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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 ELW 조합으로 지수 무관 최고 투자 수익!

(11-21/월) 세계증시 쉬어가기 속 연말장 랠리 기대감도 떨어져

2022.11.21 08:41:18 조회538

18일 코스피 지수는 상승 출발 후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상승폭을 반납하며 

1.58p(0.06%) 오른 2444.48p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1977억원 순매수했다.

전날 하락했던 반도체, 2차전지 등 대형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지수 상승을 견인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삼성전자(0.65%) SK하이닉스(0.8%), LG에너지솔루션(0.17%) LG화학(0.57%) 

삼성SDI(0.14%) 삼성바이오로직스(0.8%) 등 대형주들이 소폭 상승했다

11월 들어 개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곱버스)로 

총 4420억원 순매수해 주가 하락에 2배수를 베팅하며 비관적 시각을 드러냈다. 


18일 뉴욕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성 발언들을 소화하며 소폭 상승했다. 

전날 금리를 5~7%까지 높여야한다는 발언에 이어, 이날은 12월에도 0.75%p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매파성 긴축 지지 발언이 이어졌다.

경제 지표는 부진했다. 10월 경기선행지수는 8개월 연속 하락했고, 주택시장도 

둔화하며 기존주택판매건수는 9개월 연속 줄어들었다.

긴축 경계감과 이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되면서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다우(0.59%), S&P500(0.48%), 나스닥(0.01%), 반도체(0.18%)

테슬라(-1.63%), 엔비디아(-1.71%), 넷플릭스(-2.47%) 등 기술주가 약세였다.



지난주 주간으로 소폭 하락하며 연말 상승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된 가운데 

이번주 추수감사절~블랙프라이데이(24~25일) 연휴로 거래가 한산할 전망이다.

연준 인사들이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면서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을 

약화시키려는 모습을 보이며 주식시장 열기를 식히며 숨고르기했다.

23일엔 연휴를 앞두고 내구재 수주,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글로벌 PMI, 

소비자신뢰지수, 신규주택판매 등 주요 경제지표들이 발표되고, 

지난 11월 FOMC 회의록도 공개돼 다음달(14일) 12월 FOMC 통화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지난주 숨고르기하며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횡보했던 국내증시는 24일(목)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선 한은이 이번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시장 예상 대로 인상폭을 빅스텝이 아닌 베이비스텝으로 줄이면서 신용 

위험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면 금융시장에 안도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베이징에서 코로나 사망자가 발생해 봉쇄 우려에 증시 돌발 악재로 주목된다.

오늘 아침 8:30 현재 미국 선물지수는 -0.1%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월요일(21일) 코스피는 2440선 전후에서 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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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금) elw 매매에서는 당일 단타 매매로 23%(23만원) 수익을 챙겼습니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하는 리딩으로 직장인도 무리 없는 리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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