.자산재평가를 할 경우 실제bps는 3만7천원대,pbr0.1배,도시가스공급과 발전사업,배관 등 영위.작년1분기매출3100억원에서 4977억원으로 60%이상 매출증가.2008년65천원에서 증자없이 그냥 하락함.작년13년만에 배당실시.
*삼천리:시총6306억원,1분기매출액1조400억원,1분기영업이익870억원,순이익650억원:액면가5천원,주가15만9천원,주당순자산40만원(작년 자산재평가실시),pbr0.38배.오직 도시가스업와 발전사업 영위.매출20%증가
*서울가스:시총1조원,1분기매출액6천500억원,1분기영업이익240억원,순이익230억원:액면가5천원,주가20만8000원,주당순자산26만원(작년 자산재평가실시),pbr0.75배.오직 도시가스업만 발전사업부문이 없음.매출15%증가
*지에스이:시총1850억원,1분기매출액570억원,1분기영업이익44억원,순이익40억원:액면가500원,주가6270원,주당순자산2800원 ,pbr2.22배.발전사업부문 없음
*대성에너지:시총3946억원,1분기매출액3천418억원,1분기영업이익160억원,순이익119억원:액면가1천원,주가1만4300원,주당순자산1만1800원(작년 자산재평가실시),pbr1.2배.오직 도시가스업만 발전사업부문이 없음.매출20%증가
*인천도시가스:시총1194억원,1분기매출액2천2291억원,1분기영업이익59억원,순이익60억원:액면가5천원,주가2만7350원,주당순자산4만6천원(작년 자산재평가실시),pbr0.6배.오직 도시가스업만 발전사업부문이 없음.매출18%증가
*대성홀딩스:시총1조원,1분기매출액4천100억원,1분기영업이익210억원,순이익190억원:액면가1천원,주가6만1천원,주당순자산2만9천원(작년 자산재평가실시),pbr2.1배.오직 도시가스업만 발전사업부문이 없음.매출21%증가
*예스코홀딩스:시총2200억원,1분기매출액5천억원,1분기영업이익110억원,순이익67억원:액면가5천원,주가3만6050원,주당순자산9만원(작년 자산재평가실시),pbr0.4배.오직 도시가스업만 발전사업부문이 없음.매출16%증가
*경동도시가스:시총1450억원,1분기매출액6천억원,1분기영업이익170억원,순이익140억원:액면가2천500원,주가2만4750원,주당순자산6만원(작년 자산재평가실시),pbr0.4배.오직 도시가스업만 발전사업부문이 없음.매출40%증가
*대성산업:시총3270억원,1분기매출4588억원,영업이익162억원,순이익85억원:액면가5천원,주가 6280원,주당순자산11천원.pbr0.6배, 대성산업의 전환사채 200만주 전환가 5천원 전환시 주당순자산 8천원대로 하락시 pbr0.8배, 작년 580억원 적자,올해도 500억원 적자예상
*흥구석유:시총1167억원,1분기매출액325억원,1분기영업이익 6억원,순이익 9억원:액면가500원,주가7780원,주당순자산5300원,pbr1.5배.
*한국석유:시총2036억원,1분기매출액1814억원,1분기영업이익47억원,순이익35억원:액면가500원,주가1만6천원,주당순자산1만200원,pbr1.35배
*중앙에너비스:시총1834억원,1분기매출액160억원,1분기영업이익4억원,순이익6억원:액면가500원,주가2만9천450원,주당순자산1만3천원,pbr2.5배

2)도시가스도매업체
e1:시총3857억원,1분기매출액5조1천억원,1분기영업이익73억원,순이590억원:액면가5천원,주가5만300원,주당순자산10만원,pbr0.4배.오직 도시가스업만 발전사업부문이 없음.매출30%증가
한국가스공사:시총4조1172억원,1분기매출액139천억원,1분기영업이익9110억원,순이익7335억원:액면가5천원,주가4만4350원,주당순자산9만원(작년 자산재평가실시),pbr0.4배.오직 도시가스업만 발전사업부문이 없음.매출50%증가
sk가스:시총1조3600억원,1분기매출액2조3천억원,1분기영업이익 1천억원,순이익1400억원:액면가5천원,주가13만500원,주당순자산23만원(작년 자산재평가실시),pbr0.56배.오직 도시가스업만 발전사업부문이 없음.매출50%증가

