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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의 싹쓸이, 경기 선행 주식을 산다!~

2020.11.25 00:34:53 조회2448


 주가는 경기의 선행지표다. 이를 선점하는 장세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외인의 독점적

 싹쓸이는 내년 6월의 경기를 앞당겨 매수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러한 부분을 아는지

 모르는지 기이나 개인은 주식을 내다 팔고 보유주들 대다수는 개별주에 올인이 되어 있

 다 개인도 주비중이 상당히 높다. 다만 외국인 같이 경기 선행주식 보다는 당장의 눈앞

 에 있는 재료에 올인하는 연관주를 사고 있다. 기관 역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젠 백신개발에 이어 접종이 다가올 시기이다 그러다보니 진단키트 업종은 저물어가고 있

 고 그동안 상승에 대한 거품이 제거되면서 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백신주들도 단기적으

 로 반짝 이벤트 시세를 마감하는 모습이다. 추가적으로 나올 큰 재료는 없다. 


 내년부터는 경기 부양을 위한 막대한 자금들이 풀릴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경기 부양은

 SOC 사업부터 일자리 창출 등 돈의 힘이 나타날 조짐이다. 이것을 선점하는 것이 현재의

 외국인 투자 방법이다.  앞으로 신유동장세가 예상되는데 트로이카 업종이 타깃이다.


 개인은 상반기 코로나19 발생후 낮아진 주가에 올인하여 상당 재미를 본 것은 맞다, 그러

 나 9월 둘째 주부터 시장의 방향성이 바뀌면서 수익보다는 현상유지 내지 큰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는데, 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 재료에 너무 의존한 결과다.


 향후 나올 개별주 재료도  큰 이벤트적인 부분은 없다. 내년 ipo시장을 감안한 관련주와

 현재 진행 중인 비트코인테마, 앞으로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후보군 윤곽이 나타날 정치

 적 이벤트가 신년 초 시장의 불쏘시개 역할이 예상된다. 과거 이화공영의 역사가 나올 수

 도 있다.


 바이든 시대의 미국 경기부양과 밀접한 한국 내 연관주가 다수 있다. 아직도 이런 저평가

 알토란 종목을 기관들이 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세계 3대 줄자 업체다. 미국 경기 부양의

 핵심적인 기업들이다.



 관심주/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cj대한통운, 아이디피, 박셀바이오,SC엔지니어링

 대한전선, 코메론, 롯데정밀화학, 한국조선해양, 현대건설기계, PN풍년,비올,자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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