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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건전경제카페

[투자전략] 5월15일 장전시황.

2019.05.15 08:30:12

5월15일 장전시황.




잘못된 시장제도 뜯어고치고 않고 신제윤 금융위원장이후 지속적으로투자자기만하는 금융위는 금융시장의 파수꾼이 맞는가? 잘못됐슴을 알고도 함께 붙어서 수익을 누리는 증권사는 범죄집단인가?

증권사 떼돈벌고 개인투자자 다 죽이는게 시장제도인가?


주식시장이 살지 않고서는 경제 백약이 무효다.
경제를 살릴려거든 주식시장부터 살려라.

방법은 간단하다.
주식양도차익과세 폐지하라.
개인투자자 현혹하는 악용되는 시장조성제도 폐지하라.
상하한가 15%원위치하라.
공매도할배도 주식계좌에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매도할 수 없도록하라. 펀드도 예외없다.
정적동적vi,투자주의,경고,위험제도 폐지하라.(주가조작막는 것보다,광범위하게 공매도세력피해가 훨씬 더 크다.)

그러면 주식시장살고 경제살아난다. 주식시장의 자본주의 악이자, 꽃이다. 꽃을 만들어라.
미정부를 보라. 어떤 정권이든간에 무슨정책을 펴도 주식시장 살리는데 촛점이 맞춰져있다.
경제부총리와 금융위원장은 매일 주가지수지표 확인하라. 하루도 거르지마라.


전일 뉴욕증시에서 우량주(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7.06포인트(0.82%) 오른 2만5532.05로 장을 마쳤다.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전장보다 22.54포인트(0.80%) 상승한 2834.41을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87.47포인트(1.14%) 뛴 7734.49에 마감했다.


미중 관세전쟁 확전으로 전날 급락한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협상 '희망가'를 계기로 반등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루이지애나주로 유세를 떠나기 직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은 무역협상 타결을 원하고 있다"며 "그것은 반드시 이뤄질 것"(it's absolutely going to happen)이라고 말했다. 최근 미중 무역전쟁 격화로 혼란에 빠진 금융시장과 싸늘해진 여론을 달래기 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무역협상은 붕괴되지 않았다. 아주 잘 될 것"이라며 "우리(미국)는 매우 강한 위치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중국과 약간의 사소한 다툼(a little squabble)이 있다"면서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관계는 정말 특별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로 3250억달러(약 386조원)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최고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에 대해 "강력하게 검토 중"이라며 중국을 압박했다.


전날 중국 정부는 다음달 1일부터 600억달러(약 71조원)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 5140개 품목에 대한 관세율을 최대 25%로 인상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최근 미국이 2000억달러(약 238조원)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최대 25%로 인상한 데 대한 보복이다.


국제유가도 반등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시설이 드론(무인비행체)의 습격을 받았다는 소식에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분 WTI(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68센트(1.11%) 오른 61.72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7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배럴당 94센트(1.34%) 뛴 71.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뉴욕타임스(NYT)는 이란이 미군을 공격하거나 핵무기 개발에 다시 나설 경우에 대비해 백악관이 12만명의 병력을 중동에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12만명은 지난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 파병된 병력에 근접한 규모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것은 가짜 뉴스인 것 같다"며 "물론 그렇게 하겠지만, 아직은 그런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그런 계획을 세우지 않기를 바란다"며 "만약 계획을 세우게 된다면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병력을 보낼 것"이라고 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무슨 짓을 하든 크게 고통받을 것"이라며 "굉장히 나쁜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이날 국영방송에 출연, "우리는 전쟁을 추구하지 않고 그들(미국)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지난해 이란과 세계 주요 6개국(미국·영국·프랑스·러시아·중국+독일)이 체결한 2015년 '이란 핵 합의'에서 탈퇴한 데 이어 최근엔 이란산 석유의 수출을 전면 금지했다. 이에 이란이 후르무즈 해협 봉쇄를 위협하면서 중동의 군사적 불안이 높아지자 미국은 인근 지역에 항공모함과 전투기 등을 전개하며 무력시위를 벌여왔다.


이날 달러화는 강세였다. 오후 4시55분 현재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 거래일 대비 0.19% 오른 97.54를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금값은 내렸다. 같은 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물 금은 전장 대비 0.32% 떨어진 온스당 1297.60달러에 거래됐다. 달러화로 거래되는 금 가격은 대개 달러화 가치와 반대로 움직인다.


여러가지 사건이 있고 악재도 있지만 우리증시만 올라갈때는 게걸음장세에 내려갈 때는 해외증시 하락의 2~3배의 하락율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현행증시제도에 문제가 있슴을 감지하여야한다.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치부하는 금융위원회는 범죄자집단이다.


독버섯처럼 인맥관련주가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인맥관련주는 접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직 시기도 아니고 재무구조 좋지않고 나중에 매도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급락하는 종목들이 인맥관련주들입니다. 동문이라는 이유로, 옆집산다는 이유로, 사돈네 팔촌이라는 이유로 상승하는게 말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절대 옆에도 가서는 안되겠습니다. 투자자를 보호한다며 말도 안되는 시장규정을 적용하는 거래소는 뭐하는가? 인맥관련주 당연히 경고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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