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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기준 매출액증가율 당기순이익 증가율 R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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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주도주 바뀔때 매수해야.그동안 무섭게 상승한 대형주 폭락하고 상승 없었던 중소형주 날아가는 장세이다

매쌓기투자자 조회2387

주식은 주도주 바뀔때 매수해야.그동안 무섭게 상승한 대형주 폭락하고 상승 없었던 중소형주 날아가는 장세이다
중소형주 전성시대온다.종합지수 상승하고 같은가스주 대성홀딩스 상승하니 급등해요
내분석 글 읽고 4800원대 매수한 분에게 미안하지만 한진중공업홀딩스는 6만원갑니다.
이렇게 흔든다음 무섭게 상승한다.성안,동방 에쓰엔지니어링 ,박샐바이오 등도 이렇게 흔든다음 3연속상한가 가더라.
거의 30만주 매수한 외국인의 매수평균가격은 4700원대이고 작년 종합지수 2200대에서 5210원 갔기에 현재 종합지수 3100에서는 1만원대에서 매매되어야 한다.거래하기 쉬운 대형주 집중현상으로 한진중공업홀딩스가 제대로 못가고 있지만 몇몇개별주들은 상한가행진나오고 있으니 곧 연속상한가 나옵니다.
한진중공업홀딩스,대성홀딩스,한국가스 비교하니 한진중공업홀딩스는 3만5천원간다.위의 두기업은 가스만하고 한진중공업홀딩스는 가스와 발전업을 한다.그리고 영업이익율 성장이 2위보다 10배이상 더 높다.
1.한진중공업홀딩스:2020년 영업이익800억원,순이익 380억원,시총1300억원. 액면가5천원,주가5700원,실제BPS 12만원,PBR0.04배
2.대성홀딩스:2020년 영업이익300억원,순이익80억원,시총4300억원. 액면가1천원,주가27천200원.BPS27천원.PBR 1배.1회성 특별이익 제외
3.한국가스:2020년 영업이익7천억원,순손실6천억원,시총3조2천억원. 액면가5천원,주가35천원,실제BPS6만원.PBR0.5배
결론:한진중공업홀딩스는 위의 두기업과 비교시 시총8천억원이상 되어야함.따라서 올해 주가는 3만5천원이상 간다
한진중공업홀딩스는 구조적 실적호전주.
외국인이 강력매수하고 있다.어떻게 가든 6만원간다. 상한가갔다고 팔면 안됩니다.팔면 매수기회를 주지 않는다.구조적 실적호전임으로 최소 15배이상간다.거래량이 적기에 향후 액면분할합니다.그러니 일봉갭이 나더라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단타에 자신있는 분은 단타하시고 단타에 자신없는 분은 그냥 홀딩하면 됩니다.어차피 6만원을 가니 기다렸다가 6만원에 거래될때 팔면 됩니다.개인들은 3만3천원까지 계속 팔것입니다.6만원가면 그때 후회할것이고.구조적실적호전주는 항상 이런과정으로 갔습니다.한진중공업홀딩스는 6만5천원을 조정없이 가고 그후 조정을 거친후 18만원을 갑니다.가스만하는 대성홀딩스는14만원,서울가스 10만원.따라서 가스와 발전사업을 하는 한진중공업홀딩스가 18만원가는 것은 당연하다.최근 실적을 보면 다른 가스업체보다 영업이익증가율이 10배이상 높다.고로 주주여 매매도 하지말고 18만원갈 때까지 그냥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주식에서 최고의 호재는 "구조적 실적호전"이다.구조적실적호전주는 최소15배,100배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한진중공업홀딩스는 구조적실적호전주이다.대륜e&s에 대한 우발채무는 올해7월로 모두 해소되었다! 올해부터 폭발적인 실적나온다.그래서 바로 6만원대 간다.
한진중공업홀딩스가 6만원대를 돌파하는 이유 (아무도 관심이 없어 16년간 방치된 진흙속의 숨은 보석같은 기업이 한진중공업홀딩스이다)
1.16년간의 하락이 끝나고 본격적인 우상향차트로 전환.
2.실적폭발개선:영업이익이 작년비 올해 2배이상증가.내년엔 올해대비 3배이상 증가.특히 올해4분기영업이익은 작년190억원의 2배인380억원대,내년1분기는 올해260억원의 3배인 780억원이니 내년 1천400억원이상 영업이익나온다.
3.자회사 대륜이엔에스,별내에너지,대륜발전,한일레저의 자산재평가로 1조5천억원 이익으로 주당순자산 12만원이니 6만원대 돌파한다.
