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석유화학
SK증권 손지우 20180910
>>미중 LNG 무역분쟁에서 우위는 중국
-미중무역분쟁이 계속해서 시끄럽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에너지 업계에서 최대 화두는 역시 미국산 LNG 수입에 대한 중국의 대응이지요.
이미 중국은 25%의 관세부과를 명한 바 있습니다
-이어서 지난 8월 13일 Bloomberg는 중국 국영석유기업 Petrochina가 추가 관세를 내지 않기 위해 미국산 LNG 수입을 일시 중단할 것이라는
보도를 내기도 했지요
-다만 일각에서는 가스시대 진입을 선포한 중국이, 전 세계에서 미국산 LNG를 3번째로 많이 수입하는 국가인 만큼, 관세부과를 실행할 수
있을지 원천적으로 의문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우위에 있는 건 중국일까요 미국일까요? 사실 답은 쉽게 찾을 수 있는데, 핵심 키워드가 계속 간과되어 혼란이 지속됩니다. 바로 중국의 메인
가스수급계획인 파이프라인가스, 즉 “"P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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