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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과 경기부양, 신패러다임 대비..

2020.08.08 09:00:54 조회990


 신풍제약과 SK바이오팜의 신드롬이 마감되어 가고 있다. 기업의 가치가 부풀려진 종목이

 속출하며 대주주에겐 큰 차익 기회를 주고 뒤늦게 추격한 개인은 실익 없는 투자가 되고 있

 다. 그나마 씨젠이라는 걸쭉한 기업의 탄생이 위안이 되는 상징성이  크다. 선진 외국에 비

 하여 신약개발의 전문 기술성이 떨어지는 국내 제약.바이오의 현주소를 감안하면, 진단키트

 는 대안이 된 듯싶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바이오시밀러(복제약)의 메카로 성장하며 삼성바

 이오, 셀트리온 등의 탄생에 주역이 되었다. 다행히 신약 개발에 성공한 사례는 천운에 가깝

 다.


 개인의 과도한 신용 주식 보유와 의욕으로 이러한 성장 업종에 몰려 있는 틈을 타서 외인

 은 가치주로 암암리 매집을 하는 듯싶다. 시장의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고 있는데,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꾸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200p대에 집중된 개인 매물

 을 이러한 저평가 가치주로 뛰어넘는 나 홀로 독주 체재가 느껴진다. 이번 성장주 상승의

 계기는 기관의 바이오주 선취매가 주도했다. 시장 환경이 코로나19로 적절했고 신풍제약

 과 SK바이오팜이라는 미끼(명분)의 적절한 조화가 이루며 부동자금을 끌어오는데 일조

 했다.


 국내 부동산은 광기 수준의 열기가 높아져 가는 가운데, 부풀려져 있는 아파트 가격이 주

 식 기세 상승과 비슷하다. 나중에는 매수 호가가 사라지는 큰 후유증이  나올 듯싶다. 더

 불어 이러한 수단을 잡기 위한 정부의 대규모 정책이 나오면서 신도시, 급행 철도망(GTX)

 신공항, 뉴딜정책, 세종시 행정수도 추진 등 넘친다. 이것이 시장의 주도주가 될 명분이

 되고 있다. 일부 건설 우선주를 비롯하여 시총 낮은 건설주가 타깃이 될듯 싶다. 그리고

 본주를 끌어 갈 가능성도 높다. 더불어 미국 경기 부양주로 떠오를 수 있는 코메론(줄자

 기업) 도 관심권이다.


 신풍제약 이후 아직도 일부 바이오제약주는 개별 재료와 가을 코로나19 유행 대비 부분

 적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기관이나 외인 선호 위주의 초고가 주로 한정될

 듯 싶다. 최근 COPD 제네릭을 유향양행, 한미약품,동아에스티 등을 제쳐두고 특허기피

 에 성공한 중소형 제약사가 코로나19 환경에서 새로운 신풍제약의 대안이 되는지 관

 해볼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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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엘 104%

 신풍제약 266%

 신일제약 218%
 씨젠, 유바이로직스 ~ 초대박


 (외) 100%이하는 생략, 차고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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