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08:28:20 조회563
28일 코스피지수는 기관이 현물을,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하며 28.43포인트(+1.08%)
상승한 2667.49로 마감했다.
홍남기 부총리의 구두 개입에도 이날 원/달러 환율은 7.3원(+0.58%) 오른 1272.5원에
마감하며 6일째 상승했고, 외국인 매도세는 8일째 이어지고 있다.
증시가 전일 반등하기는 했지만 외국인은 아직 매수세로 돌아오지 않고, 코스피지수는
2700선 아래에서 부진한 수준에 있다.
특히 3개월째 이어지던 박스권(350~370)을 벗어난 선물지수는 350선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1분기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0.5% 급증
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외국인의 매도 공세는 지난 3월 25일 이후 매일 이어졌다.
이날도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376만주(2436억원) 순매도하며 주가도 200원(-0.31%)
내린 6만4800원에 마감하며 연중 저점을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는 외국인(-2518억원)과 기관(-370억원)의 매도세에 밀려 -0.44% 하락한
892.22로 마감했다.
시장이 아직은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어 방어적 대응전략이다.
28일 뉴욕증시는 1분기 GDP가 -1.4% 역성장하는 충격에도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으로 반등했다.
다우(1.85%), S&P500(2.47%), 나스닥(3.06%), 반도체(5.58%)
전날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를 공개한 메타(페이스북)가 20% 가까이 폭등하며
기술주 강세를 이끌었다.
이날 장 마감 후 실망스런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은 시간외 거래에서 -10% 급락하며
나스닥 선물지수가 -1.4%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애플은 장 마감 후 1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발표했지만, 2분기에는 중국 봉쇄 등으로
성장이 둔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2% 이상 하락하고 있다.
인텔은 월가의 전망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외 거래에서 -5% 하락했다.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에 출러이는 가운데 다음주(5월4일) FOMC 기준금리 인상이
기다리고 있어 시장 반등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 미국 선물지수는 -1% 전후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주말장(29일/금) 코스피지수는 경계감 속에 강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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