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건설
키움증권 라진성 20191223
>>움츠러든 도시정비 사업 시장
-중첩된 정부 규제로 신규 사업지가 줄어들며 고질적인 물량난이 더욱 가중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안전진단기준 강화, 임대주택 의무비율 상향, 환경영향평가 강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
-일감 부족 탓에 대형 독식구조 심화
-메이저 건설사들은 지방광역시로 활발히 진출, 상대적으로 브랜드 파워에서 밀리는 중견사들은 물량난 직격탄
-실제, 올해 발주된 정비사업지 중 3분의 2에 해당하는 수주 금액을 도급순위 상위 12위 이내의 건설사들이 수주
-'정비사업 품귀현상'이 빚어지자, 힘이 세진 조합들은 곳곳에서 시공사 교체 카드를 꺼내 들며 실력과시
-해를 거듭할수록 정비사업 수주 환경이 나빠지고 있어, 대형사와 중견사 간의 수주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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