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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기준 매출액증가율 당기순이익 증가율 ROE

영풍제지

영풍제지와 무림sp비교

영풍제지는 pbr1배로 거래된다.주가7200원,주당순자산7100원대,시총1600억원대
한솔그룹과 무림그룹의 지주사들 비교,누가 저평가인가?
사업하는 지주사 무림sp(pbr0.3배)올해영업이익120억원의 시총675억원 ,순수지주사 한솔홀딩스(pbr0.4배) 올해영업이익 150억원의 시총1525억원(사업하는 지주사는 순수지주사보다 2배이상의 평가를 받는다.고로 한솔홀딩스가 pbr0.4배이니 무림sp가 pbr0.8배로 거래되어야한다)
무림sp는 자본금110억원인데 순이익은 자본금의 1.5배나온다.이런기업은 성장을 하면 보통 몇만원에 거래된다.드디어 친환경시대가 와서 성장을 시작했다.
무림sp의 올해실적은 작년대비 매출50%,영업이익90%,순이익280%증가한 150억원으로 per25배적용시 적정시총은 3500억원로 현시총의 5배상승하니 15천원갑니다..주당순자산 1만원,유보율1700%,부채비율21%.친환경소재로 신산업으로 무장하여 제2의 성장기를 가고있다
주봉차트보세요.다음주는 긴장대양봉나오는 3연속상한가가요.올해고점 5300원 다음주 돌파하고 2016년고점 7천원 직행
PBR1배인 1만원직행합니다.3주만에 외인 40만주이상 매수했고 개인만 40만주이상 팔았다. 지금 주가는 PBR 0.3배수준이니 1배까지 직행합니다.한마디로 숨은 보석이 드디어 제가치를 찾아가는 것이다.
무림sp는 3만원갑니다. 4천원 돌파해요.화장품 중국길 뚫려 화장품포장지 폭발매출나온다
이제 시작도 안했다.모아가세요
내년주당순자산 1만3천원,주당순이익1900원 나오니 3만원가요
코오롱플라스틱은 6100원에서 13850원으로 3주만에 2배상승했는데 무림sp는 5배이상 상승한다 왜?
코오롱플라스틱; 시총4800억원 ,주가12550원,올해BPS5500원,올해EPS560원,PBR2.5배.성장성 장착
무림SP:시총880억원 ,주가3670원,올해BPS1만1천원,올해EPS900원,PBR0.3배.성장성 장착
결론:무림SP도 코오롱플라스틱처럼 PBR2.5배로 거래되어야하니 지금 당장 BPS1만1천원*2.5배=2만7천500원에서 매매되어야하니 종합지수 폭락해도 상승한다.그래서 외인들이 어제33천주 오늘4700주,14일간 24만8천주 쓸어담았다.오직 개미들만 팔았다.주주여 1주라도 팔지말고 3만원까지 홀딩하세요.올해 실적폭발로 1주당100원씩 배당한다고합니다.
14일간 외국인18만8천주순매수,개인들25만주순매도보니 1만5천원직행한다.반기영업이익70억원,온기영업이익180억원,올해주당순이익900원,주당순자산1만1천원대로 이제 pbr2배이상거래되어야하니 내년bps15천원대이니 3만원갑니다.주주여 1주도 팔지마세요
무림sp는 올해주당순자산1만원대,영업이익180억원보니 적정시총은 3천억원대이니 1만5천원갑니다
무림은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으로서 현존하는 가장 친환경적인 소재로 꼽히는 '종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겠다는 각오다. "IT 시스템 발달, 디지털 기기 확산 등 외부 환경적 요인으로 종이의 가치가 떨어질 것으로 생각하는 우려의 시선은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종이는 단순 '기록'으로서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흔히 접하는 식품용기, 물건 포장지부터 심지어 택배용 상자 안에서까지도 찾아볼 수 있는 게 종이 소재입니다. 현재의 플라스틱이 대부분 종이로 대체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무림sp는 올해주당순자산1만원대,영업이익150억원 고로 적정시총은 3천억원대임으로1만5천원이 적정가격.특수지는 이제 성장산업이고 무림sp는 특수지분야 국내1위 및 아시아1위로 per30배이상 적용해야한다.
주당순자산1만원,주당순이익1500원,부채비율30%이니 pbr1.5배인 15천원직행한다.나스닥 연일최고치보니 연일 외인매수하는 무림sp는 2016년 7천원돌파는 시간문제.
코로나 피해 본 '위드 코로나' 수혜주…"저가 매수 기회"
증권가는 국내 위드 코로나 시행을 염두에 두고 실적 회복이 빠를 것으로 전망되는 기업을 주목하고 있다. 위드 코로나 수혜주 대부분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만큼 저가에 매수할 기회라는 설명이다. 대표 업종으로 여행, 화장품 및 화장품포장, 레저 등이 있다.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면 국내 화장품 소비 회복과 글로벌 여행 재개는 연초 예상대로 2021년 하반기에 진행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한 화장품 우량주와 화장품포장을 하는 무림sp도 같은 범주에 있다"고 말했다.5200원에서 50만주 매도한 키움아,무림sp는 2년내 주당순이익15천원을 돌파하고 주당순이익2천원대나오니 35천원돌파는 시간문제.
2016년 7천원갈때보다 매출2배,영업이익3배,순이익4배나는데 주가가 왜 이런가.
무림sp, ;친환경 3총사; 올해의녹색상품 3관왕
'네오포레 CUP·STRAW·완충재’ 3개 제품
