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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점상한가

매쌓기투자자 조회35
오늘 18시이후 작년비900%증가한 실적발표.다음주월요일 점상한가.오늘 외인 기관매수,프로그램매수하네요
aaaa****조회수 7신고

님분석100%옳다.6월까지 15천원직행.진짜로 많이 가는 주식은 폭락장세에 상승하는 주식이다.
대성산업의 성장사업
hjs3****
2022.05.13. 05:40
GS칼텍스 '주유소의 재발견'…UAM 찜한 이유
입력2022.05.11. 오후 4:38
UAM시장 2040년 1조4739억달러 성장전망
주유소 활용해 UAM 이착륙장 구축
대성산업은 대성셀틱과 DS파워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여 매년 상당한 영업이익이 발생할 것이며 카타르가스전(금년배당 100억이상)리비아유전 배당수익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금년부터 수소연료전지발전과 GS칼과 공조 수소모빌리티 사업도적극 추진.대구공단부지내 네온 수소등 특수가스 생산 행정에 사업 신청 중 허가시 바로 착공. 계열사 에이원에서 카이스트 현차와 공동으로 액체수소 용기 공동개발 중 시제품 제조사로 선정 및 포항 탄소포집 프로젝트 참여.서울 요지등에 60여개 주유소 충전소보유 GS칼과
함께 UAM시장 진출(주유소 지붕 설치 무인기 착륙장).투자 재원 마련 위해 신기술 펀드로 부터 교환사채 형식으로 100억 투자유치 및 노량진주유소와부속 건물 매각 결정(2022, 2, 28)
특히 최고 요지 강남터미널 주유소가 유류, 수소, 전기, 무인기 착륙장으로 복합 시범 운영 예상(금년 주총에서 주유소등 복합 운영계획 밝힘).1,100평 시가 3천억 초과
우크 종전시 주거시설부터 복구 국내 해외건설사 참여,,해외건설사,,경동, 대성셀틱 복구테마 형성가능.금년에는 미운오리새끼 백조되어 나를것임

주식투자 15년이하는 대성산업의 가치를 모른다 왜? 내일 오늘고점5190원에 시작하여 3연속상한가.1분기 폭발실적 발표합니다.7600원,6700원,5930원에 매도한 님도 바닥에 판 꼴이다.지나보면 안다
한국가스공사,대성산업,대성홀딩스,삼천리,GS,에스오일 등은 종합지수가 폭락하든 말든 관계없이 신고점을 가고있거나 갈 주식이다.차트를 비교하면 알것이다.공통점은 실적 및 주당순자산대비 엄청난 저평가주식이고 실제로 가스유가급등으로 실적수혜가 되는 주식이다.이 외의 주식들은 무늬만 에너지주로 투자가치가 없는 것들이고 폭락을 맞았고 더 하락한다.(개미들은 낙폭 크다고 이런 쓰레기주식들을 매수한다)오늘 하락하지 않고상승한 주식들이 앞으로 엄청나게 갈 주식들이다.(기관,세력들,스마트개인들이 매수한다)
범대성그룹에서는 크게 대성홀딩스와 대성에너지로 분라되었고 대성산업은 정상적이었다면 17만원이상에서 거래될 것인데 서울 다큐브시티 건설로 인한 부채증가로 인한 부실을 10년만에 극복하고 작년부터 정상적인 길을 가고 있다.그러니 2008년의 주가 17만7천원가는 것은 것이다.
