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김양균대표카페

투자 좌우명
주식 + ELW 조합으로 지수 무관 최고 투자 수익!

(5-16/월) 뉴욕증시 급반등. 비트코인 4000만원대 회복 (elw 大빅~ 기회)

2022.05.16 08:23:27 조회245

13일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반등하며 하락세를 멈췄지만 월가 전문가들은 역대급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증시가 추가로 하락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인플레이션 고공행진에 따른 긴축강화, 중국 봉쇄 불확실성, 우크라이나 전쟁 등 

하방 리스크들이 해소되지 않고 있어 바닥을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신중론이다. (월스트리트저널 WSJ)

연준의 빅스텝 금리인상이 경기둔화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점차 커지고 있다.


14일 WSJ은 올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S&P500 선행 PER이 16.8배로

지난 20년 평균치인 15.7배를 여전히 웃돌고 있으며 여전히 비싸다면서 증시는 

내리막길에 있다는 주장을 실었다.

S&P500은 올 들어 15.57% 하락해 같은 기간 낙폭이 1970년 이후 가장 컸다. 

닷컴거품 붕괴 때인 2000년 PER은 26.2배까지 치솟았고, 이후 거품이 붕괴되며

14.2배로 추락했고, 2008년 금융위기 때는 PER이 8.8배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한편 증시가 바닥을 다지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회복 가능성이 높다는 긍정적 

시각도 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지난주 3.2%까지 치솟았지만 주 후반 3% 아래로 내려와 

2.93%로 안정을 찾으면서 주식시장도 폭락세가 진정됐다.

S&P 500 기업들 중 4분의 3 이상이 기대 이상의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증시가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13일 뉴욕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이 `연준 풋'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는다고

발언하면서 연준이 예상보다 금리를 덜 올릴 수도 있다는 기대감으로 급반등했다.

이날 다우 지수는 1.47% 올랐지만, 주간으로는 -2.14% 하락해 7주 연속 내리며 

20년 만에 가장 긴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S&P500 지수는 2.39% 상승했고,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스닥 지수는 3.82% 급등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54.16포인트(2.12%) 급반등한 2604.24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가 2600선 아래로 떨어지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5월 들어 첫 상승했다.

기관이 858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홀로 9070억원을 순매도했다.

특히 외국인은 현물보다 선물에서 1조원 가까운 매수세로 지수를 끌어 올렸다.

한편, 기관의 매수세에 삼성전자 주가는 1600원(2.47%) 반등하며 66500원에 

마감했지만,  외국인은 124만주(824억원)를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코스피 지수는 8일 연속 하락하며 2550선이 무너지며 1년 반 만에 가장

낮게 떨어지기도 라며 주간으로 -1.52% 빠져 3주 연속 하락했다.

외국인은 주간 1조191억원 순매도하며 6거래일 연속 '팔자' 기조를 이어갔다.

최근 6주 연속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서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지분율은 30%로 떨어져 2009년 이후 최저치다.

환율 상승과 외국인 매도세는 국내 증시에 부정적 요인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달러화 가치는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인덱스는 최근 104선까지 뛰어 올라 지난 2002년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다.

12일 원/달러 환율은 장중 1290원선을 돌파했고, 13일 1284.2원에 마감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09년 7월 수준에 바짝 다가섰다. 

엔화 가치는 200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중국 위안화 가치도 18개월 

최저치로 추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정부의 대규모 추경(59조4000억원) 추진도

원화 약세 요인이 될 수 있다.


오는 26일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미국이 6월과 7월에도 빅스텝(50bp) 인상을 예고하고 있어, 한미 간 금리 역전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 환율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내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 완화 여부와 환율 진정 여부를 주목하며 

4개월째 순매도하고 있는 외국인 수급 영향을 받으며  폭락세는 진정된 가운데 

안심하기도 이른 흐름이 예상된다.

국내 증권사들은 이번주 코스피지수 예상 밴드를 2500~2680선으로 제시했다. 


급락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휴일 동안 다시 31000달러(4000만원)대를 회복하고, 

미국 선물지수도 강한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어 기술적 반등 흐름이 예상된다.

오늘 아침 미국 선물지수는 0.3% 오른 강보합세에서 움직임 보이고 있다.

월요일(16일) 코스피지수는 2630선 전후에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 무료카톡신청 @

(무료 카톡방 가입 문의 : 팍스넷 고객센터 1666-6260)

무료 카톡방에 가입하시면 동참 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09:00~10:00 [LIVE 방송]도 카톡방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0516082315015.png

13일(금) elw 매매에서는 단타로 대응해 35%(34만원) 수익을 챙겼습니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하는 리딩으로 직장인도 무리 없는 리딩입니다.

6월물은 선물옵션 동시만기로 변동성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락장에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elw 매매에 동참해 보십시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