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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화) 현대차 인도 법인 IPO 소식에 신고가. 미국 증시 신고가 랠리

2024.06.18 08:27:39 조회137

현대차 인도 현지법인 ‘현대차인도’의 인도증시 기업공개(IPO) 추진 공시에

현대차와 기아가 급등하고, 부품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현대차는 IPO를 위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고, 보유한 인도법인 전체 지분의

17.5%를 공개 매각할 계획이다.

이번 IPO를 통해 현대차는 최대 30억달러(4.1조원)를 조달해 인도 IPO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달금액을 역산한 시가총액은 171억달러(23.7조원) 수준이며 현대차 주가는

현재 주가 대비 19%의 추가 상승 효과가 생길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IPO를 통해 세계 3대 자동차 시장인 인도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에 맞춰

선제적 투자에 나서게 된다.

내년 하반기 인도 푸네 공장이 완공되면 100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기아까지 합하면 현대차그룹은 인도에서 연간 150만대를 생산할 수 있다.

 

 

중국 5월 소매판매가 소비 촉진책 영향으로 예상치를 상회하며 살아났지만,

생산과 투자는 예상을 밑돌며 경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은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에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55% 하락 마감했다.

17일 코스피 지수는 단기 급등 부담과 중국 경기지표 둔화 등의 영향으로

14.32포인트(-0.52%) 하락한 2744.10에 마감, 5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사흘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SK하이닉스(0.90%)는 외국인이 10일째 사들이며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3.92%)도 인도 법인의 IPO 추진 소식에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고,

기아(5.22%)도 외국인과 기관이 사들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자동차가 강세인 반면 2차전지가 약세를 보이며 그룹 시총도 현대차그룹이

LG그룹을 제치고 전체 3위를 탈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하며 지수가 -0.37% 하락했다.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랠리가 이어졌다.

다우(0.49%)가 5일 만에 반등했고, S&P500(0.77%)은 신고가를 경신했다.

나스닥(0.95%)은 6거래일째 상승하며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엔비디아(-0.68%)는 주주 집단소송에 휘말리며 하락했지만, 브로드컴(5.41%)

마이크론(4.58%) TSMC(2.74%) 등이 급등하며 반도체지수(1.60%)는 상승했다.

테슬라(5.30%)는 중국 상하이 FSD(완전 자율주행) 테스트 승인에 급등했다.

 

미국 증시가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면서 연말 지수 전망도 상향되고 있는 등

낙관론이 소외공포(FOMO) 심리를 부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오늘밤 미국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지표가 발표돼 미국 경제의 소비 둔화와

침체 가능성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 지수는 0.1%선 강보합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요일(18일) 코스피 지수는 2770선 전후에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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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월) elw 매매에서는 단타 매매로 합=30% 수익을 챙겼습니다.

투자원금 2개(100만원)로 단타 대응해 15만원 수익을 실현했네요.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해 직장인도 만족하는 리딩입니다.

급등락장에서 더 큰 수익을 내는 elw 매매에 동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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