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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왜 다른 줄기세포 회사들은 식약처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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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입력 : 2020.03.19 15:31 수정 : 2020.03.19 15:31

데일리메일 "中 우동청 박사 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

[파이낸셜뉴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줄기세포 회사 'BHI'와 중국 우한의 우동청 박사가 줄기세포로
코로나19에 걸린 노인 중증 환자 9명에게 줄기세포를 정맥 투여한 결과,

"염증을 감소시키고 손상된 조직이 회복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한편, BHI의 파트너 회사이자 우 박사가 설립한 '우한 해밀턴 생명공학'은
이번 줄기세포 실험을 위해 중국 정부로부터 500만 위안(약 9억 원)을 지원받았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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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그 잘난 타줄기세포 회사들은 신청조차 못하고 네이처셀만 임상신청을 하고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이유는 많은 반론을 기대하며 다음과 같이 생각됩니다.


15년 가까이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줄기세포 치료제에 기술적으로 안정화 및 라박 본인 스스로 

약 100회 가까운 실험 마루타가 되어 인체안전성과 효능을 이미 확인한 데이타를 인정받아 


줄기세포와 항암제 등으로 노벨상 수상자가 여러 명 나올 정도로

줄기세포 연구의 강국인 일본의 상업화 선점에 대한 열망과 열린 과학정책 덕분에


첨생법 제정의 초기대상자로 허가를 받아 퇴행성 관절염외에 이미 폐렴과 COPD (만성 폐쇄성 폐질환)

같은 중증 호흡기 환자들에게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하였고 장기간 구속상태였던 작년에도 추가로

칠순의 불치 IPF (특발성 폐섬유화증) 국내환자분을 치료하여 효능을 실증하였던 바


호흡기 질환에 대한 줄기세포의 치료원리, 고급 제조기술 및 시술 완치경험이 축적되어

분류상 사스나 메르스 바이러스와 같은 과(패밀리)로  속수무책인 중증 코로나 19 질환

임상신청에 죽각 나서게된 배경입니다.


든든한 재무 배경의 국내 타 줄기세포 개발회사들도 있지만  돈문제 뿐 만 아니라

이런 기술적인 문제들로 타사는 신속한 반응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정의대로

그리고 진짜 현명하시고 감사한 판사님들 덕분에

이 땅에서 생명을 구하는 그 귀중한 싹이 다시 움트고 있습니다.


사실 오랜 여기 주주님들 대부분은  줄기세포로 중증 코로나 19가 치료될 줄을

치료원리상  이미 예측하고 있었는 데


재빠른 중국정부와 중국과 미국 과학자들에게 선수를 빼앗기고

역으로 그들의 치료성공 사례로 식약처에 구걸하여야 하는 입장에서

식약처 분들의 분발을 촉구해 마지 않는 바입니다.


네이처셀 특유의 남과 차별되는 선진 줄기세포의 배양법과 치료 프로토콜에 관해서는

보다 전문적인 다른 주주님들의 설명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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