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4 분기 매출액 8,968 억원, 영업이익 726 억원으로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기대치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2016 년에도 실적호조 지속이 예상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 26.1% 증가한 3.51 조원, 3,603 억원이 전망된다. 가시지 않은 오버행이슈는 여전히 단기적으론 주가의 부담요인이다. 그러나 4 분기에서 확인했듯 안정적인 실적과 주력기종의 수출모멘텀 등 펀더멘털 요인에는 변함이 없다는 판단이다.
>> 4 분기 실적, 일회성 비용 감안하면 기대치 부합
4 분기 매출액 8,968 억원, 영업이익 726 억원으로 SK 증권 추정치(매출액 8,132 억원, 영업이익 865 억원, 컨센서스는 매출액 8,333 억원, 영업이익 879 억원)대비 외형은 증가했지만 수익성은 하락했다. 일회성 비용(수리온 헬기 원가관련 충당금 약 150억원)을 감안하면 수익성도 기대치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완제기(군수포함)와 기체부품의 비중은 69%, 31%였다.
>> 2016 년에도 실적 및 신규수주 순항 지속될 것
2016 년에도 실적호조는 지속될 전망이다. 수익성이 높은 T-50 계열의 수출물량이 유지되는 가운데 기체부품 매출증가, 환관련이익증가가 주된 이유이다. 여기에 양산 비중확대에 따른 고정비 비중 감소, 생산성 향상도 수익성 호조에 일조할 것이다. 2016 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1%, 26.1% 증가한 3.51 조원, 3,603
억원이 예상된다. 신규수주도 순항이 예상된다. T-50 계열의 해외수출과 수리온헬기 3 차 양산 및 파생 기종의 잇달은 출시(해군 및 해병대의 상륙기동헬기 사업, 경찰청,산림청 등), 기체부품의 안정적 수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적성장을 위한 수주잔고 확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현재 수주잔고는 18.3 조원이다. 참고로 신규수주 가이던스는 6.5 조원을 발표하였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000 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000 원을 유지한다. 가시지 않은 오버행이슈는 여전히 단기적으론 주가의 부담요인이다. 그러나 4 분기에서 확인했듯 안정적인 실적과 주력기종의 수출모멘텀 등 펀더멘털 요인에는 변함이 없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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