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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피터렌치가 말한 100배 상승한 100루타주식

글로발투자자 조회151

hjs3님과 aaaa님의 분석은 맞다.주봉차트를 보면 2주연속음봉났고 다음주부터 3주연속 양봉나와서 15천원돌파한다.그리고 8월까지 57천원갑니다.이때 매도하세요.그후 10월까지 4만원까지 조정후에 본격상승하여 내년 6월에 17만7천원갑니다.그후 내후년에 85만원갑니다.hjs3님은 40만원을 예상하는 것같습니다만.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는 액면가500원으로 40만원하는데 대성산업처럼 액면가5천원짜리로 환산시 400만원합니다.그러니 대성산업이 85만원가도 전혀 비싼것이 아닙니다.그러니 다른주식을 매매할 필요가 없습니다.그냥 대성산업만 내후년까지 가져가면됩니다.대한민국에서 제일 싼주식이 바로 대성산업입니다.내년에 100%지분보유 대성셀틱에너시스를 흡수합병하여 대성산업의 기업명을 "대성에너지솔루션"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내일 1분기 엄청난 실적이 나와서 상한가가더라도 매도금지.단타치다간 다팔게되고 닭 쫓던 개가 지붕쳐다보는 꼴이 됩니다.다같이 부자됩시다.자사주를 6152원에 165만주(총발행의 4.4%)를 가져간 김영대회장의 장남 김정한부사장도,개인투자자도 모두 부자됩니다.
&.aaaa님의 분석글
2008년에 대성산업이 17만원할때 대성홀딩스는 액면가5천원기준 3만원이었다.대성산업이 거의 6배 비쌌다.이제 그때로 다시 간다.
원래 5월15일에 1분기실적을 발표하는데 15일이 일요일이라 다음주월요일 오전8시에 발표한다고합니다.14일 토요일에 발표할수 있지만 워낙 실적이 좋은 관계로 16일 오전8시에 발표합니다.아마 3연속상한가 등으로 15천원직행합니다.또 액면분할을 한다고 합니다.일봉갭이 나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 15년이하는 대성산업의 가치를 모른다 왜?
1).대성산업은 항상 6월에 단기고점 나오고 7월조정후 8월신고점후 10월까지 조정나오는 순환사이클이다.해마다 고점은 더 올라가고 저점도 더 올라가고..지금은 5월이니 고점이 아니다.가스석유 상승으로 다른주식들은 3배,5배 상승했지만 대성산업은 제대로 상승한 것이 없다.
사상최대실적:대성산업 2022년1분기예상실적:매출액4580억원(98%증가),영업이익388억원(900%증가),순이익355억원(1800%증가)(디에스파워 실적반영,배당금증가,대성셀틱 실적호전,유가상승 등 매출실적호전,부탄캔 및 머시레이가스 실적호전):(2021년1분기실적:매출액2430억원,영업이익44억원,순손실2억원)
2022년(E)매출액1조8,322억원,영업이익955억원, 순이익830억원;bps5만8500원:목표주가 6만원.작년 인수한 롯데보일러와 시너지효과,미국보일러수출,디에스파워 실적호전,유가상승으로 영업이익폭발호전,원전관련 기계사업부문 호전
2023년(E)매출액3조1,385억원,영업이익2,585억원,순이익1,4750억원;목표주가:18만1천원,bps9만1500원
수소발전과 자회사들 실적폭발,원전관련 기계사업 등 본사업 실적폭발,수소연료전지,수소발전 폭발실적 2009년 18만원대를 회복,기업명을 대성에너지솔루션으로 변경. 100%지분보유 대성셀틱에너시스 흡수합병.
