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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화) 인플레 우려 속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 (elw 大빅~ 기회)

2021.10.12 08:30:17 조회316

미국의 9월 고용지표 부진으로 경제 회복 둔화 우려가 커졌지만, 의회가 

부채한도 임시 증액에 합의하면서 국채 10년물 금리는 1.6%대를 넘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실업률이 4.8%까지 하락하며 전월과 예상치에 비해 긍정적이었고, 시간당 

임금이 0.62% 상승하며 임금상승률이 빠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부추겼다.

골드만삭스는 11월 FOMC 회의에서 테이퍼링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유가(WTI)가 7년여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80달러를 돌파하는 등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고 있다.

11일 WTI 가격은 1.47% 뛴 배럴당 80.52달러에 마감하며 3일째 올랐다.

글로벌 에너지 대란으로 원유 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주 WTI는 4.6% 올라 7주 연속 상승세다. 올해만 60% 이상 뛰었다.

천연가스 가격도 겨울철 수요 증가를 앞두고 13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

2008년 이후 13년만에 최고가로 상승했다.


11일 뉴욕증시는 유가 상승세에 인플레이션 우려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달 초 0.3%포인트 낮춘 지 5주 

만에 다시 하향 조정했다.  소비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성장률을 5.7%에서 5.6%로 내렸고, 내년은 4.4%에서 4.0%로 낮췄다.

연준의 테이퍼링 일정이 유지될 것이라는 관측에 달러화 강세는 이어졌다.

다우(-0.72%), S&P500(-0.69%), 나스닥(-0.64%), 반도체(-0.77%)

한편,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와 원자재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12일(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이 주목되는 가운데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3년여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예상보다 기준금리 인상이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번에 기준금리가 동결되더라도 다음번(11월) 금통위에서는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신호를 보낼 것으로 보인다.

환율도 1200원에 근접하는 등 트리플 약세에 원화자산이 약세 흐름이다.

11일 NDF 역외환율은 1195.7원선에 거래되며 환율 상승세가 이어졌다.


개인이 빚내서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는 14거래일 연속 감소하고 있다.

지난 7일 기준 신용융자잔고는 4616억원 급감한 23조6400억원으로 이

기간 2조원 넘게 줄었다.

정부 대출 규제가 증권사 신용융자 규제로 이어졌고,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반대매매도 급증한 영향이다.

주식시장 조정이 길어지면서 반대매매가 급증하며 악성 매물로 쏟아지며

증시 수급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삼성전자가 3분기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고, 영업이익도 지난해 

동기 대비 27.94% 증가한 15조8000억원으로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

전망치 수준으로 평가되면서 연중 최저가 수준에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8일 기관의 대량 매도세에 밀린 삼성전자 주가는 -100원 하락한 71500원

으로 7만전자도 지키기에 버거워 보인다.

SK하이닉스는 -1.78% 하락한 9만4000원에 마감하며 연초 15만원대에서 

40%나 흘러 내리며 나흘 연속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올해 5월 3일 공매도 재개 이후 9월 17일까지 4개월여만에 외국인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공매도한 금액이 233조원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공매도한 종목은 삼성전자로 39.3조원을 공매도 했고,

이어 SK하이닉스를 13.4조원 공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이 공매도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공매도 확대는 시장에 하방

시그널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실제 코스피가 3000선이 깨진다는 전망이 나오자 외국인은 공매도를 늘렸다.



원유 등 원자재 가격 급등은 인플레이션 우려, 채권 가격 폭락(금리 상승)

으로 이어지며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이번 주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국내증시도 높은 변동성을 동반한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도 시장에 영향을 끼칠 변수로 주목된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1% 약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어 

화요일(12일) 코스피지수는 20포인트 전후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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