2.한진중공업홀딩스, 연간 최대 실적 전망..6월 왕숙지구 집단에너지사업권 획득시 3개월내 목표가 3만7천원 상향”
한진중공업홀딩스에 대해 도시가스 부문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발전 부문의 실적 개선 여력을 바탕으로 올해 최대매출과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강력매수’로, 목표주가는 3만7천원으로 설정하고 2009년이후 처음으로 커버리지한다.
이날 보고서를 통해 “1분기 매출액은 4977억원으로 전년 대비 68.2% 증가했다”며 “도시가스 도매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로 별도 매출이 증가했고 자회사 별내에너지,대륜발전는 판매량이 전년비 60%증가하고 SMP(계통한계가격) 강세 영향으로 외형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211억원,순이익14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판매량 개선에도 시차 영향으로 증익이 제한적이었고 열병합 열요금 동결 영향이 일부 원가 상승으로 작용했다”며 “발전은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절감과 열판매 수익 개선으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했다.
“5월 들어 SMP 조정이 나타났지만 전반적인 영업환경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며 향후 유연탄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성을 감안하면 하반기 실적도 긍정적으로 기대된다”며 “온실가스배출권 관련 비용이 상시 반영되고 있어 변동성이 완화되는 중이다. 작년6월 리파이낸싱을 통해 자금조달구조를 변경하여 금융손익 개선되는 모습”이다
“ 판매량 증가에도 영업이익 순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구매단가 상승 영향이 이번 분기에도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한국가스공사에서 공급하는 천연가스 도매요금이 급등함에 따라 원가와 판가의 시차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추가 실적개선도 가능할 전망이다. “도매요금 상승에 의한 일시적 시차 영향은 올해 4차례 가스요금인상으로 점차 해소될 수 있을 전망”이라면서 “현실화될 경우 별도 부문의 추가 이익 개선으로 나타날 것”이다.
3기신도시 중 최대규모인 남양주 왕숙지구 집단에너지사업권은 인근 별내신도시 및 다산신도시,갈매지구 등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있어 "별내에너지+남동발전"에서 열연계 등의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여 올해 6월 무난히 낙점될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왕숙지구만 연간매출 8천억원이상이 나올 전망이다

*주가는 선행한다.즉 호재 나오기전에 주가는 미리 상승한다는 것이다.2024년에 6만원대의 실적이 나오니 주가는 보통 1년을 선행하니 2023년에 2008년의 주가 6만원대 돌파. 삼천리,서울가스,대성홀딩스의 주가는 16만원,19만원,31만원한다.
한진중공업홀딩스:(대륜E&S가 제공해 온 900억원에 대한 지급보증 의무가 소멸,손자회사의 자산재평가함으로 2500억원의 특별이익을 반영하여 계상한것임)
2020년:매출액 7천952억원,영업이익504억원,순손실36억원,주당순자산12천700원(대륜발전.별내에너지 합병에 따른 리파이낸싱관련 금융비용으로 400억원 상각)
2021년:매출액 8천880억원,영업이익446억원,순손실75억원,주당순자산21천원(대륜발전.별내에너지 합병에 따른 리파이낸싱관련 금융비용으로 400억원 상각,900억원 부채면제,한일레저의 자산재평가로 BPS증가)
2022년:매출액1조6천억원,영업이익890억원,순이익800억원,주당순자산37천원,(손자회사끼리 합병에 따른 자산재평가,지급보증900억원 해소,에너지 솔루션사업).TP3만7천원.
2023년:매출액2조5천억원,영업이익1820억원,순이익1750억원,주당순자산7만5천원.TP11만5천원(대륜E&s 자산재평가,대륜E&S 우회상장,에너지솔류션사업의 본격화)
2024년:매출3조7천억원 영업이익2800억원 순이익2750억원,주당순자산11만5천원.TP17만원(에너지솔류션사업의 실적폭발 및 왕숙신도시에서 실적)

3.1)도시가스주들은 수소산업이 되어 성장산업이 되었기에 폭발실적나오니 폭발주가상승나온다.도시가스주들의 폭발상승이 테마가 아니라 수소와 관련된 수소산업으로의 전환으로 가스업종 자체가 도약하는 것이다.즉 5년전의 바이오기업들이 작년까지 10배 50배,100배 상승한 것과 같은 모습으로 가는 것이다.지금은 막 시작한 것에 불과하다. 도시가스주들은 지역독점이고 안정적인 수익이 나온다. 지역분할 독점으로 경쟁이 없다.그래서 망하지 않는다.그리고 이제 수소와 관련된 발전,배관,한진중공업홀딩스의 세계최초모바일시스템 등 여러신사업을 하면서 폭발성장하고 있다.아랫의 1분기 실적을 보면 가스공급업체의 매출액이 최고 60% 최저15%으로 모든기업들이 증가했다.
유럽연합(EU)이 지난해 7월 2030년까지 탄소 배출을 1990년 대비 40% 이상 감축에서 55% 이상 감축으로 목표를 상향하고, 2050년까지 유럽을 지구상 최초의 탄소중립 권역으로 만든다는 정책 패키지 '핏 포 55(Fit for 55)'를 발표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도입 입법, 자금 지원 제한 등을 통해 국가 간 탄소배출권 거래를 촉진하고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촉매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국제사회는 지난해 11월 197개 당사국으로 구성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를 통해 화석연료 축소, 국제 탄소시장 도입, 기후변화 목표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글래스고 기후 합의'를 타결했다. 미·중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양국이 '기후 대응 강화를 위한 미·중 글래스고 공동 선언'을 발표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는 국가 간 갈등과 실질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이 국제사회에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자 합의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이를 위해 △구체적인 탄소중립 실행 계획 마련 및 그린수소 조기 도입 실현 △액화천연가스(LNG) 냉열·해외 GTP(Gas to Power) 등 에너지 신사업 확대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가스산업은 성장주로 변화를 하고 있다