2024년(E)매출액5조8,778억원,영업이익8,858억원,순이익8,978억원;목표주가: 85만8천원,bps25만8500원
롯데보일러와 시너지효과,미국보일러수출,디에스파워 실적호전,유가상승으로 영업이익폭발호전,원전관련 기계사업부문 호전,수소연료전지와 수소발전 본격매출 폭발

2)대성홀딩스:시총9700억원,주가59천800원(액면가1천원,액면가5천원환산시 30만원),2021년 매출9500억원,영업이익213억원,pbr2.2배,실제주당순자산13천원
대성산업:시총2246억원,주가4천965원(액면가5천원),3021년 매출1조2100억원,영업이익199억원,pbr0.1배,실제주당순자산 5만8천원
결론:대성산업도 pbr1.5배이상인 85천원에서 매매되어야한다
*대성산업이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사업구조 강화와 미래 신사업 투자 일환으로 보유한 주유소 매각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대성산업은 26일 유형자산 처분결정을 통해 운영중인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소재 하이웨이주유소 대지(약 700평)와 건물을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82억4943만4400원으로 자산총액 1조1016억7616만3724원의 2.56%이다. 대구 중심부 범어네거리와 불과 1km 정도 떨어진 요지에 위치한 해당 주유소 장부가액은 135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성산업은 전국에 62개의 주유소와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주유소 부지만 대지 면적이 약 1106평에 달하는 등 대부분 사업장들이 서울 핵심 상권과 수도권과 지방 요지에 자리잡고 있다.그러나 대성산업 주유소, 충전소 사업장들의 2020년 기준 장부가액은 약 4200억여원에 그친다. 하이웨이주유소가 장부가 대비 2배 이상으로 매각된 사례만 보더라도 대성산업의 자산 가액은 상당히 저평가된 것이라는 판단이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이번 하이웨이주유소 매각은 친환경 에너지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ROA(Return On Assets, 총자산순이익률)가 낮은 자산을 현금화해 성장 가능성 있는 미래 신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대성산업은 지난 공시에서도 “대성쎌틱 인수에 이은 디에스파워 추가 지분 인수를 통해 친환경 열병합발전소 및 수소 연료전지 관련 신사업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3.hjs3 분석글
대성산업이 2007년도 신도림 개발을 시작하면서 주가는 40만원을 넘기며 자산가치 우량주로 각광받았으나.2008년도 리먼사태로 금융위기가 왔음
그당시 황금알을 낳는다는 PF에 뛰어 들면서 1조원이상의 손실이 발생 10여년의 구조조정의 원인이 됨
그당시 재벌 계열 몇개 건설사을.제외하고는 대부분 건설사가 망함
2010년 대성산업 전체가 망하는걸 막기위해 지주사인 대성합동지주와 대성산업을 분리 최악의 경우 대비
대성산업도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피같은 대성산업가스.디큐브백화점 대성셀틱 DS파워등을 모조리 팔면서 근근히 버팀
대성산업이 자본잠식으로 관리에 들어가고 상폐위기에 몰리자 대성산업이 대성합동지주를 역 합병하는 강수를 둠
그당시 합동지주 주당 순자산은 대성산업가스 매각익으로 25만원을 넘어 정상 합병시 100대1로 해야하나
대성산업 주주 보호차원에서 16대1로 합병 헛소리 시부리는 ㄴ 이 있어 올려봄
합병과정에서 발생한 대규모 자사주 수천만주를 무상소각하고 대주주 소액주주 자사주를 3대3대 3 정도로 남겨둠
그러다가 2020년 유휴 부동산매각 상각액환입 등으로1.600억원 상당의 자금을 조달 대성셀틱 DS파워지분인수 롯데 보일러인수등 정상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춤
작년에도 영업손실 원흉 호텔매각, 파워 리파이낸싱등 대형 호재가 발생해도 주가에 반영 안됨
작년도 영업이익이 200억가까이 나고 법인세전 당기순이익이 224억났으나 호텔매각손, 파워 평가손등 600억이넘는 일시성 비용으로 적자가 남
작년 4분기부터 계열사 편입된 국내열효율 1위 열병합발전사 디에스파워가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50%성장하는 등