무림sp의 친환경 3총사인 네오포레 CUP, 네오포레 STRAW, 네오포레 완충재가 올해의 녹색상품 모두 선정돼 3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무림sp가 소비자가 뽑은 ‘2021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3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무림sp의 ‘네오포레 CUP’, ‘네오포레 STRAW’, ‘네오포레 완충재’ 3개 제품이 녹색상품으로 동시 선정됐으며, 국내 제지사가 3관왕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환경 단체와 소비자들이 후보 제품 선정부터 투표까지 직접 참여하는 신뢰성 높은 친환경 공모전이다.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구매네트워크 주관으로 매년 전국 소비자·환경 단체 및 소비자 평가단이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환경성과 기능성, 경제성 등을 평가한 후 투표를 거쳐 올해의 녹색상품을 최종 선정한다. 좋은 평가를 받은 무림sp의 친환경 3총사 제품은 기존 플라스틱, 비닐 등을 친환경 종이로 대체함으로써 환경 보존과 자원 순환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종이컵 원지 네오포레 CUP의 경우, 친환경 수용성 코팅액을 사용해 땅속에서 45일 내에 생분해되는 대표적인 친환경 종이다. 현재 편의점, 대형 마트에 납품되는 등 그 친환경성을 검증받았다.
천연펄프로 만든 종이 빨대용 원지 ‘네오포레 STRAW’ 또한 친환경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생분해성 인증은 물론 재활용성 인증까지 취득했다.
종이 빨대용 원지를 생산하는 국내 제지사 중 두 가지 인증을 모두 획득한 곳은 무림이 유일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월등한 내구성을 보유해 장시간 변형이 없는 것은 물론 사용자 입에 닿는 식감을 개선하였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유럽 독일연방위해평가원(BfR) 등 안전 테스트까지 모두 통과했다.
‘네오포레 완충재’는 종이 완충재 제작에 사용되는 원지다. 택배 배송 시 물품 파손 방지를 위해 일반적으로 스티로폼이나 플라스틱, 비닐(일명 뽁뽁이)이 완충재로 사용되는데, 종이 완충재는 충격 완화를 위한 공기주입식 종이쿠션 형태로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종이 완충재는 1개당 약 7cm의 손바닥 사이즈로 무게 1.6g에 불과하지만 쌀 한 포대 무게는 너끈히 견디는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뛰어난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제15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CJ대한통운 백암물류센터에서 출고되는 일부 물량에 사용되고 있다.
무림sp는 이번 수상을 통해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니즈를 파악한 만큼 앞으로도 실생활에 대체 적용 가능한 새롭고 다양한 종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친환경 종이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목표주가1만5천원으로 상향:특수용지의 강자, 밸류에이션 매력이 풍부!
무림SP는 국내 최대의 특수용지 전문기업
동사는 국내최대의 특수용지 전문업체이다. 화장품 및 제약 포장지, 축하카드 등의 고급 용지로 사용되는 C.C.P지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특수용지를 주력생산하고 있으며, 백상지, 아트지 등의 인쇄용지도 생산판매하고 있다. 연산9만톤 규모의 생산Capa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품종소량생산 중심의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해 기준으로 제품별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C.C.P지 23.5%, 기타 특수지 45%, 백상지 9.1%, 아트지 4.2%, 상품판매 18.2%로 구성되어 있다.
■ 고부가가치 특수지 판매를 통한 무림SP의 높은 수익성 예상
무림SP는 화장품 및 제약 포장지, 축하카드 등 사용되는 C.C.P지를 비롯하여 쇼핑백지, 럭셔리지 등 20종 이상의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2009년 실적기준으로 23.5%의 매출비중 차지하고 있는 C.C.P지의 경우, 국내 M/S 82% 이상의 높은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동사의 Cash Cow 역할을 하고 있다. 주요 원재료인 펄프의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기 용이하여, 향후 펄프 가격 상승 시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C.C.P지의 안정적인 수익 실현과 더불어 신규 지종 개발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어, 향후 특수지 매출비중의 확대로 인한 추가 수익성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주당순자산1만원대 자본금111억원인데 이익120억원!
