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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이제 수소법관련주가 주도주!

글로발투자자 조회2133

이제는 수소법관련주가 주도주! 다음주 1분기영업이익 900%증가한 실적발표되어 연속상한가나오고 1만5천원대 안착한다. 6152원 교환사채발행과 에스오일,GS,극동유화,두산퓨얼셀,에스퓨얼셀 신고점돌파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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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 27.179.***.161 |작성자글 더보기
2022.05.07 19:04
6152원 교환사채발행과 에스오일,GS,극동유화,두산퓨얼셀,에스퓨얼셀 신고점돌파의 의미?
두산퓨얼셀 16%↑, 예스퓨얼셀 21%↑...수소법 통과 임박에 수소관련株 급등. 수소 관련법 민주당 국회 통과. 
dlek****
같은업종 S-oil,GS,극동유화의 신고점행진보세요.이번주 수요일,금요일 급등하여 신고점갔다.그런데 왜 대성산업은 이틀간 10%하락했는가? 단타들이 심하게 흔든다.그이유는 1분기실적발표전후로 연속상한가로 15천원가기위한 사전흔들기이다.그래서 인내해야한다.여기서 팔게되면 15천원에서 매수해야한다.두 눈감고 그냥 묻어두어라
자사주로 100억원 교환사채발행의 의미:교환가액 (원/주) 6,152,주식수 1,625,487 주식총수 대비 비율(%) 4.27
=>자사주를 이용하니 주식수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니 펀드멘탈에 변화없고 3세경영 목적이고 주가도 6,152원이니 이제 대성산업은 6,152원을 돌파하여 간다는 것이다(아랫의 분석 참조)
대성산업이 올해 5만7천원,내년 17만원가는 이유? 몇배 상승하기위해서는 항상 바로 가지않고 흔들면서 간다.그러니 그냥 모아가세요.단기에 연연하지 말고.이제 단타치면 놓친다.
갑자기 6152원 나오니까 6152원이상 가면 16십만주 나오니 이가격이상 상승 못하겠지하고 개인들에게 각인시켜놓고 다팔게 유도하는 것이다.항상 몇배 상승하는 주식은 상승하기전에 이런 사전흔들기를 한다.거기에 대부분의 개인들은 당하고 만다.그러니 잘보세요.미국증시를 보면 종합지수는 하락했지만 수소와 에너지주들은 폭발상승했다.그러니 대성산업이 하락할 이유가 없는데 하락했다.이것은 의도적인 흔들기이다. 5920원에 매도한 자도 다음주월요일 6천원이상 시작하여 상한가가면 결국 잘못판 것이다.

대성산업은 다음주월요일 금요일고점 5460원이상에 시작하여 상한가갑니다.6연속상한가로 3만원대 직행.주주여 8천원,2만원가면 팔것입니까? 아닙니다.단기에 연연하지 말고 멀리보세요.단타하지말고 그냥 모아가세요.5만7천원오면 팔생각하세요.즐투
hjs3****
증시급락 와중에 날아온 희소식…수소법 기대감에 관련주 급등
대성산업은 작년 수소연료전지발전 및 수소모빌리티 사업등 수소 관련 신사업을 적극 추진 한다고 밝힘.ROA(총자산 순이익율)가 낮은 지가 급등 지역 주유소 지속 매각 신사업에 투자 (2022년 2월 28일 이사회에서 노량진주유소와 부속건물 매각 결정) 작년 파워 부지내 30MW 수소연료전지발전 사업승인 완료(사업비 약 2,000억 전후 추정,대부분 장기저리 정책자금으로 충당 예상) 몇년전 40MW 수소연료전지발전 시설에 3천억정도소요.한전에서 수소 발전 우선 구매하는 수소발전의무화제도는 금년부터 시행중 GS칼과 연계 수소 모빌리티 사업 추진. 대구공단내 네온, 수소등 특수가스 생산 승인 신청 중.계열사 에이원이 카이스트, 현차와 공동으로 액체수소 용기 공동 개발 중,,, 시재품 제조사로 선정.지금까지 수소관련법 국회 계류로 사업 추진 발표 지연.수소관련법 통과시 본격적인 사업추진
오랜기간 대성산업가스 사장 역임한 3남김신한이 석유 가스 사장 복귀 진두지휘 예상
네온 수소등 특수가스 생산 노하우 및 전문인력 일부보유
*주봉차트보면 이번주 음봉,다음주부터 3주연속 양봉나와서 15천원 돌파합니다.다음주 1분기 폭발실적나온다.그래서 다음주 월요일 외국인 기관들 쓸어담아서 연속상한가갑니다.