2020년 손익분깃점을 돌파한후 급성장하고 있음(작년 영업이익 320억원)
그 영향으로 대성산업의 금년도 영업이익이 500억이상 당기순이익이 400억 이상 될걸로 예상되며 우량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을것임
특히 금년도는 수소발전 수소모빌리티, 무인기착륙장,액체수소 용기 공동개발, 수소네온등 특수가스생산등 신사업을 집중 추진 미래 성장 기업으로서의 면모도 갖출것임
투자재원 마련 위해 신기술 펀드로부터 장기 교환사채 형식으로 100억 투자 유치 및 노량진 주유소및부속 건물 공개 매각 결정(2022, 2. 28)
카타르 가스전 리비아유전 배당도 급증할것으로 보이고 특히 카타르가스전은 금년 주총에서 회사에서는 90억 정도 예상하나
최근 카타르 천가 상승을 감안할 때 100억을 훨씬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천가와 전혀 상관없는 무늬만 에너지 주인 도시가스사 지에스이 작년 영업이익 두배가 넘음
1분기 실적 발표시 무늬만 에너지주와의 옥석이 가려질것임
우크 전쟁 종전시 주거시설부터 복구하고 현대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등이 뛰어들것이며 경동 대성셀틱등 가스보일러 기업의 특수도 예상 톄마 형성가능
주주님들 시력 저하를 우려 요기 까지만,,,미래 주가의 정확한 예측은 신의 영역이며
시차는 있지만 주가는 실적 따라 감 영원한 진리임

3.대성 3세, 주가 떨어지니 "이때가 기회"
입력2009.07.22. 오후 12:58 수정
[머니투데이 강미선 기자][3남 김신한 대성산업 전무 자사주 매입, 경영권 승계 가속]
대성 3세들이 올 들어 잇달아 지분을 확대하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영대 대성 회장의 아들 3형제 중 막내인 김신한 대성산업 전무는 지난 17일 자사주 364주를 주당 6만3096원에 사들였다. 지분율은 0.62%에서 0.63%로 확대됐다.
김 전무는 올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앞서 차남인 김인한씨도 지난 5월28일 대성산업 주식 399주를 주당 7만4074원에 장내매수했다. 인한씨의 지분율은 0.69%로 3형제 중 가장 많다.지난해는 장남인 김정한 부사장이 지분율을 0.53%로 늘렸다. 김 부사장은 지난해 10월 말 대성산업 1790주를 장내 매수했다.이들 3형제가 지난해부터 지분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 각자 보유한 지분율은 1%가 채 되지 않는다.하지만 차남인 인한씨를 빼고는 두 형제가 경영에 활발하게 참여하면서 경영권 승계를 위한 사전 작업을 본격화하는 것이라고 업계는 보고 있다.한 증권사 연구원은 "지난해 초 18만원까지 올랐던 대성산업 주가가 현재 3분의 1 수준인 6만원대로 떨어졌다"며 "특히 지금처럼 주가가 많이 하락한 시기는 오너 입장에서 싼 가격에 주식을 사들여 3세들의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때이다.

4.구조조정 마친 대성산업, 계열사 다시 모은다
디에스파워 지분 82%, 485억에 인수.매년 영업이익 350억원 나온다.대성산업은 2016년 상반기부터 오산열병합발전소를 통해 수도권에474MW, 오산지역에 280.6Gcal/h의 열원을 공급하고 있다.. 열병합발전소는 인근 아파트에 열원을 공급하고 남는 스팀과 전기를 판매해 부수입도 챙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작년 350억원으로 지분82%를 확보하여 계열사로 편입시켰다.2021년에 영업이익320억원,순이익 280억원으로 올해부터 대성산업에 연결회계로 실적이 반영된다.
*1,600억 재원으로 신사업도 적극 모색
대성산업이 2014년부터 진행한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기존 계열사 지분을 되사오는 식으로 과거 기업 재건에 나서고 있다.대성산업은 2일 계열사인 화력발전업체인 디에스파워 지분 81.48%를 458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대성산업이 266억원을 들여 현금으로 직접 지분을 취득하고 신탁회사를 만들어 나머지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이다. 대성산업은 총 9개 계열사를 거느린 대성의 모기업이다.