***클렌징 등 효과를 위해 미세 플라스틱 입자를 첨가한 샴푸와 린스, 손 세정제, 비누, 스크럽, 치약 등도 새해부터 생산이 금지됐으며 2023년부터는 판매도 금지된다. 또 상점 및 음식배달시 자주 사용되는 분해가 되지 않는 비닐봉지는 2021년부터 직할시 등 주요 도시에서 사용이 금지됐다.2026년부터는 중국 대부분 지역에서 사용이 금지된다.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와 택배 비닐포장의 사용 금지도 2021년 주요 도시로부터 시작해 2026년 전국으로 확대된다.플라스틱 오염 관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 중국 정부는 이에 더해 지난해 9월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의 생산, 판매, 사용 제한을 위반할 경우 최대 10만 위안(한화 약 17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겠다는 '중화인민공화국 고체오염환경방치법'을 발표했다.한편, 무림 SP는 지난해 12월 빨대시장 세계 1위 기업 서일과 손잡고 '팩 부착용(U자형 및 망원경형) 종이 빨대'를 개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부착형 종이 빨대는 유럽의 시험 인증 기관인 PTS와 TUV AUSTRIA의 까다로운 친환경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재활용성 및 생분해성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현재 종이 빨대용 원지를 생산하는 국내 제지사 중 두 가지 인증을 모두 획득한 곳은 무림이 유일하다.
20만주 매도한 단타키움이여 2015년7천원갈때보다 올해실적이 더 좋게 나온다;고로 7천원돌파는 시간문제이다
무림SP, 국내 제지 산업을 선도하는 특수지 시장점유율 1위의 기업광 무림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2015년의 6900원돌파하니 3연속상한가간다:목표주가15천원
주당순자산9800원대로 pbr1배인 1만원대 직행하고 연말에 주당순자산15천원대이니 pbr1배인 15천원직행한다
무림SP 반기보고서를 통해 당해사업연도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5.40억원으로 전년대비 81.86% 증가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1.37% 증가한 336.25억원, 순이익은 전년대비 51.98% 증가한 63.7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657.04억원, 69.64억원, 70.4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4% , +28.32% , +24.15% 을 기록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333.94억원으로 전년대비 11.5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전년대비 89.37%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38.25억원으로 전년대비 86.22% 증가했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653.21억원, 67.65억원, 61.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5% , +32.63% , +71.97% 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무림SP에 대해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국내외 인쇄용지 수요 감소와 유가 및 부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실적이 부진했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 경기회복 영향이 본격화되고 있고, 펄프를 이용한 제품이 친환경 재료로도 주목을 받고 있어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무림SP는 인쇄용지 제조 및 판매 전문업체로, 특히 CCP(Cast Coated Paper) 등의 고부가가치 지종 위주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며 “현재 제지산업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성숙기에 접어들었지만, 인쇄 용지의 경우 고급지로의 수요 변화 등에 따라 시장규모가 점진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업계 선두기업들은 고부가 특수지 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종형 연구원은 “무림SP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CCP(화장품 및 고급 패키지용 종이)를 1988년부터 생산한 이후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특수지 전문기업으로 