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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이래도 공매도가 꼭 필요하다고 우길 것인가?

2020.07.02 19:56:58 조회1712

수목금과 이번주 월화수까지 장초반 강세종목은 전부 아래처럼 올랐다가 도로 원위치내지는 추가하락이다.

장초반 뿐만 아니라, 장시작후 강세종목과 전장강세종목도 아래와 같은 봉차트 모습으로 마감하였다.

우측의 L(일봉)H와 같은 모습이다. 제대로 상승하는 종목이 없으며 하락의 연속성을 갖는 종목은 있어도

상승의 연속성을 갖는 종목이 없다. 대한민국증시가 얼마나 공매도를 위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시장인지를 

증명하고 있다.


10,000원 매도와 10,100원 매수 동일수량 동일시간대 매수가와 매도가 적용되면 매도가 먼저

주가에 반영되는 시스템이다. 1. 연기금은 국내주식대여를 중단했다고 하지만 해외주식대여를 그대로 하고 있다.

해외에서 주식갖다가 공매도하면된다. 따라서 국내주식대여중단은 하나마나이다. 2.거래소내에 공매도풀을 만들어서 얼마든지 없는 주식을 공매도할 수 있다. 3.무슨무슨 추구형~무슨무슨연계형 증권은 왜 그리 악재만 시장에 부각되고

그러한 펀드낙인까지 주가가 못올라 가냐? 뒤집어 말하면 주가조작으로 주가를 빼고 낙인시킨다는 말이다.


이러한 짓거리 그만둬라. 투자자가 봉이냐? 정적동적vi,투자주의경고위험제도가 금융위에서는 표면적으로는 투자자보호라고 말하지만 실은 공매도의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시스템이다. 증권사 돈 벌어주기위한 불공정한 증시메카니즘 전면 개편해야한다. 시장은 시장대로 흘러가게 놔둬라. 공산주의에도 없는 시장간섭제도이다. 금융위와 거래소 증권사의 결탁관계를 끊어라. 옵션부 파생 대거 폐지하고 금융위는 본연의 금융시장의 파수꾼의 위치로 다시 돌아와야한다.


이런시장제도와 옵션부파생시장으로 증권사는 얼만큼 돈을 벌었는지 알 수 없으나 키코사태부터 ~~중략~현재 라임,옵티머스사태까지 줄잡아 일반들의 자금을 550조이상 잡아먹은 것으로 추정된다. 공매도제도 대거 개선해야한다. 한국의 증시는 일반투자자 잡아먹는 세계최악의 증시메카니즘이다. 고치지 않는다면 금융위는 직무태만이다.


아래와 같은 현상은 지난주 수목금, 이번주 월화수 연속 같은 현상이 발생했다.

다만, 7월1일 9시5분 당시의 종가현황만 보기 쉽도록 올렸을 따름이다.


7월1일 9시5분 상승률 상위 종목의 종가현황, 9시30분현재 상승상위 종목도 같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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