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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철관

종목 하나만 잘 잡아도코멘트1

모두다대박내 조회1682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대박주 하나는 먹어봐야 
어깨에 힘 좀 주고 다닐 거 아니겠어요.

연말에 사람들 만나면 주식 얘기 많이들 하실 거잖아요. 

"내가 그 종목으로 몇천프로 먹었었다." 
"나를 스승으로 모셔라. 하수 개미들아."  

이정도의 말 한마디는 당차게 해주셔야죠.
그게 대박주 먹은 자의 위엄입니다.




신화실업 ( 001770 ) : 
KOSPI 상장사이며 60년 전통의 주석강판 기업입니다.

주석강판이란 무엇인가! 

통조림, 캔 용기의 제조와 장난감, 전자부품 등에 쓰이는 원재료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통조림은 
알루미늄 또는 주석강판으로 만들죠.

최근 알루미늄은 몸에 해롭다는 이유로 사용이 규제되고 있으므로
머지 않아 모든 캔은 주석도금 강판으로 만들게 될 것입니다.


이 주석강판 분야는 진입장벽이 매우 높아서 

신규 사업체가 도전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영역이며,

현재 신화실업, TCC동양, 동부제철. 
이렇게 3개 회사가 '과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신화실업의 성장 가치가 엄청난지 이유를 알려드릴게여 ^^



(1) 경쟁사들의 부도로 인한 독과점 체제 성립


[ 시장 점유율 99%의 '완전 독과점' ] : 신화실업의 미래입니다.


신화실업의 경쟁사인 TCC동양과 동부제철은 거의 시한부 상태입니다.


동부제철은 관리 종목으로 1년을 버티기가 힘들어 보이며

TCC동양도 계열사들이 이미 워크아웃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2개의 경쟁사가 부도 또는 상장폐지가 되고 나면

이 캔 제조 분야에서 신화실업은 완전 독과점 체제를 갖추게 됩니다. 


현재도 3사 중에서 실적 성장세와 사업 확장을 내고 있는 기업은 
신화실업 딱 하나 뿐이죠.


자그마치 60년간 한 우물만 파왔고 이제 남미 진출도 앞두고 있네요. 

주석강판 분야는 한 번 독점하면 자리를 안 내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캔은 신화실업이 제조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


게다가 이번에 라틴아메리카 최대 큰 손의 투자를 받게 되었고 
매년 중남미 전역에 70만톤 이상 납품하게 됩니다.

1개 기업의 독과점이라는 것은 그 분야의 대표성을 갖는 것이므로
큰 손들의 몰빵을 받게 되며 
상상도 못할 수준의 주가 급등이 나오게 됩니다.


신화실업은 현재 시가총액 순위가 KOSPI 800위권에 불과한 스몰캡인데요.

다른 독과점 기업들처럼 시가총액이 1조원까지만 불어난다 해도 
주가 상승률은 약 40배가 되겠죠.

40배의 상승폭이면, 물론 새롬기술이나 리타워텍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디가서 꿇리지 않을 정도의 초대박주가 되는 겁니다.



(2) 경영진의 지속적인 주식 매입과 특정 창구의 수상한 매집


신화실업은 호재를 숨기는 기업입니다.  

보통 기업이라면 회사의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호재를 억지로라도 빵빵 터뜨리면서 언론 플레이를 하기 마련인데요. 

이 신화실업은 호재를 숨깁니다.

브라질의 투자자들로부터 시가총액의 4배에 달하는 거액을 투자 받아
내후년부터 중남미 전역에 매년 70만톤 이상을 공급한다는 재료.

이미 전년도의 영업익과 누적순익을 15배 이상 초과 달성했다는 소식과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기업들로부터 M&A 압박을 받고 있다는 것 등.

이런 재료들과 관련해서 한국에선 뉴스 하나 뜨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남미 언론에서 더 크게 다뤘습니다.

그리고 주식을 누군가 야금야금 매입을 해왔죠.
왜 회사는 호재를 숨길까요?  답은 하나뿐!

경영진이 주식을 더 싸게 많이 사기 위해서 또는 
주식을 어떤 세력에게 싼 가격에 많이 주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특히 3년전부터 경영진이 친인척 보유지분까지 끌어 들이는 이유. 

경영권을 방어 해보겠다는 의지입니다. 


내가 60년을 키워온 회사인데 남한테 주고 싶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경영권을 지키려면 개인들의 주식을 분산시켜야 하고
그러려면 액면분할도 할 수밖에 없고요.

이게 다 정해져있는 겁니다. 물은 결대로 흐릅니다.


과거 유명한 대박주들 중에서 이런 패턴이 꽤 많았습니다.


재무구조가 튼튼한데 시가총액은 작은 소외된 종목을 하나 잡아서
오랜기간 꾹꾹 누르며 매집한 다음에.. 어느 순간 불시에 빵 터뜨립니다.

그 누구도 몰랐던 엄청난 호재와 함께 말이죠. 


신화실업은 내수 독과점 업체임에도 그동안 쭉 소외 받고 있었는데요.


이를 다른 말로 처O 종목이라고 합니다.
세력이 지금껏 단 한 번도 해먹지 않은 종목이라고 해서 말입니다.

이런 처O 종목은 세력이 따먹기 시작하면 진짜 끝도 없습니다.

( 여성 비하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오해는 그만.. 저도 숫총각입니다. )



(3) 1인 가구, 싱글족의 증가로 인한 HMR (집밥 간편식) 열풍


세계 유수의 경제학자들이 현재 한국은 20여년전의 일본과 
똑같다고들 말하죠. 

20년전의 일본은 거품 붕괴를 겪었고, 장기 불황을 겪었습니다.

그로 인해 일본은 이미 전체인구의 63%이상이 1~2인 가구가 되었습니다.  
이 불황 시기를 거치며 가장 발전한 산업이 편의점과 통조림입니다.


일본에는 별의 별 통조림이 다 있으며, 
싱글족들은 늘 통조림과 함께 합니다.

간편하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고, 오랜 기간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이 통조림 판매가 나날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전에는 백종원씨가 통조림 집밥을 소개하면서
통조림 매출이 전년비 1400%가 올랐죠. 이건 광풍입니다.

이와 같은 산업의 성장세는 
신화실업의 최근 실적 발표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NEXT MEGA TREND = 싱글족 (HMR)

직장인 1인 가구 급증.  55.56% '나 혼자 산다'
1인 가구 시대. 간편식, 소비시장 '메가트렌드'로 급부상

불황과 하락장에 더욱 강하다. 


대박주로서의 명분과 타당성

신화실업은 신의 선물입니다.


마음속으로 굳게 믿어보세요. '나는 부자가 된다'라고 말이죠.


지를 때 질러야 먹을 때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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