현재까지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하반기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와 경기회복이 본격화되고 있고, 무림SP의 펄프 제품이 친환경 재료로도 주목받으면서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등교 제한과 재택근무 기조가 완화되고, 경기가 정상화되면 인쇄용지 수요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또한, 친환경을 강조하는 글로벌 트렌드도 종이 빨대 등 펄프를 이용한 제품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펄프가격은 코로나19 완화로 인한 글로벌 경기회복과 중국 수입 수요 증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5월 국제 펄프 가격(SBHK·현물 기준)은 톤당 925달러로, 지난해 5월(575달러)보다 60.9%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원가 부담이 높아지고 있지만 동시에 펄프 가격 상승으로 제지 판가가 추가 인상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며 “판가 인상이 수반된다면 하반기는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림 류신규 전무 "종이의 무한한 가능성 열 것.종이는 이제 성장산업이다"
'펄프몰드'는 제품에 맞게 원하는 모양으로 성형할 수 있어 적용 분야가 무궁무진합니다. 도시락 용기나 테이크 아웃컵의 뚜껑, 계란판 등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듯하네요. 물과 기름에 강해 각종 음식물의 위생적인 보관이 가능하며, 영하 40도 이하의 낮은 온도를 견뎌내고, 전자레인지 사용도 가능해 '친환경성'과 '편리함' 을 모두 충족시키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며 최근 '종이'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출판이 대세가 되고 인쇄용지 사용도 감소하며 한때 '사양산업'이라는 오명을 받았던 '종이'는 최근 산업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트렌드를 타고 플라스틱을 대체할 핵심 소재로 떠오르고 있다.뉴시스는 지난 20일 무림페이퍼∙무림SP∙무림P&P 영업부문장을 맡고 있는 류신규(57) 전무를 만나 종이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과 무림의 친환경 사업에 대해 들어봤다. 65년간 제지사업을 해온 무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를 직접 생산한다. '종이'와 '펄프', 그리고 '신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무림은 울산공장 내 국내 최대 규모의 '펄프몰드' 전용 설비를 구축했다. 올해 연말부터 본격적 출시에 나설 예정이다."펄프몰드는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 것은 물론 폴리에틸렌(PE)코팅을 하지 않아 분리수거가 용이하고 재활용도 가능합니다. 펄프라는 자연친화적 원료로 만들었다. 때문에 사용 후 폐기하면 당연히 생분해되죠. 휴대폰 등 전자제품을 안전하게 포장하기 위해 사용되는 휴대폰 외형 모양을 딴 플라스틱 커버 또한 이러한 펄프몰드로 적용 가능하다. 현재 울산공장 내 국내 최대 규모의 전용 설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가능한 물량은 일반 원형접시 기준 연간 1억개 정도입니다. 국내 최대 생산량이며 국내 시장 점유는 물론 해외 수출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무림은 원하는 모양으로 틀을 짜 그릇이나 포장용기 등으로 성형할 수 있는 '펄프몰드' 외에도 결정셀룰로오스(MCC)·나노셀룰로오스 등 신소재 사업, 종이컵·종이빨대 등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종이 제품군 '네오포레' 등을 통해 친환경 사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국내에서 펄프를 생산하는 기업은 단 한 곳, 저희 무림P&P 울산공장입니다. 최근 관련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나노셀룰로오스'는 이러한 펄프를 새롭게 활용해 만들어낸 신소재다. 펄프공장에서 생산한 펄프를 후속공정을 통해 다른 성질의 소재로 가공하는데, 가루 형태로 만든 결정셀룰로오스(MCC), 나노미터(약 10억분의 1m) 크기로 쪼갠 나노셀룰로오스 등이 있습니다. 비누·살균제·보습제나 필름·의약품 포장재 등 다양한 생활용품에 적용할 수 있죠."
