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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기준 매출액증가율 당기순이익 증가율 ROE

SK하이닉스

★필독! 하이닉스 긍정, 부정 요인 고급진 정리!

dodjinag 조회1968

긍정

1.1월초 저점이후로 반발매수들어오며 투자심리 좋아짐


부정

1.미중무역협상타결은 곧 대미수입확대를 의미. 곧 중국의 최대 수입품목중 하나인 d램을 삼전, 하닉에서 마이크론으로 몰아주기 할 가능성 높음. 중국의 대미 상품수지 흑자는 3천억달러에 달하는데 어떻게든 미국수입을 늘리면 한국의 타격은 자명하다. 중국의 최대 적자국은 한국이고 품목별로는 바로 D램.


2.미세공정의 한계에 직면하며 기술발전이 더뎌저 중국의 추격을 허용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바로 EUV로 직행하여 선발주자의 노하우가 빛을 바랠 가능성이 있음.  


3푸젠진화의 D램포기가 오히려 노트론 몰아주기로 이어져 초강력경쟁자가 될 가능성이 높음. 


4. D램은 첨단산업이긴 하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보조하기위한 것이므로 핵심산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중국의 CPU굴기는 어떻게든 미국이 방해하겠으나 일본, 한국이 그랬던 것처럼 메모리굴기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눈감아 줄 가능성이 있음. 


5. 중국은 14억에 달하는 내수가 있고 국산화율을 강제할 강력한 공산당 정부가 있다. 허접한 IOT제품에도 저가 D램을넣을 수 있고 인큐베이팅할 수 있음.  


6. 5G는 구조적으로 해킹에 취약하여 초연결상황에서 국가기반산업의 붕괴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확산속도는 상당히 더딜 가능성이 높음. 유일하게 완벽한 5G기술을 갖고있는 화웨이를 어떻게든 퇴출시키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


7. 앞으로의 10년이 지난 10년보다 절대로 메모리 수요증가율이 높지 않을 것이다. 


8. 반도체 수요급증의 진정한 총아인 낸드의 수익성이 급락하여 삼전 작년낸드영업익이 10조에서 올해 1조5천억예상인데 낸드보다 훨씬 수요증가율이 낮은 D램수익이 계속 호황이다? 상식적으로 판단하자. 


9.이재용입장에선 상속세가 확정되는 상속전후 3개월의 평균주가가 떨어져야만 막대한 상속세를 아낄 수 있다. 과연 치킨게임안할까? 더구나 하닉최태원이 자꾸 야심을 드러내는데? 특히나 서비D램은 삼성에 비등할 정도로 생산하는데? 


10. 메모리는 잠시도 쉬지않고 24시간 3교대 일년365일 돌리는 거의 유일한 산업인데 시황이 꺾기기 시작하면 막대한 재고문제는 어마어마한 폭탄이 될 수 있다. 


11.스마트폰산업이 15억대를 피크로 출하량이 줄어들고 있다. 점점 재활용되는 폰이 늘어나고 메모리도 재활용하여 동남아나 인도에서 저가폰으로 출시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 되고 있다. 


12.아바타의 초대박으로  3D가 대중화될줄 알았는데 아직도 소수에 불과하다. 사람들은 의외로 보수적이고 눈아프고 정신없는 데 그리 돈을 쓰지 않는다. 가상현실, 5G도 충분히 참고가능하다. 


13. 9개월전에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시작된 망중립성폐기가 구글유튜브나 아마존AWS(넷플릭스가 서버로 사용하는 아마존의 클라우드서비스)같은 하이퍼스케일 트래픽 서버운영업체에 과금을 하게되면 서버투자가 더더욱 급랭할 수 있다. 이미 미국통신사에서 속도제한을 거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14. 미국 개정법인세법으로 감가상각을 파격적으로 해주면서 FAANG의 서버투자에도 기름을 부었는데 이제 그 감가상각효과도 시들해지고 있다.  


15. 인텔 서버CPU 캐스케이드 레이크출시에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는데 놀랍게도 이게 옵테인에 최적화된 CPU임이 드러나고 있다. 즉 D램수요를 갉아먹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16. TSMC의 웨이퍼불량이 마이크로프로세서 출하량 감소로 인해 메모리 수요에도 영향을 준다. 


17.호환성을 포기할 수 없는 인텔이  X86을 고수하면서 성능향상에 한계를 뚜렷이 보이고 있다. 수율도 제대로 나오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18.영상시청이 개인화되면서 작은 스마트폰으로 보는게 주류가되고있고 FHD로도 떡을치는 상황에 굳이 4K, 8K 수요가 별로 늘어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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