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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리포트

금융

소득 줄어든 모든 채무자, 내일부터 원금상환 최대 1년 미뤄진다

메리츠증권 20201201

577631.pdf (138.11KB)

>>소득 줄어든 모든 채무자, 내일부터 원금상환 최대 1년 미뤄진다
-다음달 1일부터 상환 능력이 일시적으로 줄어든 모든 다중채무자는 최대 1년간 채무 상환을 유예받아...
상환이 시작되고도 최장 10년간 분할상환을 추가 지원....
-채무조정이 확정됐는데도 조정 신청 전에 압류된 예금을 찾을 수 없었던 점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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