2)한진중공업홀딩스의 자회사 별내에너지는 왕숙 인근인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 갈매지구 등에서 지역난방을 공급 중으로 열연계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다. 6월에 선정발표.선정되면 주가는 7월에 18천원대 돌파하고 3년내에 삼천리16만원, 서울가스 21만원,대구의 도시가스업체 대성홀딩스 31만원을 돌파한다.
[e대한경제=김진후 기자] 3기 신도시 중 가장 큰 규모인 남양주 왕숙지구에 들어설 집단에너지시설 사업자 선정 절차가 막이 오르면서 사업허가 신청에 나선 업체들에 관심이 모인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 집단에너지사업 에는 사업허가를 신청할 것으로 관측된다.
일단 지난달 28일 한국남동발전 컨소시엄을 시작으로 한국동서발전 컨소시엄이 지난주 중 사업허가 신청을 마쳤고 나래에너지서비스도 신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너지 업계 관계자는 “이 사업은 당초 지난해 10월 마감될 예정이었지만 약 6개월이 미뤄진 상황”이라면서 “신청 시점에 설계서 완성본도 첨부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검토 중인 업체들도 대부분 설계를 마치고 마무리 문서 작업을 진행 중일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업허가 대상자 선정기준에 따라 최초 접수일(28일)로부터 30일간 추가 사업자 신청이 있을 경우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각 컨소시엄이 제출한 계획안의 사업성을 비교 분석한다. 신청이 없을 경우 단독 평가를 진행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각 사업계획서에 대해 기술심사 후 한국에너지공단 위원을 주축으로 구성한 평가위원회가 사업 적합성을 평가할 것”이라며 “평가는 6월에 종료될 예정이지만 이후 사업자 선정 일정은 아직 유동적”이라고 말했다.
사업자 선정은 지난달 8일 산업부가 왕숙공공주택지구와 왕숙2공공주택지구를 통합해 집단에너지 공급대상지역으로 공고하면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작년 하반기 최초 지구 선정에 이어 12월 왕숙지구·왕숙2지구 통합절차를 밟았고 작년 들어 지구 동시 공급으로 순회했다.
두 지구의 집단에너지 공급대상 가구수는 총 6만7000가구, 인구수로는 15만8000명 규모다. 비슷한 시기 조성되는 별내신도시(7만2000명), 위례신도시(10만명), 미사강변도시(9만5000명) 대비 많은 인구다. 따라서 왕숙·왕숙2지구에는 다른 곳보다 설비용량이 큰 500㎿ 이상의 열병합발전소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사업 참여가 점쳐지는 기업들은 왕숙신도시가 집단에너지 공급지역으로 지정되기 이전부터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적극성을 드러냈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020년 11월 서울에너지공단과 집단에너지사업 공동추진 및 그린뉴딜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공단은 공단이 운영 중인 노원열병합발전소, 양주열병합발전소와 이번 왕숙지구 사업을 연계한 에너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미활용열 최소화,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배출 저감 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한국남동발전도 작년 2월 한진중공업홀딩스 손자회사 별내에너지와 왕숙신도시 집단에너지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남동발전은 발전소 건설·운영을 맡고 별내에너지는 지역난방 공급자로 나서는 동시에 상호 투자 협력, 친환경 집단에너지사업 모델 공유 등에 나선다. 별내에너지는 왕숙 인근인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 갈매지구 등에서 지역난방을 공급 중으로 열연계 측면에서 제일 유리하다는 평가다"

*남동발전-별내에너지, 왕숙신도시 친환경 에너지 협력관계 구축
왕숙신도시에서 매출8천억원,영업이익800억원나온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서울리베라호텔에서 별내에너지(사장 전동수)와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경기도 남양주 왕숙 신도시가 에너지 자립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남동발전 기술 역량, 별내에너지 지역난방 기반 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함으로써 사업개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양사는 공동투자협력, 상호교류 강화 등 제반사항을 조율한다. 이어 친환경 집단에너지 사업 상생모델을 공유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모범사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과 전동수 별내에너지 사장은 “양사가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유기적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개발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3)한진중공업홀딩스는 에너지전문그룹으로 재탄생하여 2007년의 6만5천원을 내년에 돌파하여 20배이상상승하고 내후년 17만원간다.왜? 올해말 혹은 내년초에 한진중공업홀딩스가 90%지분 보유한 대륜E&S를 흡수합병(주당순자산7만5천원 부채비율150%)되고 사명은 "한진에너지솔루션"로 변경한다.시총 107조원인 LG에너지솔루션(주가:액면가500원으로 40만500원이니 액면가5천원으로 환산시 4백만원)처럼 성장한다

