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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목) 뉴욕증시 반도체 자동차 주도로 상승 추세. (여행 수요 급증에 LCC 급등)

2023.03.30 08:33:40 조회202

저비용항공(LCC)사들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에 항공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최근 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항공사들의 평균판매가격 상승과탑승률 증가로

호실적 기대감이 높아졌기때문이다.

특히 일본행 노선은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이 높아 일본 노선을

많이 보유한LCC 호실적 기대감이 높다.

최근 /달러 환율과 국제유가의 하락세도 실적에 우호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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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터 항공사들의 중국노선 증편이 이어지면서 일본과 동남아로 편중됐던

LCC들의 공급 쏠림 완화로 운영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다.

진에어(6.06%)의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36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활할것으로 전망됐다.

티웨이항공(7.50%)1분기 영업이익286억원을,제주항공(6.06%)518억원,

에어부산(3.73%) 역시 418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됐다.

이날 대한항공(1.32%)과아시아나항공(3.23%) 주가도 상승 마감했다.

 

 

29일 코스피지수는 반도체주가 차익 매물에 약세를 보였지만기관의 적극

매수세에 8.98포인트(0.37%) 오른2443.92로 마감했다.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영향으로

전날 급등했던 삼성전자(-0.32%), SK하이닉스(-1.70%)에 차익 매물에 밀려

하락했는데, 이날 외국인 매도세가 주가 상승을 가로 막았지만 기관이 적극

받아내며 순매수했다.

이날 중소형개별주가 강세를 보였고,코스닥지수는1.25% 상승 마감했다.

 

29일 뉴욕증시는 은행권 위기가 진정되고 국채금리가안정세를 보이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나며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번 은행권 위기가 연준의 금리 인상을 억제하고,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면서 증시가 상승추세를 이어가는 흐름이다.

다우(1.00%), S&P500(1.42%), 나스닥(1.79%), 반도체(3.27%)

마이크론이 실적을 발표하고 7.19% 올랐고, 인텔(7.61%)은 반도체 시장 확대

기대에 급등하며 반도체주들이 강세를 주도했고, GM 등 자동차주도 급등했다.

 

 

은행권 불안을야기했던 SVB 사태가 터진 이후 미국 주요 지수는 오히려

3주 연속 상승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인데,

미국 S&P500지수가 다시 4000포인트를 넘어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S&P500의 올해 목표치를 4600까지 높여 잡고 있다.

세계 증시의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 시황관이 필요해 보인다.

오늘 아침 8:30 현재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있다.

목요일(30일) 코스피지수는 2450선을 회복하며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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