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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월) 11월말 12월초 주요 경제지표들을 소화하는 주간

2022.11.28 08:34:58 조회309

지난 25일 미국 최대 쇼핑 대목인 온라인 쇼핑이 늘어난 데 반해 오프라인 소비는 

예상보다 시들했다.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은 전년보다 2.3% 증가한 91.2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1% 늘어난 90억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던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CNBC는 28일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쇼핑 소매 매출 금액은 전년비 5.1% 증가한 

112억달러로 사상최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 소비가 늘었지만, 8%대 물가상승률에는 크게 못 미쳤다는 평가다.  

미국의 11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56.8로 전월보다 5.2% 하락했고, 1년 전

보다는 15.7% 하락했다.

한편, 최근 발표된 미국 소매 판매, 내구재 수주 등은 기대 이상이었다.

11월 일자리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전미소매협회는 11월~12월 

소매 매출액은 전년대비 6~8% 증가하며 소비가 견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의 소비증가는 세계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오히려 실질 소비가 줄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올 경우 악재로 작용할 수 있어

이번주 뉴욕 증시의 반응이 주목된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기대감에 상승세 보이던 주식시장이 지난주에는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횡보세 숨고르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의 코로나 봉쇄 조치가 다시 강화되는 모습이 나타난 것도 부담이 되고 있다.


이번주 미국에서는 11월 일자리 증가세 둔화가 예상되고 있지만, 소매 판매 등 소비

지표가 예상을 상회하고 있어 30일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2월 1일엔 연준 베이지북, 2일에는 11월 고용보고서 등 주요 지표 발표가 이어진다.

국내에서는 28일 한국 배당 제도 개편 초안이 공개되는데, 배당 증가 여부와 배당락 

시기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제도 변화라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음 달 1일에는 한국 3분기 GDP 확정치와 11월 수출입 무역수지가 나온다. 



국내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이 안정된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최근 중국의

코로나 봉쇄 조치 강화 움직임은 부담으로 작용하며 눈치 보기 장세가 예상된다. 

지난 24일 1조8000억원 규모의 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매입 프로그램이 

가동돼 CP 시장의 신용 리스크 완화가 기대된다.

이번주는 11월말 12월초 주요 경제지표들이 쏟아지며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오늘 아침 8:30 현재 미국 선물지수는 -0.3% 내린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월요일(28일) 코스피는 2430선 전후에서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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