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무리 후하게 봐도 우리시장 너무 빠르게 그리고 너무 뜨겁게 달아오른 점 알고 있어야한다
삼전닉스는 물론 조선 방위사업 원자력 이름하여 조방원도 예외는 아니다. 되레 더 부담스럽게 올랐다.
이제와서 저평가 운운하고 코스피지수 10000 이니 12000 을 노래부르는 자체가 코미디요 헛소리로 들린다. 너무 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엄밀히 말하면 삼전닉스가 향후 2 ㅡ3 년간 다들 예측하는 실적을 낼 것이란 전제하에 다소 매력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예상이며 기대치일 뿐 아무도 모른다.
우리증시 결코 그렇게 저평가 국면 아니다' 이미 저펑가
국면은 지났다고 보아야한다.
가격조정이든 시간 조정이든 지금의 국면은 하시라도 단기에 생각보다 크게 길게 조정받을 수 있는 헝국이라는 말씀이다.
너무도 급하게 너무도 빠르게 지수가 지나칠 정도로
오른 것 부터 인정하고 투자를 해야할 것이다.
급히 먹은 음식이 탈이나고 산이 높으면 골이 깊어지는 것은 세상의 이치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비록 삼전의 노사갈등이 원만하게 해결된다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냉정하게 시장을 바라보자. 물도 차면 넘치는 법이다 . 각설하고 이만.
전문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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