회백색을 띄는 가루 형태인 '결정셀룰로오스'는 높은 흡착력과 함께 액체 물질에 첨가하면 점도를 높이는 성질을 갖는다. 이 때문에 고체 상태의 제품 형태 유지에 탁월한 기능을 해 알약 등의 약제나 젤 타입 식품·비누·향료 등에 적용될 수 있다. '나노셀룰로오스'는 무게가 철의 5분의 1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5배에 달하는 데다 열 안정성, 친수성(親水性)이 뛰어나 '꿈의 천연소재'로 불린다. 기존에 플라스틱으로 제작되던 자동차 내장재에 적용할 수 있으며, 보습 효과 등으로 화학업계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무림 울산공장이 화석연료를 한 방울도 쓰지 않고 종이를 생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울산공장의 경우, 펄프 생산 중 나오는 '흑액'을 종이를 생산하는 에너지원으로 재투입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화석연료를 전혀 쓰지 않죠. 국내에서 이러한 시스템을 갖고 있는 공장은 무림 밖에는 없지만, 세계 굴지의 글로벌 제지사들은 모두 이러한 환경친화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친환경 생산 활동이 바탕이 됐기에, 최근 플라스틱 대체재로서 종이가 더 각광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숲으로 돌아가는 종이'라는 뜻을 담은 무림의 친환경 전용 브랜드 '네오포레'는 최근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무림은 지난해 초 '네오포레 CUP'를 시작으로 종이빨대·종이완충재 등 네오포레 제품군을 시장에 본격 선보였다. 현재는 비닐 포장을 대체할 수 있는 포장용 원지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환경적 이슈와 함께 탈(脫)플라스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며 플라스틱, 비닐의 가장 적합한 대안으로 전 산업군에서 '종이'가 재차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 유통업계에서 친환경 종이 소재로의 변화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새벽배송 업체에서 관련 포장재를 전면 종이로 변경하거나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를 사용하는 움직임 등이 그 대표적인 예죠.
'네오포레' 시리즈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들에 '친환경성'을 확실히 부여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는 취지로 개발됐습니다. 그래서 '생분해성', '재활용성' 등에 대한 많은 테스트를 진행했고 글로벌 시험 인증기관인 'TUV AUSTRIA'가 공식 발급하는 'OK compost' 인증 등 제3의 공신력 있는 시험기관의 친환경 인증을 받아냈죠. 네오포레 제품은 사용 후 45일만에 자연분해됨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았고, 많은 고객사들도 신뢰를 갖고 저희와 협업하고 있습니다."무림은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으로서 현존하는 가장 친환경적인 소재로 꼽히는 '종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겠다는 각오다. "IT 시스템 발달, 디지털 기기 확산 등 외부 환경적 요인으로 종이의 가치가 떨어질 것으로 생각하는 우려의 시선은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종이는 단순 '기록'으로서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흔히 접하는 식품용기, 물건 포장지부터 심지어 택배용 상자 안에서까지도 찾아볼 수 있는 게 종이 소재입니다. 현재의 플라스틱이 대부분 종이로 대체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무성할 무(茂), 수풀 림(林), '무림'이라는 사명이 뜻하는 것처럼 우리에게 '친환경' 사업이란 급변한 환경 이슈에 따른 기조가 아니라, 원래부터 저희가 추구하던 흐름이었습니다. 2007년 국제 산림인증인 FSC 인증을 업계 최초로 받아냈고, 2011년에는 화석연료 없이 종이를 생산하는 일관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2013년에는 업계 최초로 저탄소 제품 인증을 획득해 국내에서 가장 탄소배출량이 적은 종이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종이의 국산화를 통해 생활을 이롭게 하고자 했던 창업주의 경영철학일 뿐 아니라 오랜 기간 당사 제품 및 고객 서비스의 방향으로 자리했던 우리의 '미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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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전문가 방송

  • 김희천대표

    기관에 화난 외인들 수급,만기포지션전략,산타랠리 가능할까

    12.05 19:50 방송예정
  • 김희천대표

    간략정리,급락,급등,투매,오미크론,변동성장세 원인과 투자 전략은

    12.02 19:50 녹화방송
  • 진검승부

    증시 폭락 후 반등 나올 때 체크포인트

    12.02 19:00 녹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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