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증권사리포트

건설

한남3구역 시공사 선정 5월로 연기

메리츠종금증권 20200325

554736.pdf (138.11KB)

>>한남3구역 시공사 선정 5월로 연기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은 최근 용산구에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를 연기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하였으며, 5월 중 합동설명회를 개최하고
5월 31일 총회를 열 것으로 알려짐
-또한 4월 1일 시공사 선정을 계획했던 서초구 신반포 15차도 5월 이후로 조합원 총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함
>>‘분양가 난항’ 세운지구, 주택공급 비상
-세운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시행사인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이 현재 세운3-1·4·5구역에 공급 예정인 1000여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비주거용으로 바꾸기 위한 사업계획 변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는 세운지구에 지난 15년간 새로운 아파트 공급이 없어 인근 준공 사업장 기준으로 분양가를 산정할 경우 격차가 발생하기 때문으로 알려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