대성산업은 2014년 채권단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었다. 이후 계열사 지분과 부동산을 팔아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 구조조정 일환으로 2018년에는 디에스파워 지분을 매각해 660억원을 확보했다.대성산업은 이번 디에스파워 인수 거래 전인 지난해 8월 해외 사모펀드에 팔았던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100%도 283억원을 들여 되찾았다.대성산업은 계열사 지배력 강화와 신사업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롯데알미늄 보일러 서비스권을 인수해 국내외 롯데보일러의 영업망을 확보했다. 투자 재원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장흥, 용인 일대 토지 매각, 기흥역세권 도시개발 사업비 청산, 디큐브 아트센터 매각 등으로 약 1,600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다”며 “수소 모빌리티, 수소 연료전지 발전과 관련한 신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성산업은 수소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이다. 지난 1월 대성산업은 롯데알미늄 보일러를 인수한 데 이어 디에스파워도 인수했다고 밝혔다. 대성산업 측은 “대성셀틱에너시스에 이은 디에스파워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고 앞으로 수소 모빌리티 및 수소 연료전지 발전 등 수소 경제와 연관된 산업 분야로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5.교환사채 100억원발행
만기이자율 (%) 1.0,사채만기일 2027년 05월 06일 원금상환방법 본 사채의 원금은 2027년 05월 06일에 본 사채 원금의105.1205%를 일시 상환한다. 교환가액 (원/주) 6,152,주식수 1,625,487 주식총수 대비 비율(%) 4.27
1).교환사채의 가격이 6152원이다.여러분이 교환사채를 매입했다고 합시다.교환사채를 신청하면 절차상 15일이상 걸립니다.오늘 신청한다고 오늘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그럼 주가가 얼마를 가야 신청할까요? 하루변동폭이 30%이고 최대15일이 걸리니 신청하고 기다리는 사이에 어떤 주가 변동이 나올지모르니 주가가 8천원가도 신청하기 힘듭니다.확실한것은 최소12천원에 거래되고 있으면 신청을 할것입니다.15일 사이에 반토막이 될 확율은 적으니까요.따라서 최소 2배가격은 유지됩니다.물론 12천원보다는 3배상승한 19천원때면 신청할 것입니다.그런데? 만약 3세경영을 위한 것이라면 5만원가도 17만원가도 신청안한다.
2).교환사채 매입자는 신한 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1호이다.이런 조합은 보통 자금세탁이나 주식의 거래시 개입하여 세탁하는데 사용된다.이번 자사주의 매입자는 표면상 신한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1호이지만 내생각엔 진짜매입자는 대성산업 김영대회장의 아들 김00이다.3세경영을 위해서 4.4%를 아들에게 넘겨주는 일련의 작업이다.이미 이면거래를 통해서 신한메자닌에 들어간 100억원의 진짜주인은 신한이 아니고 김영대회장의 아들이고 이면계약서를 작성하여 놓았을 것이다. 하필이면 12년간의 구조조정이 끝나고 올해 1분기부터 폭발적인 실적이 나오고 최소 15천원이상 상승하는 이시점에 주주들의 자산인 자사주를 빼가지고 제3자에게 6152원의 똥값에 넘기는 왜 넘기는냐 하는 것입니다.자사주를 안팔고 있으면 15천원,5만원,17만원 갈것인데(개인주주들은 이점에 대해 주가가 15천원이상 가면 그냥 넘어갑시다.문제 삼지말고)
3).자사주를 6152원에 165만주(총발행의 4.4%)를 가져간 분은 김영대회장의 장남 김정한부사장으로 결론났다.
처분대상자:신한 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선정경위: 회사 경영상 목적달성 및 필요자금의 신속한 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투자의향 및 납입능력, 시기 등을 고려
처분주식수:1,625,487주.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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