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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리포트

음식료

[음식료] 4Q19 실적 점검 및 투자전략

키움증권 박상준 20200113

>>매출 반등, 아미노산 부진, 라면/주류는 업체별 차별화
-4Q19 주요 음식료 업체들의 매출은 대체로 3Q19 대비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1) 대형마트 기존점 역신장 축소, 2) 우호적인 날씨 환경(편의점 음료), 3) 소비심리 반등(외식 식자재), 4) 명절 시점 차이(추석/설날)
등에 기인한다.
-CJ제일제당과 대상의 아미노산 관련 사업부의 실적은 대체로 부진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중국 ASF 영향으로 인해, 라이신과 트립토판의 수요가 위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최근에 중국 돼지사육두수가 소폭 반등하였는데, 향후 지속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라면과 주류 업종은 업체별 실적 차별화가 지속되고 있다. 라면은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 수출이 확대되면서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나, 국내 매출 회복이 더딘 농심은 매출과 이익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류는 신제품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나타낸 하이트진로의 호실적이 지속되고 있고, 경쟁사 신제품 호조와 일본 불매 영향으로 부진한
롯데칠성의 부진한 실적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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