대한민국에서 서울 경기북부에 독점 가스공급업체는 대륜E&S로 한진중공업홀딩스가 100%로 보유중이다.한진중공업홀딩스의 4분기실적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작년4분기영업이익190억원인데 올해는 380억원이상나온다.그이유는 올해 3분기에 47억원으로 작년 23억원대비 110%이상 증가했기때문이다.즉 한진중공업홀딩스의 실적이 구조적으로 흑자구조로 바뀌었다.
2017년 722억원 적자,2018년 영업이익277억원, 작년영업이익 384억원,올해 3분기까지368억원인데 4분시380억원 포함시 748억원이상 나올전망이다
그럼 주가는 per8배적용시 시총6천억원이상 현시총1200억원의 5배이상이다. 주가는 2만5천원대이다.재무상bps는13천원대이지만 자산재평가시 실제bps는 12만원대
한진중홀은 그린뉴딜주도주:2006년 6만8천원을 간다
한진중공업홀딩스 향후 실적(자본금1500억원,액면가5000원)
16년:매출9,683억원,영업손실841억원, 손실2911억원
17년:매출9,067억원,영업손실618억원, 손실1596억원
18년:매출액9,485억원,영업이익276억원, 손실 3억원;
19년:매출액8,765억원,영업이익384억원, 순이익287억원;bps1만3천원,에너지 부문 계열사 손익개선
2020년 매출액9,683억원,영업이익 755억원,순이익388억원;목표주가:3만5천원,bps1만5천원:
자회사들 실적호조.대륜이엔에스 4분기 영업이익 380억원 순이익290억원나오고 대륜이엔에스,대륜발전,별내에너지 실적호조
2021년(E)매출액1조1,388억원,영업이익 1,885억원,순이익 1255억원;목표주가:6만5천원,bps12만5천원:
대륜이엔에스 상장으로 주식 매각이익,대륜이엔에스의 이익증가 및 자회사 데륜발전,별내에너지 순이익증가와 평가이익.대륜이엔에스,대륜발전,별내에너지가 자산재평가,원가법에서 싯가법으로 바뀌어 평가이익9천억원.
한진중공업홀딩스는 100%지분을 가진 대륜이엔에스(서울 노원구 본사빌딩 및 2만평 토지)와 대륜발전(남양주 8만평 토지),대륜에너지(남양주 별내 10만평 토지),한일레져(경기도 이천 여주 38만평 토지)를 자산재평가를 한다면 최소 1.5조원이상 순이익 나온다.이것을 올해 4분기 혹은 내년에 반영할 것이다.그럼 주당순자산은 12만원대.
*대륜 E&S, 종합에너지 기업 도약
한진중공업홀딩스 100%자회사인 대륜 E&S는 도시가스 공급은 물론이고 집단에너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별내에너지 대륜발전에서 생산된 전기는 전기차충전에 사용되고 도시가스는 정제하여 수소를 생산하여 공급한다.
수소유통저장장치의 특수밸브에 세계1위의 기술 및 특허보유로 향후 수소차시대가 되면 밸브에서 1조원이상 매출기대한다.한진중공업그룹은 2005년 한진그룹에서 분리해 출범, 2006년 대륜E&S를 계열사로 편입바 있다. 대륜E&S는 보급률이 높은 수도권 도시가스사들이 성장 정체기를 겪는 상황에서 집단에너지사업에서 그룹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시작했다. 우선 2008년 1월 양주 옥정& #8228;회천지구 집단에너지 공급사업자로 선정됐으며 2009년 12월 대륜발전을 설립했다. 약 7200억원을 투자해 건설한 대륜발전 열병합발전소는 지난 2104년 4월 첫 상업운전을 개시했다.대륜발전은 양주 옥정지구 및 회천지구에 집단에너지 사업허가를 받아 전력생산을 시작으로 편리하고 쾌적한 지역냉난방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총 발전설비용량 550MW, 공급세대 3만1312호(2018년 11월말 기준), 주요 설비로는 가스터빈 2기와 스팀터빈 1기, 그리고 배열회수보일러 및 열전용보일러 등으로 구성돼 있다.생산된 전기는 한국전력거래소를 통해 역송 판매되며 생산된 열은 양주 옥정 및 회천지구에 공급된다.마찬가지로 대륜E&S 계열사 중 하나인 별내에너지는 2009년 남양주 별내 택지개발지구에 집단에너지사업 허가를 받았고, 2012년 5월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했다.총 설비용량 130MW로서 생산된 열은 별내지구 및 인근 택지지구 4만3762호(2018년 11월말 기준)에 공급된다. 역시 전기는 전력거래소에 판매해 수도권 전력난 해소 및 국가에너지절감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양주 열병합발전소와 열연계를 구축해 보다 효율적인 열공급을 통해 대기환경개선 및 에너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제 한진중공업홀딩스->대륜e&s->별내에너지 대륜발전 등으로 만들어버렸다.고로 한진중공업은 별개의 자회사이다.즉 한진중공업이 없다고 생각하고 이미 대주주가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 에너지그룹으로 성장하는 성장모델을 완성시킨 것이다.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으로 나오고 있다.2021년 2월에 대륜이엔에스 상장 혹은 합병으로 한진중공업홀딩스는 3만4천원 직행합니다
*도시가스 개질’ 연료전지 사업, 새 먹거리 부상할까?
