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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금) 뉴욕증시 차익실현 매물에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주 급락

2024.06.21 08:20:43 조회165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부총리급 장관이 맡는 인구전략기획부를

신설하고, 육아휴직 지원과 신생아 특례대출 등 각종 저출산 지원 방안이

나오면서 육아 관련주들이 수혜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기저귀 등 유아용품·가구 업체, 태아·신생아 관련 의료기기 업체, 아동용

교재 및 콘텐츠 관련 업체가 주목받고 있다.

깨끗한나라와 캐리소프트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주들이 요동쳤다.

 

금융위원회가 부동산 PF 연착륙을 위해 5대 은행과 5개 보험회사들과

1조원 규모 신디케이트론(공동대출)을 조성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필요시 5조원까지 규모를 늘리는 것이 목표로 PF 불안감이 해소되며

건설주가 오르고, 은행과 증권주 보험주들이 상승했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10.30포인트(0.37%) 오른 2807.63으로 마감하며

2800선에 안착했다.

코스닥 지수는 -0.43% 떨어지며 약세가 이어지는 소외된 모습이다.

 

 

코스피에 대한 증권사들의 올해 목표치도 줄줄이 상향 조정되고 있다. 

단기적 조정과 출렁임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 상승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을 쏟아 내고 있어 주목된다.

하나증권은 금리 인하시 3100선까지, 삼성증권은 3150선까지 치고 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정부의 증시 부양책(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도입)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지며 낙관적 전망에 힘을 싣고 있다.


뉴욕증시는 최근 신고가 랠리로 인한 상승 피로감 속에 트리플위칭데이

동시만기일을 하루 앞두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0.77%)는 3일째 올랐지만, S&P500(-0.25%)은 신고가 랠리를 멈췄다.

엔비디아(-3.54%)가 장중 3.8%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하는 강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밀리며 하락폭을 키웠고,

마이크론(-6.03%), 퀄컴(-5.12%), 브로드컴(-3.77%) 등이 큰 폭으로 빠지며

반도체지수도 -2.69% 급락했다.

 

 

고공 행진하며 시장을 주도하며 ‘닷컴버블’ 때와 비교됐던 AI 반도체주들이

차익실현 매도세에 큰 폭으로 출렁이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한국이 MSCI 선진지수 편입은 물론이고 관찰대상국 등재도 실패했다.

경험을 되돌아 보면 모두가 흥분해 낙관론으로 덤벼들 때 고점이 있었고,

반대로 모두가 비관론을 외칠 때가 바닥이었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 지수는 0.1% 강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말장(21일/금) 코스피 지수는 2800선 아래에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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