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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장세를 염두에 둔 큰 자금력 진입...

2020.11.30 18:47:58 조회1479


 금일 외국인의 리밸런싱 영향으로 비교적 큰 매도세가 나왔다  삼성전자만 1조원(우선주

 포함) 작정하고 매도한듯 그렇다고 11월의 순매수와 주가 상승 속도를 보면 그리 놀라운

 부분은 아니다. 이러한 부분은 심리적으로 영향도 주면서 종목간에 이격을 줄이는 전략이

 나올수가 있다. 과도한 성장주에 집중된 상승 흐름을 제어하고 주가의 키를 맞추어 주는

 긍정적 순기능이 있다.


 상대적으로 코스닥에 큰 자금력으로 추정되는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내년 IPO 겨냥한

 관련주가 타깃이 되면서 넵튠, 아주IB, 창투주에 매기가 들어왔고 골판지 가격의 급등과

 운송주의 수익 개선으로 제지, 운송 관련주도 양호한 모습들이다.


 크래프톤, 카카오뱅크 , 에이디엠코리아 등 상장 준비와 대주주 변경 예정 공시를 한  

 SNK이 연일 상한가를 가면서 기대치가 넘치는듯 하다. 카카오게임즈가 쌍끌이 매수

 세가 긍정적인데, 내년 크래프톤 상장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모습이다.


 삼성전자 주가가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국내 증시의 상승세를 이끄는

 가운데 세계 최초 반도체 핵심공정의 내부불량 검사하는 인라인(자동화 일렬 검사)검사

 장비를 개발한 코스닥 업체가 있는데, 검사속도 정밀도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 있

 어, 단기 상승에 따른 갭메우기가 진행중으로 향후 상당한 주가의 레벨업 가능성이 엿보

 인다. 더불어 전기차 화재의 원인이 배터리 검사까지 포함하고 있어, 주목해야 할듯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도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관련테마가 좀씩 움직일수도 있지만 이

 미 알려진 내용으로 실질적인 연관주는 없다. SK바이오사이언스외, 한편으로 부작용에

 대한 언론보도가 있어 당분간 논란의 소지가 있을듯 싶다


 코스닥 개별주의 매집이 본격화 내지 기지개를 펴고 있다.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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