오늘 개미떼들 56천주 팔았다.외국인 매수.
대성산업의 주가는 항상 6월중순에 단기고점 나오고 7월 조정후 8월에 신고점 간다.고로 지금은 고점이 아니라 중간위치에서 강한조정으로 흔들어 새가슴들 다 팔게 유도하여 바로 돌파하는 차트를 만드는 것이다.6월까지 57천원갑니다.그이유는 1분기 실적보다 2분기실적이 더좋기때문이다.3분기는 실적이 감소하기때문이다.
.범대성그룹에서 액면가 5천원기준 대성홀딩스(pbr2.08배) 30만원,서울가스(pbr1배)18만4천원,대성에너지(pbr1.7배) 14만원,대성미생물(pbr1.7배)14만6천원,대성창투(pbr2.25배) 3만6천500원하는데 대성산업(pbr0.14배)은 5710원. 보유부동산 재평가하니 대성산업의 실제bps는 38천원대이고 1분기 폭발실적반영시 실제 bps는4만3천원이다 그래서 pbr1배인 75천원을 6월에 갑니다.대성산업은 정상적이었다면 17만원이상에서 거래될 것인데 서울 다큐브시티 건설로 인한 부채증가로 인한 부실을 10년만에 극복하고 작년부터 정상적인 길을 가고 있다.그러니 2010년 의 주가 17만7천원가는 것은 것이다.이번 교환사채발행은 대성산업이 6152원이상,거래비용포함 12천원이상 상승한다는 것을 말한다
*대성산업이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사업구조 강화와 미래 신사업 투자 일환으로 보유한 주유소 매각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대성산업은 26일 유형자산 처분결정을 통해 운영중인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소재 하이웨이주유소 대지(약 700평)와 건물을 매각한다고 공시했다.처분금액은 282억4943만4400원으로 자산총액 1조1016억7616만3724원의 2.56%이다. 대구 중심부 범어네거리와 불과 1km 정도 떨어진 요지에 위치한 해당 주유소 장부가액은 135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성산업은 전국에 62개의 주유소와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주유소 부지만 대지 면적이 약 1106평에 달하는 등 대부분 사업장들이 서울 핵심 상권과 수도권과 지방 요지에 자리잡고 있다.그러나 대성산업 주유소, 충전소 사업장들의 2020년 기준 장부가액은 약 5200억여원에 그친다. 하이웨이주유소가 장부가 대비 2배 이상으로 매각된 사례만 보더라도 대성산업의 자산 가액은 실제가격에 25%이하로 저평가된 것이라는 판단이다.따라서 실제가치는 2조원이상 되는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이번 하이웨이주유소 매각은 친환경 에너지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ROA(Return On Assets, 총자산순이익률)가 낮은 자산을 현금화해 성장 가능성 있는 미래 신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대성산업은 지난 공시에서도 “대성쎌틱 인수에 이은 디에스파워 추가 지분 인수를 통해 친환경 열병합발전소 및 수소 연료전지 관련 신사업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대성산업의 회계상 주당순자산(BPS)는 12천600원이지만 실제주당순자산(BPS)는12600원의 4배인 5만1천원이상된다.

*교환사채 100억원발행
만기이자율 (%) 1.0,사채만기일 2027년 05월 06일 원금상환방법 본 사채의 원금은 2027년 05월 06일에 본 사채 원금의105.1205%를 일시 상환한다. 교환가액 (원/주) 6,152,주식수 1,625,487 주식총수 대비 비율(%) 4.27
1.교환사채의 가격이 6152원이다.여러분이 교환사채를 매입했다고 합시다.교환사채를 신청하면 절차상 15일이상 걸립니다.오늘 신청한다고 오늘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그럼 주가가 얼마를 가야 신청할까요? 하루변동폭이 30%이고 최대15일이 걸리니 신청하고 기다리는 사이에 어떤 주가 변동이 나올지모르니 주가가 8천원가도 신청하기 힘듭니다.확실한것은 최소12천원에 거래되고 있으면 신청을 할것입니다.15일 사이에 반토막이 될 확율은 적으니까요.따라서 최소 2배가격은 유지됩니다.물론 12천원보다는 3배상승한 19천원때면 신청할 것입니다.그런데? 만약 3세경영을 위한 것이라면 5만원가도 17만원가도 신청안한다.