화력 대비 온실가스 현저히 낮아… 보급 타당성 충분,기후조건과 무관히 안정적 가동, REC로 수익 확보
정부가 수소자동차와 연료전지를 두 축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수소경제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한 가운데 도시가스 개질을 통한 수소연료전지 사업이 천연가스업계 새 먹거리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전국 도시가스 배관망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시형 분산전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적합하다는 평가도 나온다.에너지경제연구원의 ‘천연가스 산업경쟁력 강화방안 연구’에 따르면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를 전기화학 반응시키는 과정에서 전기에너지를 생성하는 발전장치이다. 수소생산의 가장 이상적인 방식은 물의 전기분해를 통한 방식이나 국내의 경우 대부분 도시가스인 메탄(CH4)을 개질하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다만 메탄을 개질할 경우 필수적으로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배출이 발생하게 되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현재 국내 연료전지 발전의 친환경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산화탄소를 제외한 주요 온실가스(NOx, SOx)와 미세먼지 배출량의 경우 기존 화력발전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므로 환경적 측면에서 보급의 타당성은 충분하다고 에경연은 밝혔다.특히 질소산화물(NOx)은 자체의 독성뿐만 아니라 광화학반응을 통해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황산화물(SOx)의 경우에도 기존 가스엔진 및 터빈 발전기, 디젤 발전기에 비해 현저히 낮은 미세먼지 배출량을 보이며 환경적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또한 신규 발전소 건설의 주민 수용성 문제와 직결되는 소음 측면에서도 기존 화석연료 발전시설의 절반수준을 나타내며, 발전사업자의 RPS 이행과 REC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확보 측면에서도 연료전지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아울러 타 신재생에너지원의 간헐적 발전 특성으로 인해 설비운영이 불확실한 반면 도시가스를 개질해 주로 발전하는 국내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경우 기후조건과 무관하게 안정적 가동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단위면적당 발전량의 경우에도 타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비해 집약적으로 설비를 구축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작은 용지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소형 연료전지가 가장 활성화되어 있는 일본의 경우에도 FIT 지원 범위에 태양광을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량을 포함하는 ‘더블발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목표주가 6만5천800원 (2006.12에 6만5천800했고 다시 이가격을 돌파하고 향후 18만원간다)
1. 회사 소개
한진중공업홀딩스 - 지주회사
자회사 한일레저 - 여주에 있는 골프장
자회사 대륜E&S - 의정부에 있는 도시가스 회사
손회사 대륜발전 - 양주에 있는 열, 전기, 냉방을 생산하는 집단에너지 회사
손회사 별내에너지 - 남양주에 있는 열, 전기, 냉방을 생산하는 집단에너지 회사
2. 실적 개선
- 가스공급업체 대륜E&S의 실적이 매년 증가하고 집단에너지사업을 하고 있는 별내,대륜발전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2019년 정책변화 이후부터 빠르게 개선되고 있기에 해마다 실적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3분기실적은 작년동기대비 110%증가하여 가스공급업체들이 적자,이익감소지만 한진중홀딩스만 실적이 2배이상 증가했다.
- 20년 3분기까지 영업이익 360억, 순이익 57억 실현. 20.3/4분기 실적은 코로나로 경제가 위축된 상황과 비수기임을 감안할 때 우수한 실적. 작년4분기 영업이익190억원인데 올해4분기 290억원이상 나오니 올해 온기영업이익은 650억원이상 상회할듯
3. 자산 가치
- 현재 자본총액이 3690억에 주당가치가 13500원 정도이나,공사부담금 1860억은 부채가 아니므로 제거하면 자본총액 5500억, 주당가치는 18600원.
