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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수) 세계증시 신고가 랠리 속 한국증시 부진. 오늘밤 엔비디아 실적 주목

2024.05.22 08:33:17 조회125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급등하며 국내 가상자산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여부 결정을 앞두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심사서류를 업데이트하라고 운용사에 요청했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오르며

이날 이더리움은 20% 급등하고, 비트코인은 8% 뛰어 7만달러를 회복했다.

대성창투 우리기술 한화투자 등 관련주들이 강세입니다.

대성창투(↑)가 투자한 게임업체 시프트업이 IPO 절차에 나서며 상한가 마감하고,

우리기술투자(12%) 한화투자증권(5%) DSC인베스트(4%) 등이 급등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해 핵심 사업인

반도체 부문(DS) 수장에 전영현 미래사업기획단장 부회장을 위촉했다.

기존 경계현 사장에서 전영현 부회장으로 급을 높혀 무게감을 실었다는 평가다.

리더십 강화를 통해 시장 불확실성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결단으로 보인다.

전영현 부회장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와 배터리 사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반도체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이 샀지만 기관이 팔며 500원(-0.63%) 하락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17.96포인트(-0.65%) 하락한 2724.18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사흘째 오르며(1363.3원)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했다.

1분기 화장품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호실적이 예상되면서 화장품주가 급등했다.

에이블씨엔씨(16.3%), 한국화장품제조(15.5%), 선진뷰티사이언스(9.6%),

토니모리(9.4%), 한국화장품(6.7%), 한국콜마(6.1%), 코리아나(5.5%)

FDA 승인 불발로 주가가 반토막 났던 HBL 그룹주는 3일 만에 소폭 반등했다.

 

뉴욕증시는 다음날 FOMC 회의록 공개를 앞두고 연준의 강경파 인사들이 금리

인상에 선을 긋자 안도하며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0.17%)는 소폭 올랐고, S&P500(0.25%) 나스닥(0.22%)은 신고가를 경신했다.

엔비디아(0.66%)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테슬라(6.66%)는 전기 트럭 생산을 늘리고, 네바다주에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월가에서는 올연말 기준 S&P500지수 전망치를 앞다퉈 상향 수정하고 있다.

 

 

지난밤 미국증시는 또 신고가를 경신했다. 올해 들어 세계 주요국 증시들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강세장을 펼치고 있지만, 한국증시는 상승률에서 꼴찌다.

특별한 악재는 보이지 없어 보인다는 점에서 키 맞추기 반등도 기대된다.

막연한 낙관론은 위험하겠지만, 긍정적 시장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22일 밤 FOMC 회의록과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주목되는 가운데

오늘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 지수는 0.1% 오른 강보합권 수준이다.

수요일(22일) 코스피 지수는 2730선 전후에서 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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