2.교환사채 매입자는 신한 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1호이다.이런 조합은 보통 자금세탁이나 주식의 거래시 개입하여 세탁하는데 사용된다.이번 자사주의 매입자는 표면상 신한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1호이지만 내생각엔 진짜매입자는 대성산업 김영대회장의 아들 김00이다.3세경영을 위해서 4.4%를 아들에게 넘겨주는 일련의 작업이다.이미 이면거래를 통해서 신한메자닌에 들어간 100억원의 진짜주인은 신한이 아니고 김영대회장의 아들이고 이면계약서를 작성하여 놓았을 것이다. 하필이면 12년간의 구조조정이 끝나고 올해 1분기부터 폭발적인 실적이 나오고 최소 15천원이상 상승하는 이시점에 주주들의 자산인 자사주를 빼가지고 제3자에게 6152원의 똥값에 넘기는 왜 넘기는냐 하는 것입니다.자사주를 안팔고 있으면 15천원,5만원,17만원 갈것인데(개인주주들은 이점에 대해 주가가 15천원이상 가면 그냥 넘어갑시다.문제 삼지말고)
3.조달자금을 신규투자에 사용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아마 제2의 대성산업가스를 만들려는 것입니다.이미 대구에 부지를 확보했고 대구시장의 승인만 남겨놓고 있으니까.이것을 발표하면 주가는 최소 6번이상 상한가행진을 할것입니다.
*대성산업은 작년 매입한 대구공단 부지내 네온등 특수가스생산 사업 승인 신청하여 허가받음(주총에서 특수가스 진출밝힘).또한 이자금을 마련하기위하여 40년된 노량진주유소 매각을 하고 기타 채권발행을 통하여 자금을 마련한다. 최근 대성산업은 대구시장으로 출마한 홍준표의원과 매우 인연있다.홍준표의원도 최근 대구의 미래 50년을 설계한다고 하여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최첨단산업에 필수인 네온 등 특수가스를 대구광역시 및 경북에서 세계1위로 키운다고 공약함.대성산업의 설립자인 고 김000님의 고향이 대구이고 대구에서 대성탄좌를 시작으로 대구가스를 대성홀딩스에서 운영하고 있다.독점인 대성산업가스를 매각한 후에 대성산업은 제2의 대성산업가스를 키우기위해서 토지 자금 등을 준비했고 이미 시작했다.그리고 정치적으로도 진출이 해결되었다.이번주 네온 및 특수산업가스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면 8연속상한가로 5만원대 직행한다.

4.대성산업과 대성에너지,한신기계중 누가 저평가인가? 대성산업은 pbr기준 한신기계4.6배와 비교된다
한신기계:시총4500억원,주가1만4050원(액면가500원,액면가5천원환산시 14만500원),작년매출액528억원,영업이익22억원,BPS2700원,PBR 4.6배
대성산업 (기계사업부,정보시스템사업부):시총2407억원,주가5910원(액면가5천원),작년매출액1조2500억원,영업이익199억원,BPS38천원,PBR0.14배
대성에너지:주가는 액면가500원으로 14천750원,5천원으로 환산시 14만7500천원.작년영업이익156억원,시총4700억원,주당순자산11천원,pbr1.5배
결론:한신기계,대성에너지와 비교시 대성산업은 5만7천원대이상에서 거래되고 있어야한다.