대성홀딩스:시총9500억원,주가59천300원(액면가1천원,액면가5천원환산시 29만8천원),2021년 매출9500억원,영업이익213억원,pbr2.2배,실제주당순자산13천원
대성산업:시총2407억원,주가5천710원(액면가5천원),3021년 매출1조2100억원,영업이익199억원,pbr0.1배,실제주당순자산 5만8천원
결론:대성산업도 pbr1.5배이상인 85천원에서 매매되어야한다
1.hjs3****
국제유가 와 미국 천가가 올랐지만 무늬만 에너지주들은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예상대로 남은 세력들이 빠져 나가면서 제법 큰폭 하락
천가, 국제유가 급등과 실적이 전혀 상관 없음에도 작전세력들이 억지 테마주로 만들어 급등시켰음. 상반기중 주가가 작년 11월말 수준까지 밀릴것으로 보임.반면 실질적인 수혜주인 에스오일등 정유주 가스공사등 카타르등 해외가스전보유 기업은 지속상승중. 대성산업은 장 초반 호실적을 예상한 일부 세력들의 매수로 상승 출발 하였으나 외인들의 지속 매도와 천가 테마 추종 날파리들이 타 에너지주 급락에 부담을 느껴 손절 가세. 외국넘들 보유량은 40여만주로 몇년간 깔아놓은 30여만주 제하면 매도가능량이 10만주 정도며 호 실적 발표시 기관과 함께 매수 가담할 것으로 보임. 오늘 같은 장세에 강 보합으로 마감한 대성산업은 금년도 카타르가스전 배당만 100억을 넘을것으로 보이고 리비아 유전도 재가동되어 상당한 배당이 기대. 특히 작년도 영업이익이 50%가까이 성장하는등 급성장하고 있는 LNG 열병합 발전사 디에스파워가 작년 4분기부터 계열사 편입 대성산업 영업이익이 급성장 할것임. 대성산업의 1분기 영업이익은 200~250억,,법인세전 당기순이익은 100억~150억 으로 전년 동기 대비 급성장이 예상됨. 연간으로도 영업이익 500억(파워작년영업이익 320억) 법인세전 당기순이익도 400억이상 예상됨(이자비용300억,,노량진주유소 매각익, 카타르가스전 배당 감안). 특히 금년도 수소 네온,등 신사업이 본격 추진되어 성장주로서의 역활도 기대됨. 주당 순자산이 장부가로만 13천원대인 자산가치주에 실적 성장 감안시 현 주가는 현저한 저 평가임. 증시가 본격적인 조정 국면으로 가더라도 자산가치대비 저평가이면서 영업이익증가 성장사업 투자로상당한 주가 상승이 예상됨

2.주식투자 15년이하는 대성산업의 가치를 모른다 왜?
1).대성산업은 항상 6월에 단기고점 나오고 7월조정후 8월신고점후 10월까지 조정나ㅇㅅ는 순환사이클이다.해마다 고점은 더 올라가고 저점도 더 올라가고..지금은 5월이니 고점이 아니다.가스석유 상승으로 다른주식들은 3배,5배 상승했지만 대성산업은 제대로 상승한 것이 없다.
자사주로 100억원 교환사채발행의 의미:교환가액 (원/주) 6,152,주식수 1,625,487 주식총수 대비 비율(%) 4.27
=>자사주를 이용하니 주식수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니 펀드멘탈에 변화없고 3세경영 상속 목적이고 주가도 6,152원이니 이제 대성산업은 6,152원을 돌파하여 간다는 것이다. 신규전환사채발행이라면 6152원이상 못간다는 것이다. 즉 주식수가 늘어나고 펀드멘탈이 낮아지니까.교환사채와 전환사채를 구별해야한다.

*대성산업은 2010년이후로 2015년 24천원,2018년 7600원이후 7천원대에서 4천800원사이의 박스권을 왔기에 7천원전후에 팔고 4800원에 매수하면 단타수익이 났기에 여기에 익숙해 있다.하지만 2010년전으로 가면 10만원에서 18만원사이로 주가가 박스권이었다.드디어 구조조정이 끝나서 이제 18만원을 향해 가는 것이다.그래서 7천원 4천원의 박스권매매를 하면 놓치게 된다.명심하라.
외국인 매매는 가짜이다.프로그램매매와 연관된 외국인의 매수 매도이다.즉 짜가외국인 매매이다. 5900원을 간 이후부터 나오기 시작했는 데 그이유는 차트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고 폭발적 상승을 가기 위한 숨고르기로 3연속상한가를 가기위한 폭발적 힘을 응축시키고 있는 것이다.
