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전기전자
키움증권 김지산 20200305
>>1월 코로나19 영향은 중국에 집중
-시장 조사 기관 Counterpoint에 따르면, 1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동월 대비 6% 감소한 1억 2천만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판매 감소는 중국 업체들을 중심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Huawei 판매량이 11%(YoY) 감소하였고, 글로벌 업체들은 2월 판매 실적부터 본격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의 경우 계절성 이상의 프로모션 축소 영향 등으로 1월에 10%(YoY) 감소한 1,190만대를 기록했다. 아이폰 11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Apple은 1%(YoY) 감소하는데 그쳤고,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판매 부진과 갤럭시 S20 시리즈에 대한 대기 수요로 인해 14%
(YoY) 감소했다.
-대형 이벤트로서 Sprint와 합병한 T-Mobile은 6,700만 스마트폰 가입자를 보유하게 됐고, 이는 Verizon(8,500만)에 이어 두 번째 규모이다.
미국 5G 요금제는 4G와 유사하게 책정됐다.
-중국 1월 스마트폰 판매량은 코로나19 창궐 영향으로 18%(YoY) 감소한 3,035만대를 기록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전 춘제 연휴 수요로 인해 전월과 유사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Huawei가 36%의 점유율로 선두를 지켰고,Mate 30 5G
시리즈 판매 성과가 우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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