12년만에 제대로 실적나오고 올해는 57천원가고 내년 17만원 내후년85만원을 갈것이다.아랫의 실적 참조

*대성산업의 주요 제품, 서비스 등의 매출(비중),단위:천원
2012년:석유가스부문 781,343,106 (98.3)
2020년:1)석유가스부문 635,311,061(78.3) 2)에너지사업부문 66,529,874 (8.0) 3)건설부문1,385,187 (0.2) 4)유통부문 6,141,052 (0.7) 5)기계사업부문 62,569,774 (7.5) 6)전력사업부문 - (0.0 ) 7)정보시스템사업부 60,445,954 (7.3)
합계 832,382,902 (100.0)
2021년:1)석유가스부문 731,643,533 (64.8) 2)에너지사업부문 166,138,385 (14.7) 3)건설부문 1,566,489(0.1) 4)유통부문 5,935,452 (0.5) 5) 기계사업부문 72,961,223 (6.5) 6) 전력발전부문 99,232,819 (8.8) 7) 정보시스템사업부 51,655,759(4.6)
합 계 1,129,133,660 (100.0)
*주1)2020년 08월 21일 대성쎌틱에너시스(주) 지분 100% 인수로 2020년에 에너지사업부문이 추가되었습니다.
주2) 2021년 디에스파워(주) 지배력 획득일(2021년9월) 이후에 2021년에 전력발전부문이 추가되었습니다.4분기만 포함
결론:대성산업은 석유가스부문비중이 98%에서 60%대로 줄어들고 에너지 기계사업 전력발전 정보시스템분야로 매출비중이 40%로 증가되었다. 이제는 석유가스기업이 아니라 최첨단사업으로 구조조정이 되고 있는 것이다.따라서 2022년,2023년엔 최첨단사업의 매출비중이 80%이상으로 늘어나고 석유가스부문은 20%이내로 줄어들것이다.

*사상최대실적:대성산업 2022년1분기예상실적:매출액4580억원(98%증가),영업이익388억원(900%증가),순이익355억원(1800%증가)(디에스파워 실적반영,배당금증가,대성셀틱 실적호전,유가상승 등 매출실적호전,부탄캔 및 머시레이가스 실적호전):(2021년1분기실적:매출액2430억원,영업이익44억원,순손실2억원)
2022년(E)매출액1조8,322억원,영업이익955억원, 순이익830억원;bps5만8500원:목표주가 6만원.작년 인수한 롯데보일러와 시너지효과,미국보일러수출,디에스파워 실적호전,유가상승으로 영업이익폭발호전,기계사업부문 호전
2023년(E)매출액3조1,385억원,영업이익2,585억원,순이익1,4750억원;목표주가:18만1천원,bps9만1500원
2024년(E)매출액5조8,778억원,영업이익8,858억원,순이익8,978억원;목표주가: 85만8천원,bps25만8500원
*대성산업은 작년 매입한 대구공단 부지내 네온등 특수가스생산 사업 승인 신청하여 허가받음(주총에서 특수가스 진출밝힘).또한 이자금을 마련하기위하여 40년된 노량진주유소 매각하고 채권발행을 통하여 자금마련한다. 최근 대성산업은 대구시장으로 출마한 홍준표의원과 매우 인연있다.홍준표의원도 최근 대구의 미래 50년을 설계한다고 하여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최첨단산업에 필수인 네온 등 특수가스를 대구광역시 및 경북에서 세계1위로 키운다고 공약함.대성산업의 설립자인 고 김000님의 고향이 대구이고 대구에서 대성탄좌를 시작으로 대구가스를 대성홀딩스에서 운영하고 있다.독점인 대성산업가스를 매각한 후에 대성산업은 제2의 대성산업가스를 키우기위해서 토지 자금 등을 준비했고 이미 시작했다.그리고 정치적으로도 진출이 해결되었다.이번주 네온 및 특수산업가스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면 8연속상한가로 5만원대 직행한다.