내일부터 3연속상한가를 가는 이유는? 5900원에 정확하게 팔았다.나의 분석이 맞다.내가 판 아유는 주식수를 늘리기 위한 것이다.결국 15천원, 57천원,17만원을 갈 것이다(이유는 아랫의 분석 참조,정확한 분석이다)
주가는 실적에 선행한다.실적발표전에 주가는 먼저 상숭한다.내일 상한가가면서 시작한다
대성산업주주여 대성산업도 두산퓨얼셀,에스퓨얼셀처럼 폭발상승갑니다.즐투

hjs3****
증시급락 와중에 날아온 희소식…수소법 기대감에 관련주 급등
대성산업은 작년 수소연료전지발전 및 수소모빌리티 사업등 수소 관련 신사업을 적극 추진 한다고 밝힘.ROA(총자산 순이익율)가 낮은 지가 급등 지역 주유소 지속 매각 신사업에 투자 (2022년 2월 28일 이사회에서 노량진주유소와 부속건물 매각 결정) 작년 파워 부지내 30MW 수소연료전지발전 사업승인 완료(사업비 약 2,000억 전후 추정,대부분 장기저리 정책자금으로 충당 예상) 몇년전 40MW 수소연료전지발전 시설에 3천억정도소요.한전에서 수소 발전 우선 구매하는 수소발전의무화제도는 금년부터 시행중 GS칼과 연계 수소 모빌리티 사업 추진. 대구공단내 네온, 수소등 특수가스 생산 승인 신청 중.계열사 에이원이 카이스트, 현차와 공동으로 액체수소 용기 공동 개발 중,,, 시재품 제조사로 선정.지금까지 수소관련법 국회 계류로 사업 추진 발표 지연.수소관련법 통과시 본격적인 사업추진
오랜기간 대성산업가스 사장 역임한 3남김신한이 석유 가스 사장 복귀 진두지휘 예상
네온 수소등 특수가스 생산 노하우 및 전문인력 일부보유.
3.대성산업주주여 1분기 호실적발표하니 6월까지 15천원돌파합니다.
대성산업주주여 내년에 17만7천원갑니다.하지만 꽃길로만 가겠습니까? 단타키움의 누르기매매,프로그램매매를 통한 외국인의 단타,글로벌증시의 폭락과 폭등으로 인한 한국증시의 폭등락 등 가시밭길을 거치고 가야합니다.어떻게 가든 대성산업은 내년에 17만원을 갈것입니다.단타에 자신있는 자는 단타하시고 자신없는 자는 그냥 홀딩하면 됩니다.지나보면 매매수수료 등으로 장기투자하는것이 더 수익이 좋습니다.
내년 17만원때 보면 개인들은 다팔아먹고 기관 외국인들이 엄청난 지분율에 30배이상 수익을 거두고 있을 것입니다.
1).주봉,월봉,년봉차트를 보면 대성산업은 12년전 종합지수 1500p에서도 18만원대 했다.그러니 지금주가는 종합지수 100p의 주가라 할수있다.이제 실적이 주가 18만원할 때 보다 더 좋고 사업내용도 반도체필터,네온 등 특수가스사업진출,수소연료전지,수소발전,수소모빌리티,친환경보일러 온수기 1위,본사업으로 기계사업부 : 원전 유압기기, 원전공압기기, 원전감속기, 로봇 등 산업용 기계 부품 및 FA Solution 제공하고 정보시스템사업부 : SI/NI 구축 컨설팅, IT인프라 유통, MPS, CAD/CAM 솔루션, 2D/3D 스캐너 등 최첨단으로 변신되어 성장성이 폭발적이다.이것이 올해 1분기부터 실적으로 나오니 주가는 종합지수와 무관하게 폭발적으로 우상향으로 57천원까지 상승한다.대성산업의 회계상 주당순자산(BPS)는 12천600원이지만 실제주당순자산(BPS)는12600원의 4배인 5만1천원된다.
