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중공업
HI투자증권 최광식 20180320
>>>LNG선 강세가 계속 됩니다.
① 지난주 FLEX의 LNG의 현대중공업 2척, 대우조선해양 2척이 클락슨에 "선주 미상"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② 삼성중공업은 연초 Gaslog의 1호선에 딸린 옵션행사로 1척을 추가 수주했습니다.
③ 현재 LNG선 2대를 보유한 TEN이 2020년까지 용선 계약 기반으로 4척의 LNG선에 더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④ Minerva Marine도 LNG선 투자를 위해 조선사들과 협의 중인데, 삼성중공업에 무게 중심이 쏠린다는 업데이트입니다.
현재 클락슨 기준 14척의 LNG선 발주가 나왔고 모두 한국이 수주했습니다. 알려진 옵션 3척을 포함하면 벌써 17척에 달합니다. 그런데, 지난주 당사가 런던 SSY와 가진 미팅에서 확인한 척수는 19척이고, 두 브로커리지가 발표한 숫자를 선주로 비교해보면 최대 25척의 LNG선 발주까지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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