*주식초보도 대성산업의 월봉,년봉차트만 봐도 이제 시작단계라는 것을 알수있다.고로 종합지수 크게 하락해도 그냥 폭발상승한다.월봉,년봉차트를 보면 대성산업은 12년전 종합지수 1500p에서도 17만원대 했다.그러니 지금주가는 종합지수 100p의 주가라 할수있다.이제 실적이 주가 17만원할 때 보다 더 좋고 사업내용도 반도체필터,네온 등 특수가스사업진출,수소연료전지,수소발전,수소모빌리티,친환경보일러 온수기 1위,본사업으로 기계사업부 : 원전 유압기기, 원전공압기기, 원전감속기, 로봇 등 산업용 기계 부품 및 FA Solution 제공하고 정보시스템사업부 : SI/NI 구축 컨설팅, IT인프라 유통, MPS, CAD/CAM 솔루션, 2D/3D 스캐너 등 최첨단으로 변신되어 성장성이 폭발적이다.이것이 올해 1분기부터 실적으로 나오니 주가는 종합지수와 무관하게 폭발적으로 우상향으로 55천원까지 그냥 상승한다.즉 장중조정만 그치고 5일연속,8일연속상승 한다.(한신기계는 1개월 반만에 6배 상승했지만 대성산업은 11배를 상승한다)
대성산업*
100%지분을 가진 대성셀틱에너시스와 한국캠브릿짓필터 ,디에스파워 등 16개사를 자회사로 보유. 주유소, 가스충전소를 설치, 운영 중이며 일회용 부탄 및 재활용 리필캔 사업을 함께 수행하고 있음. 흑자사업부문 영업확대 및 계열회사의 신제품 개발 강화를 통한 판매와 이익증대, 해외시장 진출 강화 등으로 신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임.보일러 및 온수기사업은 롯데보일러인수로 업계2위로 도약했고 디에스파워 지분 인수를 마무리로 수소 모빌리티 및 수소 연료전지 발전 등 수소 경제와 연관된 산업 분야로 성장하고 있음
*실적폭발과 보일러2위도약과 수소연료전지사업 확대
*보일러 하위권 반란 예고…대성셀틱, 빅3 깨고 2강권 발판 5위 롯데보일러 인수…대리점 수, 경동·귀뚜라미를 앞질러
보일러업계 하위권의 반란이 시작된다. 4위 대성쎌틱에너시스가 5위 롯데알미늄의 보일러 사업을 인수, 빅3로 굳어진 보일러 시장을 흔들고 있다 대성산업 보일러 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성셀틱)는 21일 롯데알미늄의 보일러 서비스권(롯데보일러)을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롯데보일러는 지난해 12월31일 가정용 보일러 사업 철수를 공식화 했다. 시장에서는 인수금액을 350억원 안팎으로 보고 있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롯데보일러 120개 대리점과 대성 300여개 대리점을 합치면 경동나비엔, 귀뚜라미와 대리점 수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고 자신했다. 실제 경동과 귀뚜라미 대리점은 전국 300여개로 파악되고 있다.
대성쎌틱 측은 이번 롯데보일러 인수를 통해 국내시장 확장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보일러 시장 점유율은 빅3인 경동, 귀뚜라미, 린나이가 70%를 점유하고 있다. 나머지 30% 시장을 두고 하위권 업체끼리 경쟁을 벌였지만, 대성셀틱이 이번에 하위권을 정리하며 점유율 25%까지 치고 올라서게 됐다. 따라서 4강권 형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업계 관계자는 “ 3위 린나이를 위협할 만한 수준”이라며 “대성이 보일러 사업에 적극적인 반면 린나이는 최근 보일러보다는 가전 쪽으로 주력을 선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따라서 조만간 2위로 치고 올라갈것으로 예상된다
대성쎌틱은 국내시장 확대와 함께 해외시장 진출에도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2018년 중국 공장 설립을 통해 중국 내 시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성쎌틱은 중국 내 롯데보일러 유통망도 흡수, 해외시장 확장에도 시너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성쎌틱 관계자는 “이제 인수를 발표한 만큼 국내 시장 확대 계획 등의 목표를 차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에 올해2분기부터 실적이 폭발적으로 나올것을 예상된다.대성산업은 올해 영업이익25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콘덴싱을 중심으로 한 업계의 변화도 대성셀틱에는 긍정적인 신호다.대성셀틱은 경동나비엔에 이은 국내 두 번째 콘덴싱보일러 개발사로 친환경 보일러 시장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이와 더불어 롯데알미늄이 닦아 놓은 중국 시장 확대도 보일러 시장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업계 관계자는 “콘덴싱보일러로 재편되고 있는 국내 보일러 시장과 해외시장 진출은 보일러 업계의 당면 과제”라며 “콘덴싱보일러에 장점이 있는 대성셀틱이 해외시장 진출에도 탄력이 붙는다면 2강 2중 구도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대성산업의 3년내 목표주가 18만원대이다.경동나비엔(액면가1천원)이 48천원하니 액면가5천원환산시 24만원이다.경동나비엔의 시장점유율은 6%로 롯데보일러를 인수한 대성산업의 시장점유율이 25%로 2위로 도약했다.따라서 이제 양강체지로 보일러시장은 재평되었다.