*사상최대실적:대성산업 2022년1분기예상실적:매출액4580억원(98%증가),영업이익388억원(900%증가),순이익355억원(1800%증가)(디에스파워 실적반영,배당금증가,대성셀틱 실적호전,유가상승 등 매출실적호전,부탄캔 및 머시레이가스 실적호전):(2021년1분기실적:매출액2430억원,영업이익44억원,순손실2억원)
2022년(E)매출액1조8,322억원,영업이익955억원, 순이익830억원;bps5만8500원:목표주가 6만원.작년 인수한 롯데보일러와 시너지효과,미국보일러수출,디에스파워 실적호전,유가상승으로 영업이익폭발호전,원전관련 기계사업부문 호전
2023년(E)매출액3조1,385억원,영업이익2,585억원,순이익1,4750억원;목표주가:18만1천원,bps9만1500원
수소발전과 자회사들 실적폭발,원전관련 기계사업 등 본사업 실적폭발,수소연료전지,수소발전 폭발실적 2009년 18만원대를 회복
2024년(E)매출액5조8,778억원,영업이익8,858억원,순이익8,978억원;목표주가: 85만8천원,bps25만8500원
롯데보일러와 시너지효과,미국보일러수출,디에스파워 실적호전,유가상승으로 영업이익폭발호전,원전관련 기계사업부문 호전,수소연료전지와 수소발전 본격매출 폭발
2).대성 3세, 주가 떨어지니 "이때가 기회"
입력2009.07.22. 오후 12:58 수정
[머니투데이 강미선 기자][3남 김신한 대성산업 전무 자사주 매입, 경영권 승계 가속]
대성 3세들이 올 들어 잇달아 지분을 확대하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영대 대성 회장의 아들 3형제 중 막내인 김신한 대성산업 전무는 지난 17일 자사주 364주를 주당 6만3096원에 사들였다. 지분율은 0.62%에서 0.63%로 확대됐다.
김 전무는 올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앞서 차남인 김인한씨도 지난 5월28일 대성산업 주식 399주를 주당 7만4074원에 장내매수했다. 인한씨의 지분율은 0.69%로 3형제 중 가장 많다.지난해는 장남인 김정한 부사장이 지분율을 0.53%로 늘렸다. 김 부사장은 지난해 10월 말 대성산업 1790주를 장내 매수했다.이들 3형제가 지난해부터 지분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 각자 보유한 지분율은 1%가 채 되지 않는다.하지만 차남인 인한씨를 빼고는 두 형제가 경영에 활발하게 참여하면서 경영권 승계를 위한 사전 작업을 본격화하는 것이라고 업계는 보고 있다.한 증권사 연구원은 "지난해 초 18만원까지 올랐던 대성산업 주가가 현재 3분의 1 수준인 6만원대로 떨어졌다"며 "특히 지금처럼 주가가 많이 하락한 시기는 오너 입장에서 싼 가격에 주식을 사들여 3세들의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때이다.

3).구조조정 마친 대성산업, 계열사 다시 모은다
디에스파워 지분 82%, 485억에 인수.매년 영업이익 350억원 나온다.대성산업은 2016년 상반기부터 오산열병합발전소를 통해 수도권에474MW, 오산지역에 280.6Gcal/h의 열원을 공급하고 있다.. 열병합발전소는 인근 아파트에 열원을 공급하고 남는 스팀과 전기를 판매해 부수입도 챙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작년 350억원으로 지분82%를 확보하여 계열사로 편입시켰다.2021년에 영업이익320억원,순이익 280억원으로 올해부터 대성산업에 연결회계로 실적이 반영된다.
*1,600억 재원으로 신사업도 적극 모색
대성산업이 2014년부터 진행한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기존 계열사 지분을 되사오는 식으로 과거 기업 재건에 나서고 있다.대성산업은 2일 계열사인 화력발전업체인 디에스파워 지분 81.48%를 458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대성산업이 266억원을 들여 현금으로 직접 지분을 취득하고 신탁회사를 만들어 나머지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이다. 대성산업은 총 9개 계열사를 거느린 대성의 모기업이다.