- 두산중공업의 홍천CC 27홀 매각가격 1850억.
이를 한일레저 여주CC 36홀에 적용하면, 2450억.
- 장부가 450억이므로 2000억 정도의 자산이 증가. 자본총계는 7500억. 주당가치는 25400원.
- 위의 경우처럼, 자회사들의 가치를 재산재평가 및 원가법이 아닌 시가법으로 계산하면 자본총계가 3.6조원대 수준.주당가치는 12만원임.
5. 현금흐름
- ‘영업활동 현금흐름’과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음.
6. 대륜E&S 상장 혹은 흡수합병
- 대륜E&S 상장은 오래된 이슈. 그동안 실적이 부진하여 적극 추진을 못했으나, 2017년이후 실적개선되어 상장 혹은 한진중공업홀딩스와 합병도 가능하다.그래서 대륜솔루션으로 바꾼다.
-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한진홀의 부채해소에 도움.상장 혹은 흡수합병이 올해내에 추진한다
7. LNG 확대
- 21세기는 LNG 시대. LNG는 수소경제의 기반이며 21세기 청정연료로 각광받고 있음.
전 세계 수소경제 붐이 가스업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는 국제가스연맹의 보고서가 나와있음
수소전기차와 수소연료의 확대는 세계적인 추세임.
LNG의 성분인 메탄(CH4)에서 탄소(C)를 분리하여 수소를 대량생산 할 수 있음.
- LNG가 무연탄 보다 가격이 낮아지므로 원가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20. 8. 6)
LNG 가격의 낮아지면서 석유, 석탄발전소 보다
친환경에너지인 LNG 집단에너지사업이 더욱 확대될 전망.
- 여름과 겨울, 전력 피크기간 LNG 냉난방을 확대하기 위해 각종 정책 시행.(20. 7. 23)
- 환경문제로 인해 석탄, 석유 소비를 줄이고 LNG 확대정책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으므로
LNG 관련 산업은 신성장산업.
8. 안정성과 성장성
- 대륜E&S 도시가스 사업은 매년 안정적으로 300억 정도의 영업이익이 발생.
대륜발전과 별내에너지 집단에너지 사업은 2017년부터 빠른 속도로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음
- 도시가스와 집단에너지사업은 독점사업이자 기반산업이므로,
코로나 사태로 위축된 세계경기와 관계없이 안정성과 성장성을 유지.
- 현재 도시가스업체 중 유일하게 집단에너지사업을 하고 수익이 나는 상장회사는 한진홀 뿐.
- 한진홀이 흑자인 이유는 지역의 인구밀집 정도, 발전설비의 규모,
별내와 대륜이 열연계를 구축해 보다 효율적인 열공급을 할 수 있기 때문.
- 양주 옥정,회천지구(6.3만 가구) 분양과 입주가 진행 중.
- 남양주 왕숙지구(6.6만 가구) 신도시 사업은 2021년부터 분양계획.
- 한진홀 자,손회사는 이 지역에 도시가스와 집단에너지사업을 하므로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임.
9. 전망
-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성장성을 감안하면 주가는 25,000원이 되어야 하나,
보수적인 주가흐름을 감안하여, 올해 25,000, 내년 68,000, 내후년까지 180,000원 정도를 예상.
- 실적개선이 확연하고 앞으로도 실적이 계속 더 나아질 것이므로 폭등의 여지도 있음.
- 3년 후를 예상한다면, 부채가 줄고 감가상각비가 감소하며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에서,
자본이 6000억 정도로 늘 것이며, 자본총계는 1.6조원, 자사주를 뺀 주당 가치는 12만원에 이름.
10. 요약
- LNG 시장을 바탕으로 한 수소경제의 확대.
- LNG 단가 하락과 집단에너지사업의 성장성.
- 부채감소로 인한 금융비용 감소와 우수한 현금흐름.
- 옥정,회천과 왕숙지구의 신도시 사업과 고배당 가능성.
- 대륜E&S 상장과 아울러 원가법에서 시가법으로 회계 변화.
11. 결론
- 한번 상승시 5배이상 바로 돌파할 종목.그만큼 초저평가로 실제bps는12만4천원대로 pbr 0.034의 주가(업종평균pbr은 0.7배임 따라서 23배 상승여력)
- 흑자인 지금의 주가는, 한진중공업과 집단에너지사업의 대규모 적자 때 보다도 더 떨어진 상태.
- 이제 개미를 떨어내는 시간 끝났고 이제 대세상승가니 내후년까지 18만원대 상승나온다.
