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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과열된 파생 상품 시장과 과도한 신용 잔고가 만드는 특이한 왜곡과 2008년 금융 위기에 준하는 기회

2022.06.24 08:22:12 조회1758

과열된 파생 상품 시장과 과도한 신용 잔고가 만드는 특이한 왜곡


이번 주 들어 한국 시장은 세계 증시의 흐름에서 벗어나 특이한 하락 국면이 이어졌다. 선진국 및 신흥국, 아시아 시장과 비교할 때 한국 주식시장은 종합주가지수는 4% 이상, 코스닥 지수는 9% 이상 괴리가 되는 특이한 하락이 이어졌다.


미국과 중국 및 유럽 시장은 지난주 선물 옵션 만기를 마무리하고 하락 변동을 마무리하고 이격을 줄이고 있지만, 한국 시장은 유독 외국인의 주가 관리 속에 신용 반대 매매를 유인하면서 하락이 이어져 괴리가 확대되고 있다.

어제는 외국이니 선물을 10,000계약 이상 사들이며 옵션 롱 포지션을 늘렸고, 금융투자는 4일째 선물옵션 롱 포지션을 늘려오고 있다. 이 결과 시장이 특이한 괴리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과 증권은 전례가 드물게 주가가 오를 때 수천억원 이상 수익을 얻는 롱 포지션을 늘려오고 있다.

여하튼 6월과 2분기봉 마감을 앞두고 주가는 2008년 리만사태발 금융 위기의 하락 폭에 준하는 주가 하락을 만들고 있다. 세계의 주가가 60월 평균의 조정에 이르지 않고 있음에도 우리나라 주가는 10년 평균까지 Undershoot 되어 있고, 4분기 연속 하락이 나타난 것도 2002년 이후 2008년 금융 위기의 단 한 차례 분이다.



주가가 10년 평균 수준으로 하락한 것은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하락이고 이후 주가는 전례없는 속도로 상승이 타난다.

주가가 왜곡된 만큼 신용 압박과 파생상품 시장의 압축된 힘과 함께 추세가 바뀌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상승을 하는 시장이 된다.
신용 담보 부족에 따른 급매물을 이용하여 장기적으로 크게 오를 우량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비중을 늘려할 때이다. 급히 하락하는 기업일수록 급히 오르게 되므로 급매물에 의한 과도한 변동을 기회로 삼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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