대성산업은 2014년 채권단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었다. 이후 계열사 지분과 부동산을 팔아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 구조조정 일환으로 2018년에는 디에스파워 지분을 매각해 660억원을 확보했다.대성산업은 이번 디에스파워 인수 거래 전인 지난해 8월 해외 사모펀드에 팔았던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100%도 283억원을 들여 되찾았다.대성산업은 계열사 지배력 강화와 신사업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롯데알미늄 보일러 서비스권을 인수해 국내외 롯데보일러의 영업망을 확보했다. 투자 재원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장흥, 용인 일대 토지 매각, 기흥역세권 도시개발 사업비 청산, 디큐브 아트센터 매각 등으로 약 1,600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다”며 “수소 모빌리티, 수소 연료전지 발전과 관련한 신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성산업은 수소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이다. 지난 1월 대성산업은 롯데알미늄 보일러를 인수한 데 이어 디에스파워도 인수했다고 밝혔다. 대성산업 측은 “대성셀틱에너시스에 이은 디에스파워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고 앞으로 수소 모빌리티 및 수소 연료전지 발전 등 수소 경제와 연관된 산업 분야로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대성산업이 보유한 DS파워의 지분가치는 4000억원을 넘어서게 된다. 이제 다시 도약을 할수가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에너지전문그룹으로 도약을 할수 있게 되었다.이제 도약을 할 기회를 잡은 것이다.
* 대성산업이 연료전지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에너지 명가(名家)'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탄사업에서 시작해 가스·발전·건설·유통으로까지 팔을 뻗었던 대성산업은 앞으로 비주력사업을 정리하고 에너지·화학·기계부문에 집중하면서 2년내 매출 3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1일 대성산업에 따르면, 김영대 회장은 연료전지와 LNG 수입 사업을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키울 방침을 세우고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연료전지란 수소 화학반응을 통해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기로 바꿔 사용하는 설비다. 국내 대기업 중에선 두산과 포스코에너지가 연료전지 사업을 본격화했다. 대성산업은 지난 2006년 가정용 연료전지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이것을 통해 수소차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생각이다.또한 주유소를 통하여 수소충전소 및 수소밸브사업에 이미 진출했다

4).대성산업의 주요 제품, 서비스 등의 매출(비중),단위:천원
2012년:석유가스부문 781,343,106 (98.3)
2020년:1)석유가스부문 635,311,061(78.3) 2)에너지사업부문 66,529,874 (8.0) 3)건설부문1,385,187 (0.2) 4)유통부문 6,141,052 (0.7) 5)기계사업부문 62,569,774 (7.5) 6)전력사업부문 - (0.0 ) 7)정보시스템사업부 60,445,954 (7.3)
합계 832,382,902 (100.0)
2021년:1)석유가스부문 731,643,533 (64.8) 2)에너지사업부문 166,138,385 (14.7) 3)건설부문 1,566,489(0.1) 4)유통부문 5,935,452 (0.5) 5) 기계사업부문 72,961,223 (6.5) 6) 전력발전부문 99,232,819 (8.8) 7) 정보시스템사업부 51,655,759(4.6)
합 계 1,129,133,660 (100.0)
*주1)2020년 08월 21일 대성쎌틱에너시스(주) 지분 100% 인수로 2020년에 에너지사업부문이 추가되었습니다.
주2) 2021년 디에스파워(주) 지배력 획득일(2021년9월) 이후에 2021년에 전력발전부문이 추가되었습니다.4분기만 포함
결론:대성산업은 석유가스부문비중이 98%에서 60%대로 줄어들고 에너지 기계사업 전력발전 정보시스템분야로 매출비중이 40%로 증가되었다. 이제는 석유가스기업이 아니라 최첨단사업으로 구조조정이 되고 있는 것이다.따라서 2022년,2023년엔 최첨단사업의 매출비중이 80%이상으로 늘어나고 석유가스부문은 20%이내로 줄어들것이다.

2.2021년은 매출 50% 영업이익100%증가하는 등 계열자회사들의 실적이 폭발적으로 증가함.
1.1)대성산업(주)
대성산업은 1947년 순수민족자본으로 설립한 대성산업공사를 전신으로 하여 대성의 근간이 되는 모기업으로 창립 이후 많은 계열사를 탄생시켰습니다.