정부가 발표한 전기요금체계 개편안에 연료비 조정요금(연료비연동)과 기후환경 요금을 별도로 구분해 반영하는 안이 담겼기 때문이다. 연료비 연동제란 국제유가가 오르내리는 정도를 전기요금에 반영해 실적 변동성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그동안 한전은 원유 등 전력생산 원가 가격이 오르면 손실이, 그 반대면 이익이 발생해 외부환경 변화에 따라 실적이 크게 요동쳤다.
증권업계에서는 무엇보다 전력 생산원가에 따라 실적이 크게 요동치는 변동성이 제거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영업비용의 30~50%를 차지하는 연료비를 전기요금에 전가하면 영업이익의 변동성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전력 생산원가가 판매원가에 연동되는 해외업체들처럼 안정적인 투자, 배당재원 확보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년을 기다린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이 확정돼 이익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연료비연동제와 환경비용 분리 등의 개편안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전기생산업체의 지속적인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1995년 쓰레기 종량제처럼 환경비용을 분담한다는 인식 제고를 통해 신산업의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도 활용될 것이란 분석이다.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김한정 의원은 8월 12일(수)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소재한 별내에너지(주) 열병합발전소 (대륜이엔에스 100%보유)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발전소 운영과 관련한 환경 우려 사항을 점검하는 등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별내에너지가 발전량을 증가하여 다산 지역 에너지공급까지 감당하게 되면서, 이에 따른 환경유해물질 배출 증가에 대한 별내 주민들의 우려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별내에너지 측은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환경 유해물질(질소산화물)은 TMS(원격검침장치)를 통해서 환경부가 밀봉된 상태로 직접 실시간으로 감시·감독하고 있고, 이는 환경부 웹과 앱서비스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별내에너지의 질소산화물 배출치는 평시 10ppm 수준으로 기준치 25ppm 이하로써 지역 환경에 위해 되는 수준이 아니지만, 최근 20억을 투자해 질소산화물저감장치를 설치하여 향후 이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한정 의원은 “지역 발전소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감시·감독은 앞으로 더욱 강화되어야 할 뿐 아니라, 환경오염물질 억제를 위한 업체의 지속적인 노력과 투명한 관리가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안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별내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왜 공급하느냐는 별내주민들의 불만과 관련하여, 별내에너지 측은 별내 지역도 필요 시 주변 양주 지역 발전소에서 에너지를 공급받기도 한다며, 정부 정책에 따라 타지역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위법이 아니라고 강조했고, 타지역에 에너지를 공급하더라도 별내에너지 가동량은 연평균 50% 수준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부에서 우려하고 있는 왕숙지구 공급과 관련해서는 별도의 대형 에너지공급시설이 설치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한정 의원은 “남양주시를 비롯한 관계기관들이 지역 내 에너지 공급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우려사항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지 못해 주민들의 불안과 오해를 키웠다”고 지적했다.
김한정 의원은 “지역 환경 우려에 대해서 남양주시가 주민들과 더 성실하고 밀착된 소통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고, 이에 문석기 남양주시 환경정책과장은 “경각심을 일깨워 주셨다. 앞으로 시민 의견에 성실히 경청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답변했다. 더불어 별내에너지 관계자도 “허가 기준 내라 하더라도 오염물질 배출을 더 저감해나가는 노력 뿐 아니라 주민과 가까이 소통하는 노력도 함께 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김한정 의원은 “남양주시도 동의하고 있는 만큼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 불만 해소를 위해 주민협의체를 속히 구성, 운영할 수 있도록 하라”고 요청했다
전년대비 공급가구수가 무려 16.7% 증가로 올해부터 흑자가 나는 별내에너지(9만1079세대)는 특히 한진중공업홀딩스가 100%보유하고 있고 같은 계열인 대륜발전과 통합 운영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향후 비약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양주신도시부터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에 이르는 넓은 개발지역을 확보한데다 3기 신도시인 왕숙지구를 품을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대륜·별내 측은 현재 개발예정지구만도 누적 16만세대에 달하고, 왕숙지구 사업권을 따낼 경우 20만세대를 훌쩍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이경우 단번에 4위로 도약할 전망이다.또한 대륜E&S를 통해 이들지역에 가스공급을 하기에 이들 3개업체의 가치 및 시총은 2조원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중상위권 집단에너지업체의 공급가구수 증가추세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적절한 열원시설 확보가 관건이지만 통상 지역난방은 10만세대가 넘으면 규모의 경제 달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의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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