*구조조정 마친 대성산업, 계열사 다시 모은다
디에스파워 지분 82%, 485억에 인수.매년 영업이익 350억원 나온다.대성산업은 2016년 상반기부터 오산열병합발전소를 통해 수도권에474MW, 오산지역에 280.6Gcal/h의 열원을 공급하고 있다.. 열병합발전소는 인근 아파트에 열원을 공급하고 남는 스팀과 전기를 판매해 부수입도 챙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작년 350억원으로 지분82%를 확보하여 계열사로 편입시켰다.2021년에 영업이익320억원,순이익 280억원으로 올해부터 대성산업에 연결회계로 실적이 반영된다.
*1,600억 재원으로 신사업도 적극 모색
대성산업이 2014년부터 진행한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기존 계열사 지분을 되사오는 식으로 과거 기업 재건에 나서고 있다.대성산업은 2일 계열사인 화력발전업체인 디에스파워 지분 81.48%를 458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대성산업이 266억원을 들여 현금으로 직접 지분을 취득하고 신탁회사를 만들어 나머지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이다. 대성산업은 총 9개 계열사를 거느린 대성의 모기업이다.
대성산업은 2014년 채권단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었다. 이후 계열사 지분과 부동산을 팔아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 구조조정 일환으로 2018년에는 디에스파워 지분을 매각해 660억원을 확보했다.대성산업은 이번 디에스파워 인수 거래 전인 지난해 8월 해외 사모펀드에 팔았던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100%도 283억원을 들여 되찾았다.대성산업은 계열사 지배력 강화와 신사업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롯데알미늄 보일러 서비스권을 인수해 국내외 롯데보일러의 영업망을 확보했다. 투자 재원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장흥, 용인 일대 토지 매각, 기흥역세권 도시개발 사업비 청산, 디큐브 아트센터 매각 등으로 약 1,600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다”며 “수소 모빌리티, 수소 연료전지 발전과 관련한 신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성산업은 수소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이다. 지난 1월 대성산업은 롯데알미늄 보일러를 인수한 데 이어 디에스파워도 인수했다고 밝혔다. 대성산업 측은 “대성셀틱에너시스에 이은 디에스파워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고 앞으로 수소 모빌리티 및 수소 연료전지 발전 등 수소 경제와 연관된 산업 분야로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대성산업이 보유한 DS파워의 지분가치는 4000억원을 넘어서게 된다. 이제 다시 도약을 할수가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에너지전문그룹으로 도약을 할수 있게 되었다.이제 도약을 할 기회를 잡은 것이다.
* 대성산업이 연료전지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에너지 명가(名家)'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탄사업에서 시작해 가스·발전·건설·유통으로까지 팔을 뻗었던 대성산업은 앞으로 비주력사업을 정리하고 에너지·화학·기계부문에 집중하면서 2년내 매출 3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1일 대성산업에 따르면, 김영대 회장은 연료전지와 LNG 수입 사업을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키울 방침을 세우고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연료전지란 수소 화학반응을 통해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기로 바꿔 사용하는 설비다. 국내 대기업 중에선 두산과 포스코에너지가 연료전지 사업을 본격화했다. 대성산업은 지난 2006년 가정용 연료전지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이것을 통해 수소차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생각이다.또한 주유소를 통하여 수소충전소 및 수소밸브사업에 이미 진출을 했다.
대성산업이 성장사업으로 연료전지와 LNG에 초점을 맞춘 것은 부문별로 보면 주유소 및 가스충전소 사업을 영위하는 석유·가스 부문이 지난해 매출 8537억원으로 가장 규모가 크다. 이어 보일러·기계·열병합발전(매출 2161억원) 등 있다. 지하철 및 반도체 클린룸의 오염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산업용 필터 업체 '한국 캠브리지 필터'는 대성산업의 화학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산업 및 농업기계용 유압밸브 등 기계사업도 한 축을 맡고 있다.