석유가스사업부 : 서울과 대구에 60여개의 주유소와 가스 충전소 운영
기계사업부 : 원전 및 수소모빌리티 유압기기 공압기기 감속기, 로봇 등 산업용 기계 부품 및 FA Solution 제공.(2021년 매출300%,영업이익200%증가) ,
정보시스템사업부 : SI/NI 구축 컨설팅, IT인프라 유통, MPS, CAD/CAM 솔루션, 2D/3D 스캐너,(2021년 매출 100%,영업이익380%증가)
해외자원개발부 : 중동, 베트남 등지의 유전가스전 개발
해외사업부 ,거제 디큐브백화점 운영
2)대성계전(주)
대성계전(주)는 가스미터기 생산을 시작으로 각종 유체를 계측하는 계측기기기와 도시가스용 입력조정기 등을 전국의 도시가스사와 가스설비업체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2021년 매출200%,영업이익150%증가함)
3)대성히트에너시스(주)
화석 에너지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친환경 신ㆍ재생에너지(지열,폐열,공기열히트펌프)의 R&D에서 제조,시공,A/S까지 이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2021년 매출100%,영업이익50%증가함)
4)대성쎌틱에너시스(주)
1982년 7월에 설립된 대성쎌틱에너시스(주)는 프랑스의 사포토에모라社로부터의 기술제휴로 설립하여 유럽형 정통 가스보일러인 2.16RSc의 보급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델과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최고 품질과 성능을 가진 가스보일러를 생산&제조하고 있습니다. (2021년 매출100%,영업이익200%증가함)
5)DS파워(주)
DS파워(주)는 2013년 3월 4일 설립되어 2013년 12월 4일 대성산업(주) 코젠사업부를 인수하였고, 같은 해 12월 23일 474MW급 규모의 명품오산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착공하여 2016년 2월말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가 현재 안정적인 전력생산 및 오산지역에 지역냉,난방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성산업은 계열회사인 디에스파워의 주식 349만6504주를 약 300억원에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후 소유 주식수는 1474만1837주로 지분 비율은 81.8%에 달한다.
회사 측은 “LNG 열병합발전소 투자 확대를 통한 기대이익 상승과 수소 연료전지 신사업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매출50%,영업이익80%증가함)
6)한국물류용역(주)
한국물류용역(주)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코드 판독 알고리즘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였으며, 우편물 구분기 및 제약 2D바코드시스템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우정사업본부에 다양한 우편물 구분기를 공급 중에 있으며 장비설계 및 제작, 제어단 설계, 솔루션 개발, 유지보수 등 독자적으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7)대성물류건설(주)
대성물류건설 E&C사업부는 일반건축, 플랜트, 환경, 개발 등 건설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가 및 사회 인프라 시설에 대한 건설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고객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8)대성C&S(주)
1989년 세계최고의 품질과 기술을 자랑하는 독일의 Henkel KGaA사와 기술 제휴로 설립된 대성C&S㈜는 사회 전반에 쓰이는 각종 세제의 생산과 세척 관련 장치의 설치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9)(주)대성아트센터
대성아트센터는 종합 문화기업으로 기획제작사업부와 공연사업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획제작사업부에서는 대성의 홍보ㆍ광고ㆍ이벤트 대행을 비롯, 인쇄ㆍISPㆍVMD 외주제작, 옥외광고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연사업부에서는 디큐브아트센터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시설의 준공 및 운영 전략 수립에 이르는 다양한 컨설팅 및 연구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0)한국캠브리지필터(주)
한국캠브리지필터(주) 반도체, Display, 제약, 병원 등의 크린룸 및 장비용 Air Filter와빌딩, 원자력 등의 공조용 Air Filter, 그리고 살균효소 필터, Chemicial 필터, PTFF필터 등과 같은 특수필터와 복합공기 여과기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 Air Filter시장의 선두기업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1년 매출100%,영업이익250%증가함)
11)대성나찌유압공업(주)
1988년 세계적인 유압기기 제조업체인 일본의 Nachi-Fujikoshi사와 합작으로 설립된 대성나찌유압공업(주)는 각종 유공압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을 통해 유압밸브 제작의 전 공정이 일관된 생산시스템으로 구축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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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천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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