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식투자 시작하고 10여년쯤 지난 이야기다. 삼성전자 1만주 사눟고 쬐끔 쳐먹고 팔았다. 당시주가 35000원 정도로 기억한다
그뒤 다시10여년쯤 지나고 15 만원쯤 가더라. 당시엔 액면가 5000원 거의 대부분 종목 액면가 5000원시절
지금껏 보유하고 있다면 어제 종가로 대략 900 억원은 넘는 금액이다.
딩시1 만주는 지금 50만주다. 액면가100원이니까.
배당금만 년간 최소한 1.5ㅡ2.5 억정도 밭을 수 있을텐데.
다 부질없는 이야기다. 대우전자니 금성사는 가격차는 당시 크게 나지않았지만 지금껏 보유하고 있어도 별것아니다.
대한민국 최고 수익률 가쳐다준 회사중 하나는
삼성전자다. 내 기억으로는 그렇다. 작전주 빼고.
우연일치는 주식시장에 없다. 지금도 삼성전자 매력있다.실적이니 위상이니 경영마인드니 크게 흠잡을 것없는 회사다.
3ㅡ4년후 글로벌 시총 3워권에도 들어갈 저력있는 회사다. 우습게 보지말고 보다 긴안목으로 사서 기다리는 것이 오히려 좋을지도 모른다.
삼성전자의 실적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200조 300조 운운한게 어느정도인가?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지금은 6ㅡ7 백조운운히지만 몇년전에는 500조수준이다.
삼전하나가 우리나라 년간 예산의 30ㅡ40 % 에 버금가는 수익을 올린다는 이야기다. 정말자랑스러운 기업이다. 결국에는 의인들 디시 무식하게 사들이게 되어있다. 단지 시간의 문제다.
사늫고 기다리면 머지않아 활짝 읏을 것이라고 믿는다.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자 . 좋은시절 곧 도래한다.
이상.
전문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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