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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하반기도 어렵지만… 정면돌파"

다미가 조회2627

SK하이닉스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메모리 반도체 다운텀(하강국면)에 수율 개선과 품질향상에 초점을

두고 위기 극복에 나선다. 이를 위해 AI 기반의 머신 러닝과 딥 러닝 기술을 통해 최적의 수율을 찾아내는 '데이터 사이

언스' 조직을 강화하며 관련 분야 인재 확보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메모리 반도체 시장 다운텀이 장기화되고 있음에 따라 내부적으로 수율

을 개선하고 미세공정 난이도를 높이는 등의 품질 향상 작업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


통상 수요에 맞춰 제품을 최대한 생산하기에도 바빴던 호황기와는 달리 하강국면에는 반도체업체들이 그 간의 수율을

점검하고 장비를 교체하는 등의 작업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반도체 미세공정 난이도가 높아지고 제품 개발과 교체 사

이클이 기존보다 빠르게 돌아가며 선제적인 공정 점검과 개선이 적기에 이뤄지지 않으면 호황기에 대처가 어려운 상황

이 됐다.

 반도체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이미 반토막난 D램 가격이 3분기와 4분기에도 각각 15%,

10% 더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당초 하반기에 소폭이지만 개선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업황 전망이 바뀌면서 SK하

이닉스도 수율개선이나 원가절감, 공정 미세화 작업에 기존보다 훨씬 과학적인 방식으로 접근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굳힌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인 김영한 교수를 수석 연구위원으로 영입한 것도 이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김 위

원은 전자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석학회원(Fellow)으로 유수의 글로벌 IT기업들과 데

이터 분석이나 시스템 최적화 등의 산학 연구도 여러차례 진행했다.

김 위원의 영입으로 SK하이닉스가 운영해오던 '데이터 리서치' 조직에도 힘이 실렸다. SK하이닉스는 과학적인 분석에

기반해 수율과 공정 개선 등을 진행하기 위해 3년 전인 지난 2016년 이 조직을 신설했다. 데이터 리서치 조직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난 생산 관련 데이터를 AI 기반 머신 러닝과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처리하고 최적의 개선방법을 찾아

내는 업무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소희 기자 soy08@newdailybiz.co.kr

불황일때 철저하게 준비하는 기업이

일류가 될 자격이 있다!!

연구개발에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조만간 하닉은 메모리 정상에 서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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