대성산업은 GS칼텍스와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주유소 및 가스충전소 60곳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100억원을 웃도는 영업익을 내고 있으며 지난해엔 15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김영대 회장은 지난 8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열린 대성 창립 68주년 기념식에서 "지난 7년간은 대성 창업 이래 일찍이 겪어보지 못한 시련의 연속이었다"면서 "몇 년간의 부진과 위기를 딛고 에너지·화학기계를 주력사업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세계인으로부터 인정받는 글로벌 대성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해외사업에 공을 들일 계획이다. 대성산업은 보일러 해외판매 확대를 위해 대성셀틱에너시스의 미국 동부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했고 작년 첫수출을 했다 이를 통해 미국 가정용 보일러 시장을 공략한다. 대성셀틱에너시스는 지난해 러시아 발틱국가들과 50만대 규모의 가스보일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LNG 수입을 사업화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국내 LNG 수입은 한국가스공사가 독점하고 있지만, 대성산업이 해외자원사업으로 지분 참여한 카타르 광구에서 LNG가 생산되는 만큼 이를 수입해 비즈니스 모델로 키우는 방안을 고민 중이다. 대성산업은 카타르 라스라판 LNG 프로젝트를 통해 유가 50달러기준으로 2029년까지 매년 600만달러 이상의 배당금 수입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현재 유가 100달러로 2500만달러의 수입예상)리비아와 베트남 광구도 이미 투자비 전액을 회수한 상태로 매년 유가 100달러기준 500만달러 수입예상된다
*지열·공기열·폐열 등을 냉난방에 공급하는 '대성히트펌프'도 김 회장이 기대를 걸고 있는 사업 중 하나다. 대성히트펌프는 지열, 공기열, 폐열 등 다양한 히트펌프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히트펌프는 지열, 공기열, 수열 등을 흡수·압축해 저온의 열원에서 고온으로 바꾸거나 고온을 저온으로 전환하는 냉난방장치다. 히트펌프는 도시가스 대비 최대 65%, 경유 대비 최대 75%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달엔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20 중국 국제 냉난방 공조전(CRH 2018)'에 참가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성히트펌프는 80℃까지 출수할 수 있는 고온수용 공기열히트펌프인 '인버터 듀얼히트펌프 보일러' 등 최근 개발한 첨단 제품들을 선보였다. 대성산업은 내년 상반기부터 오산열병합발전소를 통해 수도권에 474MW, 오산지역에 280.6Gcal/h의 열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열병합발전소는 인근 아파트에 열원을 공급하고 남는 스팀과 전기를 판매해 부수입도 챙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대성산업이 100%지분을 가진 대표적 계열사인 보일러 제조전문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이사 고봉식)가 지난달 말부터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HR 엑스포 2022’에 참가하며 북미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였다.‘AHR 엑스포’는 냉난방공조 및 환기(HVACR) 설비 관련 전시회다. 1930년 최초로 개최되어 OEM, 엔지니어, 시설 운영자, 건축가 및 기타 업계 전문가들이 최신 트렌드와 응용 프로그램을 탐색하고 상호 유익한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 북미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금년도에는 총 35개국, 1522개 업체가 참가했다. 국내 가스보일러 업계에서는 대성쎌틱 미주법인인 ‘VESTA’가 유일하게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대성쎌틱은 지난 2016년 미국에 ‘VESTA’라는 현지 법인을 설립, 현지 맞춤전략을 통해 공격적으로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고품질 냉난방 시스템의 선도 글로벌 업체인 보쉬 써모테크놀로)와 보일러 수출 계약을 체결해 북미 지역 소비자로부터 기술력에 대한 신뢰와 경쟁력을 얻고 있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서도 업계 관계자들의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무척 뜨거웠다. 대성쎌틱 역시 현지에서 호평 받는 온수기 뿐 아니라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의 새로운 라인업도 선보이며 국내에서 축적한 독보적 콘덴싱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북미 시장에서도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연구와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성산업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지난 17일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브랜드평가1위' 시상식에서 친환경브랜드(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대한민국 브랜드평가 1위는 고객만족경영을 통해 우수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브랜드를 객관적 지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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