*한진에너지솔루션은 대한항공을 보유한 한진그룹과 아시아나의 모든에너지관련 사업을 하게된다.(이미 작은 아버지조회장과 대한한공의 회장인 조카와 이미 약속:도시가스 통합 모바일 플랫폼 ‘가스앱(PATH)’ 서비스를 오픈과 ㈜대륜이엔에스는 나아가서 서울도시가스 및 가스앱 운영사 SCG LAB과 연계하여 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양사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도시가스 통합 ‘모바일 현장 관리 시스템 FMS(Field Mobile System)’을 개발 및 판매한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대륜이엔에스(대표이사 전동수)는 비대면이 재차 강조되는 시대에 맞춰 IT 서비스 강화로 고객들의 만족도와 서비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가스 통합 모바일 플랫폼 ‘가스앱(PATH)’ 서비스를 이달 오픈했다. 가스앱은 도시가스사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유틸리티 서비스들을 통합한 IT 기반 모바일 솔루션 플랫폼으로, ㈜대륜이엔에스는 가스앱을 도입하면서 기존의 자체 모바일 고객센터 운영 시보다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도시가스 현장 및 콜센터 민원 감소에 따라 비용을 절감하여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스앱은 유일한 공공요금 할인앱으로서, 가스 요금 납부를 대체하거나 현금화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캐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가스앱의 기본적인 기능들을 이용하거나 추가적인 광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캐시를 적립할 수 있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가스요금을 할인받아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륜이엔에스는 나아가서 서울도시가스 및 가스앱 운영사 SCG LAB과 연계하여 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양사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도시가스 통합 ‘모바일 현장 관리 시스템 FMS(Field Mobile System)’을 개발 중에 있다. FMS는 도시가스 점검 및 검침 업무 효율을 위해 스마트폰 앱을 지원하며, 결제 편의성 강화를 위해 근거리 무선통신(NFC) 결제, 모바일 서류 전송, AI 계량기 인식, GPS 기반 매니저 최적 경로 안내, 방문 예약 자동 배정 알림 등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각종 편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4)◇리파이낸싱으로 대출채권 900억 지급보증 의무 소멸
다만 당시 두 자회사 현금흐름이 악화된 상황이라 재무부담이 여전했다. 더불어 대륜E&S가 대륜발전과 별내에너지에 제공하는 지급보증 의무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두 자회사의 대출채권을 기초로 발행된 ABCP(유동화기업어음) 900억원에 대한 지급보증이다. 이자 부담 등으로 우발채무 위험이 있었지만 최근 해소됐다. 작년 6월 대륜발전과 별내에너지는 리파이낸싱을 통해 자금조달 구조를 변경했다. 정확한 구조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대륜E&S가 제공해 온 900억원에 대한 지급보증 의무가 소멸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급보증 의무가 소멸되면서 그간 부담으로 작용한 금융비용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륜E&S는 연결기준으로 2019년 이후 매년 100억원에 가까운 금융비용을 지급해왔다. 과중한 금융비용으로 두 자회사는 그간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한때 270억원을 넘겼던 대륜E&S의 순이익도 재작년에 30억원으로 떨어졌다. 두 자회사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 국내외 경기 회복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로 매출이 확대되고 개선되고 있다.
양사의 합산 영업이익률은 지난 2016년 (-)에서 현재는 17.5%까지 상승했다.
또 리파이낸싱을 통해 자금조달 구조를 변경함에 따라, 900억원 규모의 지급보증 의무가 소멸되며 이자부담도 줄어들 예정이다. 한기평은 "국내외 경기 회복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계통한계가격(SMP) 상승, 지속적인 수용가 확충을 통한 열매출 확대 등을 감안할 때, 발전자회사들의 매출은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환경급전 도입으로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안정적인 용량요금 수입, 열판매 기여도 확대, 합병을 통한 운영효율성 제고 등으로 우수한 이익창출력이 유지될 것이다"고 예상했다.
한기평은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발전자회사들의 합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연평균 942억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재무안정성에 대해선, "2021넌 작년은 리파이낸싱 전 발생한 금융비용과 조기상환 수수료 부담 등으로 리파이낸싱 효과가 크지 않았다"면서도 "올해 2022부터는 금융비용 절감에 힘입어 점진적인 재무안정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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