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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동장세 편승과 훈풍부는 종목발굴...

2020.11.26 19:57:41 조회1755


  외국인은 경이롭다. 수년 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기관은 6개월 동안 팔고 개인은

 곱버스로 투기 매매를 하다가 망하는 사례가 나온 적이 있다. 그만큼 시장흐름을 읽어가

 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단순하지 않다. 기관의 역할이 사라진 것이다. 존재감은 없지만

 추종하는 개인까지 덩달아 패착을 두고 있다.


 올 한 해도 한 달이면 마감이 되는데 끝까지 피치를 올릴 듯하다. 기관과 개인이 미치도록

 만들것이 확연해진다. 지금은 치킨게임하듯 평행선으로 가지만 종국에서는 만나게 된다.


 기관의 패착과 개인의 어리석은 투자가 어디에 있는지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기관은 역대적으로 종목 보는 혜안이 별로 없다 오로지 바이오제약주로 수익률 게임에서

 승부 보는 경향이 높다 거기에 추종하는 개인도 덩달아 춤을 추고 그럴싸하게 포장된, 바

 이오, 제약주에 올인하는데 전국의 개인 투자자 중에서 바이오, 제약주 한두 개 보유하지

 않는 투자자는 드물다. 그만큼 기대감만 잔뜩 심어두고 대형바이오주들을 기관은 패대기

 치고 있다. 개인은 아직도 임상이 남았는데 하면서 기대감으로 손실이 나와도 버티고있다

 후발주자로 백신이 나오면 무엇을 하는냐...그때는 백신 가격이 껌값 수준으로까지 추락할

 지도 모르는데, 기술이란 선점과 선제적 개발이 필요한데...


 삼성전자 이후 트로이카 증권주 등 이제 시작이다. 아직도 신유동 장세가 시작되지 않았다

 내년에는 각 나라의 경기부양과 돈이 상당히 풀리고 우리나라는 대선 정국에 들어가기 때

 문에 SOC등 공약 관련된 건설주, 신공항, 토지 보상금 등 상당 규모로 풀릴 것이다. 아파트

 투기보다는 주식투자가 유리하다. 정치테마도 기지개를 펼것으로 보인다.


 주식을 차트로 매매하는 것이 아니다 타이밍과 기업분석에 있다. 개인은 그저 하루살이

 불나방처럼 매매를 하고 푼돈에 만족하지만 지수 2,600P시대에 수익률 100% 조차도

 내지 못한 투자자라면 주식 공부도 새롭게 해야 한다.


 종목발굴 주가 금일 110% 상승주가 나오고 60 ~70% 상승주는 기본적으로 터지는 구조

 장세다.  금일은 제2탄 종목 분석을 했고,  현단가 대비 예상 목표는 300 ~500%내외 상승

 을 염두에 두고 있음.  삼성바이오  과제 수행 연구자 합류와 세계최초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인데 불과 기천원대 수준이다. 이런 기업이 있는지 조차 대다수가 모르고 있으며 금일

 본격 거래량 진입이 추정 된다.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 등재되고 미국 FDA인증

 획득. 성탄절 선물이 될듯 ..



 파죽지세 장세,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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