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증권사리포트

금융

법원 "하나은행 DLF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 인용

메리츠증권 20200630

564568.pdf (138.11KB)

>>법원 "하나은행 DLF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 인용
-대규모 원금 손실을 부른 해외 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F) 사태로 하나은행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등 임원이 받은 중징계 처분의
효력이 일단 정지
-당시 금융위는 또 DLF 사태 당시 두 은행의 행장을 맡고 있던 함영주 부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회장에 대해서 중징계(문책경고)를 내려...
>>무역금융펀드 DLS도 환매 연기... 1천억원 이상 물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의 무역금융펀드인 '더플랫폼 아시아무역금융 1Y' 의 환매가 일부 연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우리은행에서 판매됐으며 환매 중단 규모는 500억원 규모로 알려졌는데, 정확한 금액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
코로나19의 여파로 자산운용사가 3개월 만기 연장 요청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